66승을 했던 빅3의 보스턴도 1라운드부터 7차전까지 갔고, 2라운드도 7차전까지 갔죠
쓰리핏의 레이커스도 00-01시즌을 제외하면 4-3 시리즈가 있었고, 그 중에는 오리 꽥샷이나 심판의 오심도 영향을 주어 겨우 이긴 경우도 있었죠.
시카고 1차 3연패때 최고 전력이었떤 91-92시즌때도 뉴욕과 7차전까지 갔고
밀레니엄 왕조 샌안도 마찬가지죠.
코비-개솔의 리핏 레이커스도 의외로 휴스턴이라는 복병을 만나서 7차전 접전을 벌였습니다.
3:3으로 이렇게까지 부정적인 얘기와 난리가 나나요...
웨이드와 보쉬가 너무 부진한건 참 안타깝고, 문제가 많은 일이지만
아직 빅3 해체론등 과장된 문제제기는 필요없는 상태 같습니다.
7차전은 히트 홈입니다.
이번 시리즈 히트 홈에서 2승 1패고
정규리그 37승 4패의 히트입니다.
둘의 전력이 동급이라고 해도 히트가 6:4정도로 유리한 상태죠.
인디애나는 정말 멋진 팀이고, 인디애나에게 질 수도 있다고 보는데
지금 게시판 분위기는 이상하네요
첫댓글 네 저도 이의견에 동의합니다 더군다나 인디홈이니 더그럴수잇다생각합니다
하루이틀 일도 아니고 그냥 맘편하게 7차전을 지켜보는게 좋을거 같아요.
원맨팀에 빅쓰리 해체며 등등등 일희일비가 좀 심하긴 합니다.
7차전 최종 결과를 본 이후에 얘기해도 늦지 않죠.
뭐 인디애나한테 7차전에 잡혀도 그렇게 놀랠만한 일은 아닌거같고 해체할일도 없을거같습니다. 아직도 충분히 5년간은 우승후보 아니겠습니까? 그저 빅3 부진이 아쉽기만 한거죠 뭐... 웨이드 보쉬
마이애미가 좀 분위기가 안좋네요...
사실 스몰라인업으로 우승할거면 히버트는 걍 포기하고 가야죠 ... 그친구가 30점을 넣습니까 40점을 넣습니까... 왜 히버트에 보쉬 웨스트에 베티에 죠지에 알렌을 붙여 전 포지션에서 털리는지... ㅡㅡ
릅-와데 최고의 백코트 수비로 전방위 압박하고 바쉬를 웨스트에 붙이고, 히버트는 대충 줄거 주는 전략이 어떨까요.
히버트가 5차전 1쿼터에 14점 넣는거 보니 대충 줄거주면 30점 넘게 넣을 것 같긴 해요 ㅎ
조엘한테 맡겨놔도 30점 이하일거 같습니다. 문제는 웨스트와 백코트죠
죠엘이 히버트를 막을 수가 없죠. 히벗은 40분가까이 코트에 있는 선수인데 죠엘은 그 정도로 오랫동안 코트위에 있을 수 없죠. 히버트에게 줄건 주겠다고 마음먹으면 40점 이상 줄듯.
그래도 웨이드-르브론이 2,3번에서 수비를 해줘야 그나마 승산이 있어보여요.
레이커스도 10 파이널 때 3-2에서 뒤집었죠. 인디애나 잘해라
궁금한게 본문과는 전혀 상관없는 이런 댓글 다시는 의도가 무엇인지요?
관심종자에요 ㅎ 신경쓰지마세요
히트팬이 그러는게 아니라 딴 팬이 그러죠
아까는 la팬이 트레이드글 올리던데
저도 동의..인디애나가 못하는 팀두 아니고.. 히트가 딱히 못했다고 생각 전혀 안들던데 그냥 서로 홈에서 이점 살려서 분위기 타서 이겼다고 보는데...ㅎㅎ
1g의 걱정도 안되네요.
솔직하게 다른걸로 깔게 없자나요...
마이애미가 워낙 강팀인게 첫번째 이유겠죠. 대부분의 사람들이 언더독의 이변을 보고 싶어하짆아요. 다만 여전히 마이애미가 유리한 상황이라고 봅니다.
저도 아직 마이애미가 유리하다고 보고 있습니다. 그걸 껠려고 하는 인디애나가 대단한거죠. 지금 마이애미는 대단한 팀입니다.
시리즈 동안 보쉬 기세가 워낙 많이 떨어졌고, 웨이드 앨런은 보기에도 안쓰럽고, 그러다보니 찰머스까지 덩달아 '내가 해야 돼!' 이런 마음을 보이는 것 같아 히트 팬이라면 긴장할 만한 상황이죠.
게다가 스퍼스는 골든스테이트 커리즈 빼고는 워낙 승승장구하며 올라갔고...;
상대가 4:0으로 끝났으니깐 이 난리인거죠 당연히. 7차전 까지 간 경우는 수두룩하지만 상대가 4:0으로 편하게 쉬고있던 경우가 있었나요? 있었다면 그 상대를 누르고 우승한 경우가 있었나요? 그 불안감의 표출이라 봅니다.
시카고 불스 2차 3연패 당시 그런적이 있었구요,
지금 글들을 보면 파이널걱정은 거의 없습니다.
히트팬분들도 당장 인디애나 7차전 걱정이 대부분인데요. 사실 그게 당연한거죠.3:3인데 파이널 걱정을 하는게 당연한게 아니라
98년 불스가 컨파에서 페이서스에게 7차전까지 가고 유타는 스윕으로 올라가 있었죠. 심지어 파이널 1차전에서 불스는 졌기도 하구요.
1차전에 피펜이 마지막 3점 놓치고 아까워하던건 기억이 나는데.. 그때 유타가 스윕하고 올라가 있었군요? 15년전에 한번있었던 경우라..그것도 불스라는 위대한 팀의 사례..불안하긴 하겠네요.
역대급 강팀들 중에도 7차전까지 간 케이스 많이 있지만 그 상대팀도 전력이 엄청났었죠.
단순히 7차전까지 갔나 안갔나의 문제는 아니라고 봅니다.
현재 폴 조지나 히벗의 맹활약에 힘입어 인디애나가 엄청 선전하고 있지만
솔직히 파이널 진출할 정도의 전력을 갖춘 팀이라고 보이지는 않습니다.
그리고 마이애미가 역대급 강팀은 커녕 올해 우승한다면 제가 직접 본 nba 우승팀 중 약한 전력 중 하나로 보입니다.
대신 르브런의 가치는 엄청나게 상승하겠죠...
현재 멤버들의 활약상으로는
님 말씀이 맞긴하네요.
웨이드와 보쉬,레이,베티에가 이정도 활약인 상태에서는 플옵,파이널만큼은 히트는 최강팀이 전혀아니죠
저는 빅3해체니 뭐니 나오는게 잘 이해가 안되네요. 마이애미의 얇은 빅맨진 뎁스라는 약점을 가장 잘 공략할 수 있는 팀이 인디애나입니다. 게다가 끈끈한 수비와 떠오르는 영맨을 가진 젊고 멋진 팀이죠. 웨이드가 제 컨디션이 아닌 지금 마이애미가 진다 하더라도 수긍할 수 있는 패배, 별로 이상한 일은 아닙니다. 만약 지면? 내년에 다시 시작해야죠. 여전히 변함없이 가장 강력한 우승후보일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