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랩터스 GM인 마사이 유지리가 Assistant GM인 에드 스테판스키를
해고했습니다. 덩달아 스테판스키가 데려온 스카우터 모리 행크스도 해고 했습니다.
스테판스키 계약은 1년 남아있었지만, 유지리가 온 이상 프런트 오피스 개편은 불가피하겠죠.
덴버에서 일했던 인력들을 데려올 수도 있습니다.
-한편 마사이 유지리가 토론토로 떠나면서 죠지 칼의 감독직 위치가 불안정한
상태라고 합니다. 덴버와 칼은 연장계약에 대해 논의한적 없다고 하네요.
그리고 클리퍼스 내부적으로 칼 영입에 대해 대화를 나눴다고 하네요.
물론 공식적으로 양측이 대화를 나눈적은 없습니다.
-로이 히버트가 ECF 6차전 이후 언급한 코멘트 때문에
$75K에 벌금을 물었습니다. 뭔 소리를 했길래...
-멤피스가 헤드코치인 리오넬 홀린스에 대한 인터뷰 승인을
허가했습니다. 양측은 지난 몇일간 대화를 나눴지만 지난주 토요일부로
진척이 없는 상태라네요. 한편, 금전적인 내용이 진지하게 오간적은 없고,
주된 입장차는 팀 방향에 대한 철학 차이라고 합니다.
-브루클린 네츠가 리오넬 홀린스와 인디애나 Assistant 코치인
브라이언 쇼에게 집중하고 있다네요. 반대로 같은 소스에서
네츠가 아직까지 홀린스와 미팅하고 싶은 의향을 보이진 않고 있답니다.
-드와이트 하워드는 댈러스, 애틀란타, 레이커스, 휴스턴 사이에서
어떤 팀이 위닝 플랜을 갖고 있는지 살펴볼 예정이랍니다. 즉, 미팅을 가진다고 하네요.
한편 하워드는 승리를 원하며 디앤토니에 대해서는 호의적인 답변을 했습니다.

오늘자 드와이트 하워드, 챈들러 파슨스의 광고 촬영 현장.
출처는 각종 짹짹이발 소스.
첫댓글 기자들이 올해의 수비수 뽑는데 경기를 잘 안 보고 뽑지 않느냐 그 발언때문인가요;;;
히벗의 no homo 발언때문인가요? 벌금 세네요.
하워드야 심약한 애틀팬에게 쓸데 없는 기대감은 금물이야 ㅠㅠ 우리가 위닝플랜 하나는 죽여주는데....
파슨스 잘생겼네요...
22 미남이네요
하워드보다 파슨스가 더 큰거 같네요 ..
예상외의 팀은 없네요 1달넘는 밀당만 남앗군요
네츠의 브룩이랑은 레이커스가 트레이드 안하겟죠?
트레이드 자체가 불가능 할겁니다 하워드가 FA라 사인앤 트레이드 해야 되는데 네츠가 오버캡이라 사인앤 트레이드가 불가능 합니다
레이커스도 오버캡인데 이팀은 샐러리 줄어드는 방향으로만 되는건가요?
받는 팀의 샐러리가 오버캡일 경우 불가능 합니다
하워드가 계약 할 수 있는 방법이 3가진 인데 잔류, FA,사인앤 트레이드 입니다
하워드가 이적을 원한다면 굳이 사인앤 트레이드로 옮기는 팀의 전력을 낮출 필요가 없죠
FA나 사인앤 트레이드나 돈 차이는 없기 때문에 나갈거면 FA로 나갈듯 합니다
사인앤 트레이드를 하면 하워드의 연봉만큼 선수가 오기 때문에 샐러리 절감 효과도 없죠
오버캡이라도 사인앤 트레이드로 보내는 건 가능 하지만 받는건 불가능합니다
하워드라마 2부 방영...
필라는 뭐 감독 소문도 없네요...;;;
하워드야~ 수비와 프리드로우에 대한 위닝플랜부터 좀 줘봐~
저렇게 광고도 같이찍은거보면 그냥 팀옮기는거랑은
다른문제인가....
시즌2에서 끝날것인가 과연..
삭제된 댓글 입니다.
이런거 바로바로 발견하시는분들 보면 정말 대단 ㅎㄷㄷ
저도 이거 긴가민가해서 여쭤볼려고 했는데 ㅋㅋㅋ 맞나보군요.
과연 시즌2는 어떻게 끝날지.
히버트는 게이비하 발언으로 $50k, 'mother------' 으로 인해 $25k해서 총 $75k를 문 모양이네요.
개인적으로 후자를 들었을때가 충격적이었습니다. 너무 직설적이어서...
전 왜 하워드의 종아리 근육만보일까요?
진짜 파슨스 쩌네요 너무 잘생겼어요
브라이언 쇼도 드디어 감독할라나요...
감사합니다. 잘 보았습니다. ^^
설마 휴스턴으로 가는거 아니겠죠?
지금이 시즌3 아닌가요?
휴스턴으로 옮기면 하킴 야오의 비교를 당할텐데
샤크 하킴 야오라는 강한센터팀으로 옮기게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