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자에 대해 '쉽게 변화지 않겠구나...,' 하고 포기하려 하니 앞으로 남은 그 많은 세월 어떻게 참고 살까 걱정이 되나요?
그럼 스스로에 물어보십시오.
나는 그 사람이 봤을 때 완벽한가?
첫댓글 같은생각이게죠 울딸 바꿀생각말고 인정하고 살라고 다시태어나야된다고 ~~
23년 살아보니 이제 첫만남때만큼 셀레임도 없고 사랑하는마음 정으로 사는마음 성격이 그러려니 하면 살아가고있어요 물론 앞으로 살날이 더 많이남았으니까요 ㅋㅋㅋ 건행
공감 하네요 ㅎ 건행
첫댓글 같은생각이게죠 울딸 바꿀생각말고 인정하고 살라고 다시태어나야된다고 ~~
23년 살아보니 이제 첫만남때만큼 셀레임도 없고 사랑하는마음 정으로 사는마음 성격이 그러려니 하면 살아가고있어요 물론 앞으로 살날이 더 많이남았으니까요 ㅋㅋㅋ 건행
공감 하네요 ㅎ 건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