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시록 전문가들도 쉬운 곳을 실수합니다.
그 가운데 하나가 이것입니다.
"두 증인이 죽으면 곧 일곱째 나팔(셋째 화)이 울린다?"
"두 증인과 여섯째 나팔 재앙(둘째 화)이 연관되어 있다?"
도무지 일어나서도 안되고, 일어날 수도 없는 것을 진실이라 믿고 있습니다.
계시록 11장에서 두 증인이 죽은 후에 곧바로 따라오는 말씀입니다.
* 둘째 화(여섯째 나팔 재앙)는 지나갔으니 보라 셋째 화(일곱째 나팔 재앙)가 속히
이르는도다(계11:14)
둘째 화가 두 증인과 무슨 상관이 있을까요?
아무런 관련도 없습니다.
시간적으로도, 장소적으로도, 만나는 사람들도, 재앙을 받는 자들도 ...
쉽게(직설적으로) 말하면,
"둘째 화(여섯째 나팔 재앙)가 끝났으니 이제 곧바로 주의 재림이 있다"
"일곱째 나팔 소리가 울리자마자 주님께서 재림하신다"(계11:15)는 의미입니다.
첫댓글
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