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ct 1 “Let Me Entertain You” from Gypsy “Waiting for Tonight/” “Jenny From The Block” “Do It Well”
Act 2 “Love Don’t Cost a Thing” “I’m a Woman” (Peggy Lee cover) “Ain’t Your Mama” “Louboutins” “Ain’t It Funny” (with Ja Rule) “I’m Real” (with Ja Rule) “All I Have” “Get Right”
Act 3 “Kiss of the Spider Woman” “Whatever Lola Wants” (Sarah Vaughan cover) “I’m Into You” “El Anillo” “Young and Beautiful” (Lana del Rey cover) “If You Had My Love” “Heartbreak Hotel” (Elvis cover) “Booty”
Act 4 “Get Happy” (Judy Garland cover) “Dance Again” “Play” “On the Floor” “Don’t Rain on My Parade” (Barbra Streisand cover) “Let’s Get Loud”
고전 헐리우드 뮤지컬 풍 스타일의 공연이 이뤄졌구요 쇼 전체가 한편의 뮤지컬처럼 진행됩니다. (미래지향적 느낌의 포스터랑은 전혀 다른 컨셉) 지난번 공연했었던 신곡을 전부 빼버리고 이번엔 모두 커버곡들로 채웠네요.... 예고했던대로 앨범 수록곡을 부르거나 하는 그런 이변은 일어나지 않았습니다. 관광객들이 만족할만한 히트곡 위주 셋리스트네요.
루부탱은 이쯤되면 다시 발매하시지.......
그래도 현악단이 들어오는 등 스케일이 커진 것 같네요. 그리고 보컬을 증명해야되는 라이브 무대가 대폭 늘었습니다...!!!! 이번 공연은 제이로가 지금껏 하지 않았던 새로운 시도네요.
그나저나 제 생각엔 지난 여름에 공연했던 신곡들 절대 발매 안될 것 같습니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발매도 안된 신곡의 이름으로 투어를하고 라스베가스쇼 이름을 짓고..... 결국은 얻을 수도 없는 이게 뭔....
아무튼 셋리는 아쉽지만 지난 번 라스베가스쇼와 겹치는 부분이 없이 꽤 볼거리가 풍성한 쇼를 만든 것 같네요.
@JLover팝가수가 팬덤을 길게 유지하기 위해서는 새로움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제이로 본인곡이 많이 빠진게 아쉬울순 있는데, 전 외려 지금 커버곡들로 전보다 더 디바스러운 면모보여준게 새로워서 좋았어요. 제이로 본인곡들 껴넣어도 어차피 이미 봐온 안무 콘셉트 아닐까싶어서요. 어차피 제이로 팀 역량으로 마돈나급의 매 콘서트마다 전혀 다른 리믹싱과 새로운 비주얼라이징을 뽐내는게 불가능하다고 확신해서요. 전 이번 공연 준비 많이 해준게 너무 의외고 감사해요. 사실 진짜 업올낱 투어 고스란히 재탕할줄 알았거든요.
@제일로ㅋㅋㅋㅋㅋㅋ저도 이번 변신이 의외긴하네요. 마돈나나 브리트니가 항상 미래지향적인 무대를 해왔었기에 그녀도 당연히 그 길을 갈거라 생각했던 게 제 오산이었네요. 이번 기회에 진짜로 그녀가 디바라는 걸 증명했으면 좋겠습니다. 데뷔 30년이 되가는데 실력에 대한 논란들.. 말이안되지요... 이젠 보여줄때가 됐습니다. 기존의 본인 곡들이 맞지않는 곡 같다느끼고 기량을 보여줄 타가수의 다른 곡이 있으면 해야겠지요. 10년가까이 해온 무대를 이제 다 바꾼 걸보면 본인도 저번 사태를 겪고 느낀 게 많았던 것 같습니다.
@JLover디시즈미나우 앨범 안무 준비했던게 너무 아깝지만, 사실상 실패한 프로젝트인데가 벤이라는 전남편 헌정 음반이라 버젓이 부르는거도 모양새가 뭣하긴하죠. 지난 여름 싱글곡들도 넣어도 될거 같은데 이점은 아쉽다만 쨌거나 이번 라스쇼 위해 굉장히 많은 변화를 기획했고 그에 따른 준비도 한점을 높이사고파요.
갑자기 뮤지컬 디바컨셉으로 나올 줄은 몰랐네요.. 라이브도 엄청 많고.. 신선해요! 다른 댄스 디바들은 이런 컨셉으로 나왔던 적 없죠? 아마?? 근데 너무 코어팬들은 생각안한 셋리같어요.. 히트곡만 공연한거라기엔 루부탱은 뭥미... (물론 전 루부탱 최애곡입니다) 디즈이즈미나우 완전히 갖다버린거 실화냐며..... ㅋㅋㅋㅋㅋㅋ
첫댓글 셋리가 너무 신선한데요?
지난 투어 고스란히 재탕할 줄 알았더니 이건 너무 구미가 당기는 셋리에요.
커버곡이 7곡이나 되서... 호불호가 지금 많이 갈리고있네요 영상 공개된 것들 봐선 그래도 기존 곡들 래퍼토리는 퍼포먼스를 전부 다 수정한 것 같아요.
@JLover 팝가수가 팬덤을 길게 유지하기 위해서는 새로움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제이로 본인곡이 많이 빠진게 아쉬울순 있는데, 전 외려 지금 커버곡들로 전보다 더 디바스러운 면모보여준게 새로워서 좋았어요.
제이로 본인곡들 껴넣어도 어차피 이미 봐온 안무 콘셉트 아닐까싶어서요.
어차피 제이로 팀 역량으로 마돈나급의 매 콘서트마다 전혀 다른 리믹싱과 새로운 비주얼라이징을 뽐내는게 불가능하다고 확신해서요.
전 이번 공연 준비 많이 해준게 너무 의외고 감사해요.
사실 진짜 업올낱 투어 고스란히 재탕할줄 알았거든요.
@제일로 ㅋㅋㅋㅋㅋㅋ저도 이번 변신이 의외긴하네요. 마돈나나 브리트니가 항상 미래지향적인 무대를 해왔었기에 그녀도 당연히 그 길을 갈거라 생각했던 게 제 오산이었네요. 이번 기회에 진짜로 그녀가 디바라는 걸 증명했으면 좋겠습니다. 데뷔 30년이 되가는데 실력에 대한 논란들.. 말이안되지요... 이젠 보여줄때가 됐습니다. 기존의 본인 곡들이 맞지않는 곡 같다느끼고 기량을 보여줄 타가수의 다른 곡이 있으면 해야겠지요. 10년가까이 해온 무대를 이제 다 바꾼 걸보면 본인도 저번 사태를 겪고 느낀 게 많았던 것 같습니다.
@JLover 디시즈미나우 앨범 안무 준비했던게 너무 아깝지만, 사실상 실패한 프로젝트인데가 벤이라는 전남편 헌정 음반이라 버젓이 부르는거도 모양새가 뭣하긴하죠. 지난 여름 싱글곡들도 넣어도 될거 같은데 이점은 아쉽다만 쨌거나 이번 라스쇼 위해 굉장히 많은 변화를 기획했고 그에 따른 준비도 한점을 높이사고파요.
전 셋리 넘 좋아요 갑자기 웬 라나델레이? 했는데 무대 보니까 의외로 좀 맘에 와닿더라고요 ㅋㅋㅋㅋ 롤라원츠 고른 것도 귀엽고... 컨셉도 의상도 예쁘고 잘 어울리더라고요 재밌어보였어요
갑자기 뮤지컬 디바컨셉으로 나올 줄은 몰랐네요.. 라이브도 엄청 많고.. 신선해요! 다른 댄스 디바들은 이런 컨셉으로 나왔던 적 없죠? 아마?? 근데 너무 코어팬들은 생각안한 셋리같어요.. 히트곡만 공연한거라기엔 루부탱은 뭥미... (물론 전 루부탱 최애곡입니다) 디즈이즈미나우 완전히 갖다버린거 실화냐며..... ㅋㅋㅋㅋㅋㅋ
@JLover 거여키 영화 찍고 컨셉이 맘에 들었던 거 아닐까요 잘 소화하기도 했고요ㅋㅋㅋㅋㅋ 디스이즈미나우는... 하트앤플라워라도 건져주길 바랐는데 진짜 통으로 유기되네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