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댓글 휴우.. 그 기사에 달린 리플들이 대개 공감이 가더군요.. 자신들의 일은 자신들이 알아서 해야겠죠 이발사들이.. 저렇게 보건복지부에 어쩌고 할게 아니라..
옛날 이발소의 이미지는 지금 들려오는 블루클럽의 이미지랑 비슷했죠 저한텐... (블루클럽 한번 가보고 싶군요. 말로만 들어서.)
미쳣군요....자기기술이나 향상시키면 사람은 알아서 늘어갈텐데..쯧쯧.. 전..한번도 이발소가본적없는데.. 앞으로도 그럴것이고..ㅡㅡ
저도 이발소 가본지가 4년 됏나?-_-
이발소 잘짜르는 아저씨들은 완전 환상적인 손가락 놀림을 보이시는데 잘못짜르는 미용실누나들보단 훨씬 낳죠~~~
잘만 짤라준다면야 왜 안가겠습니까... 이발소는 너무 정직하게만 잘라서 스타일이라던지 유행하는 스타일을 따라갈수가 없습니다..
그냥 커트는 미용실보다는 이용소가 잘합니다. 특히 남자머리는 더욱더요... 동네에 이용소가 없어서 못갑니다.
솔직히 유행따라가질 못하는..... 소비자의 취향을 빨리 받아들여서 이발소도 변한다면 충분히 경쟁력 있다고 보지만;; 지금 현실이 그렇지 못하죠.. 만약에 억지로 다 이발소가서 깎으라그러면 난리도 아닐듯..
이발소에 넘 부정적이시네요~~잘짜르는곳도 많은데 전부 최신유행을 따라자르는것도 아니고 이발소도 요리저리 해달라는데로 잘하는곳 많은데~~~~~~~
이발사=아저씨,미용사=여자 여기서 차이가 벌어진거죠.무슨 기술이,유행을 못따라간다고 하시다니.이발사 무시하는 말입니다.남자중에 유행에 맞춰서 머리 손질하는 사람이 얼마나 된다고요.아저씨보다 편안한 여자분들에게 머리를 맡기고 싶은 심리 때문입니다.
저도 이발소 스스로 변해야 산다고 봅니다. 짜르는 것두 그렇지만 분위기도 좀 유행에 맞게 바꿔야 할듯.... 그래두 전 미용실보다는 이발속 계속 갑니다.... 미용실은 잘 안가지구 이발소에 그냥 발이 가지드라구요...ㅋㅋ
저도 중1 때 이발소 가본 게 마지막입니다. 그때.. 학교에서 짧게 깎아야 된대서 무턱대고 잘랐는데.. 좀 긴 듯 싶어서 "아저씨 좀 더 짧게요~" 라고 했더니 완전 사각형을 만들어 놓았다는..;; 그 이후로 이발소 근처에도 안 간;;
아직 있구만..
이발소는 비싸서 안가요 같은 가격이면 그때 그때 마다 다를텐데 이발손 싼데가 8-9000원이던데 미용실은 사천원 제가 가는 곳은 남자에요 남자 미용사가 짤라줌
어디선가 들었는데 이발소 아저씨들이 미용실에는 앞으로 바리깡을 못쓰게 하게했다는 말이 있던데..
이발소에서 머리만 깎으면 5~6천원입니다.부가서비스(면도,정말 깨끗하게 밀어버립니다.말그대로 밀어버립니다.) 받으면 만원이죠.이발소에 따라서는 추가적인 서비스를 제공하는데도 있다죠.5만언이래나.
이발사들 웃기고 있네 정말 -_-; 이건 이발사의 실력 문제를 떠나서 소비자의 권리인데 지네가 뭔데.. 미용실 간판이 여자화장실로 보이나보지? -_-;
그렇게 된다면.. 모든 이발소가 퇴폐이발소가 되겟지 ㅎㅎㅎ
첫댓글 휴우.. 그 기사에 달린 리플들이 대개 공감이 가더군요.. 자신들의 일은 자신들이 알아서 해야겠죠 이발사들이.. 저렇게 보건복지부에 어쩌고 할게 아니라..
옛날 이발소의 이미지는 지금 들려오는 블루클럽의 이미지랑 비슷했죠 저한텐... (블루클럽 한번 가보고 싶군요. 말로만 들어서.)
미쳣군요....자기기술이나 향상시키면 사람은 알아서 늘어갈텐데..쯧쯧.. 전..한번도 이발소가본적없는데.. 앞으로도 그럴것이고..ㅡㅡ
저도 이발소 가본지가 4년 됏나?-_-
이발소 잘짜르는 아저씨들은 완전 환상적인 손가락 놀림을 보이시는데 잘못짜르는 미용실누나들보단 훨씬 낳죠~~~
잘만 짤라준다면야 왜 안가겠습니까... 이발소는 너무 정직하게만 잘라서 스타일이라던지 유행하는 스타일을 따라갈수가 없습니다..
그냥 커트는 미용실보다는 이용소가 잘합니다. 특히 남자머리는 더욱더요... 동네에 이용소가 없어서 못갑니다.
솔직히 유행따라가질 못하는..... 소비자의 취향을 빨리 받아들여서 이발소도 변한다면 충분히 경쟁력 있다고 보지만;; 지금 현실이 그렇지 못하죠.. 만약에 억지로 다 이발소가서 깎으라그러면 난리도 아닐듯..
이발소에 넘 부정적이시네요~~잘짜르는곳도 많은데 전부 최신유행을 따라자르는것도 아니고 이발소도 요리저리 해달라는데로 잘하는곳 많은데~~~~~~~
이발사=아저씨,미용사=여자 여기서 차이가 벌어진거죠.무슨 기술이,유행을 못따라간다고 하시다니.이발사 무시하는 말입니다.남자중에 유행에 맞춰서 머리 손질하는 사람이 얼마나 된다고요.아저씨보다 편안한 여자분들에게 머리를 맡기고 싶은 심리 때문입니다.
저도 이발소 스스로 변해야 산다고 봅니다. 짜르는 것두 그렇지만 분위기도 좀 유행에 맞게 바꿔야 할듯.... 그래두 전 미용실보다는 이발속 계속 갑니다.... 미용실은 잘 안가지구 이발소에 그냥 발이 가지드라구요...ㅋㅋ
저도 중1 때 이발소 가본 게 마지막입니다. 그때.. 학교에서 짧게 깎아야 된대서 무턱대고 잘랐는데.. 좀 긴 듯 싶어서 "아저씨 좀 더 짧게요~" 라고 했더니 완전 사각형을 만들어 놓았다는..;; 그 이후로 이발소 근처에도 안 간;;
아직 있구만..
이발소는 비싸서 안가요 같은 가격이면 그때 그때 마다 다를텐데 이발손 싼데가 8-9000원이던데 미용실은 사천원 제가 가는 곳은 남자에요 남자 미용사가 짤라줌
어디선가 들었는데 이발소 아저씨들이 미용실에는 앞으로 바리깡을 못쓰게 하게했다는 말이 있던데..
이발소에서 머리만 깎으면 5~6천원입니다.부가서비스(면도,정말 깨끗하게 밀어버립니다.말그대로 밀어버립니다.) 받으면 만원이죠.이발소에 따라서는 추가적인 서비스를 제공하는데도 있다죠.5만언이래나.
이발사들 웃기고 있네 정말 -_-; 이건 이발사의 실력 문제를 떠나서 소비자의 권리인데 지네가 뭔데.. 미용실 간판이 여자화장실로 보이나보지? -_-;
그렇게 된다면.. 모든 이발소가 퇴폐이발소가 되겟지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