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쉬었음 청년 160만명?ㅡ 24년 고립·은둔 청년 54만명
고립·은둔 청년 온(溫·ON) 프로젝트는 서울시가 발표한 고립·은둔 청년 종합대책으로
조기 진단부터 사회 복귀까지 단계별로 돕는 사업이다.
서울시는 서울에 거주하는 고립·은둔 청년이 20만∼25만 명에 이르는 것으로 추산하고 있다.
이번 신규 사업은
고립·은둔 청년 온(溫·ON) 프로젝트는 서울시가 발표한 고립·은둔 청년 종합대책으로
조기 진단부터 사회 복귀까지 단계별로 돕는 사업이다.
서울시는 서울에 거주하는 고립·은둔 청년이 20만∼25만 명에 이르는 것으로 추산하고 있다.
이번 신규 사업은
고립·은둔 청년의 가족이 청년의 상황을 이해하고 관계를 회복하도록 돕기 위해 진행된다.
교육은 오는 15일과 29일 서울잇다플레이스에서 열리며
고립·은둔 청년의 가족 50명을 대상으로 한다.
상담·대화 훈련 코칭은 10가족을 대상으로 서울잇다플레이스에서 이달 중순부터 진행된다.
생색내기용?
ㅡㅡㅡㅡㅡㅡㅡㅡㅡ
24년 고립·은둔 청년 54만명 ㅡ 그냥 쉬었음 청년 160만명?
농민신문
2026.9.16
국무조정실이 올해 2월 발표한 ‘2024년 청년의 삶 실태조사’ 보고서에 따르면
현재 국내 고립·은둔 청년은 2024년 기준 53만8000명에 달하며
이로 인한 사회적 비용은 5조3000억원에 이른다.
김 연구위원은
“가장 큰 은둔 요인은 ‘취업의 어려움’이며
구직기간이 길수록 은둔 가능성도 높아진다”며
“구직활동도 하지 않은 ‘쉬었음’ 청년은 은둔 확률이 17.8%로
취업 청년(2.7%)의 6.6배에 달한다”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일본의 부등교(질병이나 경제적 이유가 아닌 사회·심리적 요인으로 장기간 학교에 가지 않는 상태),
히키코모리 등의 사례를 보면
고립·은둔의 장기화는 당사자의 삶을 훼손할 뿐만 아니라
사회구성원으로서의 가능성도 잃게 한다”며
“고립·은둔 청년 지원을 단순한 복지 비용이 아닌 사회적 투자로 바라보고,
회복을 넘어 경제적 자립까지 연결하는 방향으로 지원체계가 설계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두번째 발제를 맡은 유승규 안무서운회사 대표는
실제 고립·은둔 청년 당사자의 경험을 토대로 해결책을 제시했다.
유 대표는
“고립·은둔 청년을 단순히 기존 사회와 노동시장에 복귀시키는 목표를 넘어서야 한다”며
“장기간 경력과 관계가 단절된 청년 모두에게
기존 노동시장 안에서 안정적인 일자리를 제공하기는 한계가 있으며,
이들이 사회에 복귀하더라도 다시 재고립될 위험이 적지 않다”고 지적했다.
이어 “고립·은둔 극복의 경험을 비슷한 어려움을 겪는 청년을
이해하고 지원하는 데 바탕이 되는 ‘인적자본’으로서 바라볼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
패널 토의에서도 다양한 의견이 제시됐다.
좌장을 맡은 정익중 이화여자대학교 사회복지학과 교수는
“고립·은둔을 개인의 의지 부족으로 바라봐서는 안된다”며
“당사자가 다시 세상과 연결될 수 있다는 믿음을 회복하도록 돕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어 “고립은둔을
우리 사회의 연결망이 얼마나 촘촘한지를 돌아보게 하는 신호로서 바라봐야 한다”고 강조했다.
김주희 서울청년기지개센터 센터장은
“고립·은둔 청년을 곧바로 일반 노동시장에 진입시키기보다는
단계적인 사회 진입 과정이 필요하다”며
“고립·은둔 청년들을 대상으로 부담이 적은 일 경험과
직무 체험 등을 제공해
사회와의 접점을 점차 넓혀갈 수 있는 노동시장의 중간 지대를 마련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고립·은둔을 극복한 경험이 있는 청년 패널인 신현재 안무서운회사 디렉터는
“고립의 본질은 궁극적으로 ‘관계의 단절’에 있다”며
“안전한 관계망이 형성되기 전에 성급하게 취업할 경우,
조기 퇴사와 재고립으로 이어질 수 있다”고 말했다.
이어 “회복의 출발점은 안전한 관계 형성”이라며
“고립·은둔 청년 셰어하우스 등을 통해 안정적인 관계망을 먼저 마련하고,
이를 바탕으로 장기적인 관점에서 사회 복귀를 지원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
ㅡㅡㅡㅡㅡㅡㅡㅡ
1월 11일 국가통계포털에 따르면
2030 쉬었음 청년 인구는 코로나19 이전인 2019년 54만5000명에서
지난해 71만8000명(1~11월 평균)으로 늘었다.
70만명을 넘어선 것은 작년이(25년) 처음이다.
같은 기간 2030 청년 인구가 약 150만명 감소했음에도
취업할 의사 없이 노동시장 밖에 머무는 청년은 오히려 늘어난 셈이다.
2년전 전연령층 중에 그냥 쉬었음이 400만명?
지금은??
..........
가장 많이 먹는 밀 콩.옥수수 3%재배... 97% 수입?
매년 노는땅에 직불금 주는것만 수조원?
30년전부터 농산물 자급자족하고 실업자 해소위해 농업뉴딜 공약.
위처럼 노는땅을 매입하거나 임대하여,
밀 콩 옥수수와
다른작물을 번갈아 가며 재배하며
18세부터 80세까지 300만명을 고용하여 먹고 자고 월 100만원 지급 공약?
그럼 18세이상은 월 150만원 국민배당금 받으니까? 먹고자고 월소득 250만원?
수확한 토종 농산물은 농협이나 기타 직거래 장터를 만들어 저렴하게 판매?
지금 밀 콩 옥수수만 해도 각각 재벌이 97% 수입 ㅡ 얼마나 폭리를 취할까?
그냥 쉬었음 청년 160만명?
취업에 1200만원, 사교육 코칭?
취업 근본해법은 아래?
https://blog.naver.com/bmss4050/224414820410
첫댓글 지금은 국민이 대통을 뽑는 민주국가 만들기 마지막 기회?
https://blog.naver.com/bmss4050/224332747970
황교안 대표 “출마자격도 없는데 출마해서 조작으로 당선된 가짜대통 이재명 물러나라?” 격정 토로
ㅡ 국힘 반역파 25인 명단 ㅡ광주 반도체 800조 투자는 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