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분 2초부터 보시면 됩니다.
(*발번역주의)
gsp를 키워낸 트라이스타짐의 자하비 관장님 : 먼저 나의 knee(아마도 무릎과 정강이)를 상대와 나 사이에 위치시켜서 거리를 벌린후 다리를 움직여 상대를 컨트롤하세요
ADCC 챔피언 개리 토논 : 내 다리를 상대의 inside에 위치시켜서 상대 밸런스를 흔들어주세요. 펀치를 치려면 밸런스가 필요해요.
ADCC 챔피언 고든 라이언 : 윗분들하고 똑같은 방법인데, 내 전완과 knee를 inside 포지션에 놓고, 상대 이두를 컨트롤해서 펀치를 칠 수 없게 하세요
1분 35초부터 보시면 됩니다.
그채색필름에 출연하신, 오르테가와 체육관 동기 박준성 관장님 : 아주 가깝거나 먼 거리를 잡으세요(발로 상대 골반을 밀든, 정강이로 상대 몸통을 밀어서 거리를 벌리든, 아님 양팔로 끌어안던간에),
파운딩을 치기위해 나를 떼어놓으려는 상대 반응을 역이용하고 + 무게중심 흔드세요(단, 적극적으로 밀고 일어나려는 움직임은 파운딩 맞을 수 있다고 자제를 부탁하심)
그리고 실전조교 로리 맥도날드 장군님

1.정강이로 상대 몸통 밀어서 거리 벌린후 일어나려는 로맥(주황 화살표)
일어날 거리 안내주고 계속 컨트롤하기 위해 어쩔수없이 앞으로 붙는 마이아(빨강 화살표)

2.무게중심을 앞으로 기울여서 펀치를 칠 수 있는 마이아(빨강 화살표)
파운딩치려고 상대 몸통이 앞으로 기운 순간에 정강이로 상대를 띄워서 넘길 수 있는 로맥(주황 화살표)
결과적으로 위에 있는 사람은 뒤로 밀리지도 않아야하고, 너무 앞으로 가서도 안되기에 파운딩치기 굉장히 어려워집니다



실제로, 세계최고 주짓떼로 마이아를 상대로 한 3분정도 깔려있으면서
위력있는 안면 파운딩은 대략 3,4대 정도 허용한 로맥입니다
박준성 관장님은 버터플라이 가드를 스포츠가드로 정의하신듯한데(제가 오해했을수도 있지만)
선생님들이 하라는거 딱딱 지키면 스포츠주짓수 수련해도 위력있는 파운딩을 거의 안 맞을 수 있을거 같네요
스포츠 경기와 길거리에서의 호신을 생각하는 무술의 목적성이 서로 다르긴 하지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