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홍천고개(580)에 강송의 버스와 봉고차 도착합니다 .

각자 준비운동과 산행준비를 마치고 , 전09시 30분 산행은 시작됩니다 .

산행 들머리

714.1봉 을 통과합니다 .

매봉남봉(708)을 통과합니다 만 , 이지점에서 알바들을 합니다 . 누구는 하고싶어서 하고 누구는 줄 잘못서고 쫒아가다 합니다 .
그런가 하면 앞장서다 하기도 합니다 . 이 모든것을 합하여 각자알바라고 합니다 .
산행에서의 알바는 산행을 성숙시켜주는 스승입니다 . 정코스를 찾아가는 방법을 터득하게 하여주며 , 선두 후미를 바꾸어
주기도하지요 . 하여 , 뒤에오던 동료에게 는 즐거움을 주며 , 본인에게는 큰 교훈을 줍니다 .
왜냐구요 , 인생은 수없이 알바를 하면서도 자신이 알바하는지도 몰으고 , 갈지자로 갑니다 . 그리고 나는 소신대로 살아왔다고
때로는 큰소리도 치지요 . 엄미리 말하면 소신이 알바하고 있는것도 돌으고 ,,,,,, 이 이야기는 산행알바를 통하여 나를
뒤돌아보며 큰 교훈을 얻었던 (1년전의 산행기록을 보며 ) 나의 이야기 입니다 .

오늘도 알바를 통하여 , 나름대로의 재미를 음미하며 , 다시 원점에 돌아와 정코스를 찾아갑니다 . 하여 증명사진으로 ,,,,

오 대장님 매봉에 도착합니다 . (이나마 표시가 없으면 얼마나 답답합니까. 강송도 돈적게드는 산이름 걸어주는 봉사를 하엿으면
지금쯤은 전국에 강송의 깃발이 . 가끔은 생각을 해봅니다 . )

좌측능선따라 약1.2 K 하행후 우측 계곡길로 빠지면 , 중밭삼거리에서 중밭골로 가는 계곡길입니다 . 물길을 12번 이상 가로지르며
가는 하산길 상상해 봅니다 . 오늘 이코스로 가신분들도 있을것입니다 . 부럽습니다 . 나는 상상만 하며 정코스로 갑니다 .
언제나 그랬듯이 ,,,,

바라보는 쪽이 능선쪽입니다 .

669.9봉을 통과합니다 . 그냥 670봉이라고 하면 덧나나. 수산재에서 계곡으로 하행하는길 등로가 희미합니다 .
이후 765봉은 우회합니다 .

1분전 바위산(858)에 도착합니다 . 삼각점앞에서 ,,,,

바위산 에 바위는 보이지 않코, 하나 북쪽으로 바위절벽이 있다합니다 . 물론 보이는것이 전부는 아니니까요 .

850봉에서 고사목을 배경으로 ,,,

고사목을 배경으로,,,, 소양호를 배경으로 ,,,

다시한번 ,,,,

셀프로 고사목과 소양호를 넣어봅니다 .

점심식사후 돌탑앞에서 ,,,,850봉 입니다 .


850봉에서 ,,, ,,

790안부도 지나고 , 여기도 토골로 가는 하행길 희미합니다 . 621봉 오르기전에 좌측우회길로 급경사길 내리막길이 급합니다 .
쉬운길이 아닙니다 .

급 경사 힘든길은 무사히 통과하고 , 토골삼거리에 도착합니다 . 앞으로 약5-600 M 면 산행끝. 저절로 미소가 나옵니다 .

계속 웃지요 .

새마을 교 을 건너서 우로 꺽고 , 다리위쪽 계곡에는 먼저도착한 선두그릅 알탕을 즐깁니다 . 부럽습니다 .

오늘산행 끝, 김기철 사장님 수고많으십니다 . 고맙습니다 . 장소도 최고로 좋습니다 . 총무님 아직 도착전 , ,,,,,
오늘 산행총거리 12 K . 난이도를 참고하여 14 K로 기록합니다 .

하산주식은 계속됩니다 . 이성직고문님 축하드리며 하산주 감사합니다 .





하산길은 각자가 다릅니다 . 한고문님 내려오신 방향을 가리키지만 , 이해는 잘안되는듯,,,

아직후미는 아니보입니다 .

오대장님 앞에 달랑소주 한병뿐 , 부라보 ,

후미도 도착 ,

백두대간 한백 동기입니다 . 반갑고 오늘 수고 하셨습니다 .



부회장님 후미대장님 격려하십니다 .

봉사하시는 분들 감사합니다 .

송 전총무님 솔선수범 하십니다 .

무슨 이야기입니까? .

진진 합니다 .

자원 봉사자가 너무도 많다 .



농부가 갈무리를 끝내고 , 노적가리를 바라보는 심정입니다 . 여유롭습니다 .

여성 분 , 언제인가 한번 산에서 조우하신분 입니다 . 다음주에 봬요 .
첫댓글 멋진 사진들입니다. 이고문님의 알바 교훈에 동의하며 바위산의 삼각점도 잘 봤습니다~
알바, 동의만 하십시요. 진한알바 해보면 고생도 심합니다 . 바위산의 삼각점 뒤에 쓰러진 표식돌 세워놓고 찍은 사진도 , 다른분의 사진에서 보앗습니다 . 댓글감사합니다 .
모든 사람들을 이곳에서 다시 만나게 해 주시네요! 즐기는 산행에 대하여 배웁니다.
같은 목적으로 만나는 사람과 사람들 , 자체만으로도 즐거운 일이지요 . 더하여 즐기는 산행은 기쁨이 두배입니다 . 산행이 고단하고 때로는 고통스러울 때도 있지만 , 여러분과 함께만나 즐기는산행에 비하면 아주 적은 안개처럼 사라지는 찰라일 뿐이지요 .댓글감사합니다 .
고문님의 세세한 기록을 보니 강송의 멋진분들의 봉사하는 감사한 마음도 보입니다. 강송님들 화이팅


보통의 일상중에 도 남에게 배려하고, 작은 봉사의 손길 들이 이어지면 ,모든조직 구심점의 "핵" 이됩니다 . 소리없는 이들에 의하여 강송은 운영되고 자연스럽게 흘러가고 있습니다 . 강송님들 화이팅 입니다 . 댓글감사합니다 .
산행후 먹는 하산주는 하루의 피곤함을 싹 쓸어가지요

고문님 설명 감사합니다
어쩜 그렇게도 잘 아시는지요 . 산행후 막걸리 3잔이면 그날의 피곤 싹 , 2잔 더하면 나머지 기는 배낭에 쌓아 가지고 갖이요. 댓글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