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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태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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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소통광장 우리말이 아니고는 도저히 어원을 풀수 없는 영단어
나비우스 추천 1 조회 234 16.05.10 16:02 댓글 22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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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16.05.11 03:03

    첫댓글 중국어와 일본어로는 영어가 잘 않풀린다...

    x = ㄱㅆ

    떼겼스 → 떽스 → tax : 세금

    잘푸셨네요. 오늘 제가 또 하나 배워감니다.

  • 비밀글 해당 댓글은 작성자와 운영자만 볼 수 있습니다.16.05.10 16:16

  • 작성자 16.05.10 16:38

    세속적 사리사욕과 재물을 멀리하고 예와 의를 지키는 사람
    목이 칼이 들어와도 올바른 말은 해야하고 행동할 수 있는 사람이라고 알고 있는데 생각을 해봐야 하겠네요.
    선비,사 가 원래 사내 란 어원이거든요.즉 남자요.비라하면 비르 비리 사람이란 뜻이고 선 앞을,선 앞서가는 사람 선이라는 말이 선 빛날 선으로 본다면 sun이요.빛나는 사람이라고도 할 수도 있고요.제가 보기엔 선각자 현각자 깨달은 사람으로 봅니다.선의 과거발음은 타는 탄 빛나는 이거든요.탄-->턴-->th번데기-->선

  • 16.05.10 19:33

    선비가 선비족에서 유래했을꺼란 추즉이 있더군요 신라에 선비족들이 유입되었고 신라말부터 선비란 단어가 쓰였다고 읽었습니다 물론 선비족할땐 한자가 있습니다

  • 작성자 16.05.10 21:11

    @진국한 우리나라의 선우 씨가 바로 흉노족에서 오지 않았나싶네요.선우용녀,선우재덕,선우은숙 등등 ..흉노나 선비족 계통이 비슷합니다.신라가 첨에 김춘추가 고구려와 손을 잡으려고 연개소문을 찾아갔으나 오히려 감옥에 갇히고 말죠.꾀를 써서 빠져나왔지만 그 이후 생존을 위해 당과 손잡을 수밖에 없엇죠.오히려 신라입장에서 고구려 백제보다 수나 당나라가 비슷한 계열이지 않나 생각도 드네요.당나라가 한자음이 제가 한자 중고음을 연구해본 결과 좀 다르긴 하지만 그래도 민족이 비슷합니다.나중에 당 이쉐이들이 배신해서 울나라 통째로 먹을려고 했지만 비슷한 종족끼리 배신을 하다니...18번 싸워 18번 모두 승리합니다.병력에서 압도적인

  • 작성자 16.05.10 21:15

    @진국한 열세에도 불구하고 18전 18승 0패 지면 식민지되니까 죽을살똥 ㅋㅋ 흉노는 발음상 슈느 영어의 sun 태양 하늘의 자손이지요.중국똘아이쉐이들이 지맘대로 바꾸고 지랄했습죠.코카콜라 발음못해서 커우커러 라 발음하는 애들을 보면 믿을 수가 없는 나라입니다.햄버거를 한빠오라 발음하고 과거에는 우리말 좀 갈쳐주니 나중에 지맘대로 변경해서 부르고..나 참 한심해서,..

  • 16.05.10 21:15

    @나비우스 흉노에서 선비가 나온거 맞습니다
    수와당이 선비고 신라가 흉노면서 후에 선비족이 유입되어 지배층을 형성하지요
    당나라와 신라가 가까운 것도 이해되구요
    바로 보셨습니다
    흉노를 슌누 선비도 비슷하지 않나 싶습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선비족에게서 선비정신의 선비가 왔다고 생각합니다

  • 작성자 16.05.10 21:22

    @진국한 單于(선우) 홑,단 자가 선우임금 선 으로 되어 있지요.
    타는 불타는 빛나는 타는-->탄--->턴-->th번데기-->선

  • 16.05.10 21:45

    @나비우스 단군도 본래는 탄군인데 단군과도 연결이 되겠군요.

    선(탄)우 : 흉노제국의 황제를 나타내는 말.

    單자 속에 태양이 탄생하는 탄(旦 → 단)자가 보이고 있습니다.

    한자를 뜻글로만 알고 있으나 대부분 소리글자...

  • 16.05.10 18:27

    세계단군축제에 대한 구체적인 정보를 알수 있을까요?

  • 작성자 16.05.10 18:46

    http://cafe.daum.net/coreahistech/PtqX/286 가보세요.제가 남긴 글입니다.

  • 16.05.10 21:13

    영어를 우리나라 사투리로 대충 맞춰보면 재미있어요. 외우기도 쉽고.
    나이 사십 후반에 친구들에게 이야기 하니 다들 웃기만 하네요. 어이 없어서.

  • 작성자 16.05.10 21:34

    모르니 웃을 수 밖에요.알면 그러지 않습니다.영어는 범어에서 나왔고 범어를 보면 온통 우리나라 사투리로 되어 있습니다.한자도 우리말에서 변형 축약되어 생긴 것도 모르는 사람이 태반이죠.이런 무지몽매에서 벗어나야 한자를 잘하고 학교공부 쉽게 할수가 있습니다.특히 학생들은 이런 방법으로 공부해야 남들보다 앞서 나갑니다.

  • 16.05.10 22:00

    한국말의 70%가 중국에서 만들어졌다고 알고 있는 분들도 더러 있는 듯 싶습니다.
    이는 한국은 뿌리가 없는 민족이라는 말인데 자신들이 뭔 소리를 하는지 조차 모릅니다. 어처구니가 없습니다.

    (한자를 중국에서 최종정리함으로써 생긴 오해)

  • 16.05.11 03:14

    한류카페에서 세(稅)는 ''떼''였을 수가 있다는 말도 있던데 가능성이 충분하다고 봅니다.

    한자모양속에 ㄸ과 유사음인 ㅌ이 자리잡고 있기 때문입니다.

    떼(稅)→ 세, 베트남어 : thue

    兌 : 바꿀 태/기쁠 태, 한자어에는 ㄸ이 없기때문에 유사음인 ㅌ(兌)으로 대신 사용된 경우

    [ㅌㄸ의 ㅅ화]
    돈을 떼다 → 떼금 → 세금
    떼겼스 →떽스 → tax : 세금

    영어와 한자말은 한국말로 잘 풀립니다..

    와 이러니(irony)?
    풀어봐(prove)
    풀어보렴(problem)

    애초말(etymon)은 ???이기 때문..

  • 작성자 16.05.11 05:20

    참고로 ~삐 라고 말하는 종족은 흉노,선비,여진,신라입니다. 고구려,백제계는 ~부러 이지 않나요?

  • 16.05.11 16:24

    참 이상한 것은 한국말과 영어는 어휘가 유사하지만 한국말과 몽고말과는 어휘가 상당히 차이가 나는 것입니다.

    여진어와 몽고어
    http://m.blog.naver.com/maenam111/90042724352

  • 작성자 16.05.11 16:26

    좋은 정보네요.몽골어가 여진어 영향을 받았군요.그럼 몽골도 신라쪽인가 고구려나 부여쪽이 아니고요.

  • 16.05.11 17:16

    한국말에 대한 연구가 거의 없는 현실이 안타깝습니다....

    한자말과 영어는 발달된 말이고 한국말은 꺼꾸로 하찮은 말로 여기는 현실입니다.

  • 작성자 16.05.11 18:56

    아주 생또라이들이 많다는 거죠.

  • 16.05.11 19:30

    그들의 잘못이기 보다는 학교에서 가르치지 않은 것이 보다 근본적인 문제로 보입니다.
    (소리는 변화가 심하여 연구가치가 없다)
    (소리가 규칙에 따라 변하는 것을 모름)

    그래도 박대종님, 강상원님, 허대동님, 김동률님, 남신웅님같은 휼륭한 선행연구덕분에 많이 나아져서 다행입니다.

  • 작성자 16.05.11 21:26

    강상원 박사 님 도 계시지요.*,,*a 이분 동영상과 박대종님 저를 이 세계에 몰아넣은 계기가 되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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