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박영호 목사님은 [시대를 읽다, 성경을 살다]에서 '예수님의 마음으로'
를 말씀하십니다.
<'착한 사마리아인의 비유'에 나오는 제사장이나 레위인처럼 율법 조항을 형식적으로 지키는 것은 신앙이 아닙니다. 신앙은 신의 차원에 머물러 계시지 않고 인간에게 오셔서 참 인간이 되신 예수님의 마음을 품는 것입니다.
2.
쓰러져서 피흘리고 있는 사람을 불쌍히 여기며, 어떤 사람에게든 그리스도의 마음으로 대하는 것이 바로 하나님이 창조하셨던 본래 인간됨의 회복입니다.>
오늘 본문은 제자들이 안식일에 배가 고파 이삭을 따서 먹는데요. 예수님께서 그 행동을 비난하는 바리새인들에게 말씀하시는 내용입니다.
3.
바리새인들은 구약 성경의 말씀과 전통을 무자비한 정죄의 기준으로 삼는데요. 반면에 예수님께서는 율법의 정신은 연약한 사람에게 긍휼을 베풀고 생명을 살리는 것이라고 하십니다.
성경 말씀과 신앙의 전통이라는 이유로 저도 얼마나 많은 사람을 정죄했는지 돌아보게 되고요.
주변의 율법적인 신앙의 잣대로 많은 난도질을 당했던 아픈 경험도 떠오릅니다.
4.
그러면서요. 삶 가운데서 하나님의 말씀이 제게는 이웃을 비난하는 정죄의 기준이 되고 있는지, 이웃을 살리는 긍휼의 기준이 되는지 깊이 점검해봅니다.
예수님께서 보여주신 것처럼요. 연약한 자들에게, 잘못하고 실수하는 것처럼 보이는 자들에게 긍휼을 베풀고 생명을 살리는 언행을 내면화 해야 함을 되새깁니다.
5.
정죄가 아니라 예수님의 마음, 사랑과 긍휼의 마음으로 바라봐야 함을 다시금 되새깁니다.
1 그 때에 예수께서 안식일에 밀밭 사이로 가실새 제자들이 시장하여 이삭을 잘라 먹으니
2 바리새인들이 보고 예수께 말하되 보시오 당신의 제자들이 안식일에 하지 못할 일을 하나이다(마12:1-2)
7 나는 자비를 원하고 제사를 원하지 아니하노라 하신 뜻을 너희가 알았더라면 무죄한 자를 정죄하지 아니하였으리라(마12:7)
첫댓글 귀한 말씀 감사합니다. 전도사님
예수님의 마음을 닮아가며 사랑으로 품어야 하는데요. 저 또한 정죄하기 바뿌 악한 마음을 회개하게 됩니다.
겸손히 예수님 마음 닮아가려고 노력하시는 전도사님을 통해 은혜를 누립니다.
평안한 오후 되세요!!!
샬롬 전도사님 ^^
공감해주시고 함께해주셔서 마음깊이 감사드립니다 ♡♡♡
늘 하나님 앞에서
돌아보시고 점검하시는 전도사님 모습에 큰 감동을 받습니다 ♡♡♡
오늘도 수고많으셨습니다 ^^
쉼있는 밤되셔요 전도사님 ♡♡♡
샬롬 전도사님^^♧
복된 묵상 감사드립니다.
주님의 사랑과 긍휼의 마음을 받고, 그렇게 살기를 힘쓰겠습니다.
더운 날씨에 수고많으셨습니다.
평안한 저녁 보내셔요.^^♧
샬롬 목사님 ^^
공감해주시고 격려해주시니 그저그저 감사드립니다 ^^
저도 예수님의 긍휼의 마음을 받아 이웃을 대하길 힘쓰겠습니다 ♡♡♡
무더위에 너무나 애쓰셨습니다 ^^
쉼있는 저녁되셔요 목사님 꾸벅꾸벅 ♡♡♡
샬롬♧^^ 전도사님
복된 나눔 감사드립니다.
하나님의 말씀이 이웃을 비난하는 정죄의 기준이 아니라 이웃을 살리는 궁휼의 기준이 되어야 함을 되새깁니다.
오늘 하루도 더운 날씨에 수고많으셨습니다.
쉼이 있는 평안한 주말 보내셔요.^^
아멘아멘 ^^
샬롬 정수형제님 ^^
공감해주시고 함께해주셔서 마음깊이 감사드립니다 ♡♡♡
저도 말씀을 비난하는데
쓰지 않고요
생명을 살리는데 사용하길 힘쓰겠습니다 ♡♡♡
오늘도 무더위에 수고많으셨습니다 ^^
쉼있는 밤되셔요 정수형제님 ♡♡♡
아멘, 아멘♡
예수님께 더 가까이 가 예수님의 마음을 품고요.
사람을 정죄하거나 판단하지 않고 더욱 사랑하며 품는 자리에 있겠습니다.♡♡♡
아멘아멘 ^^
샬롬 사모님^^
언제나 따뜻한 주님의 사랑으로 공감해주시고 함께해주셔서 마음깊이 감사드립니다 ♡♡♡
저도 영혼들을 향해
주님의 사랑을 담아내도록 노력하겠습니다 ♡♡♡
오늘도 수고많으셨습니다 ^^
쉼있는 밤되셔요 사모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