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홀릴 썸네일.....이 되면 좋겠지만
무튼 올드타운에서 얻은 만족스런 샷
3월 마지막 주 3월 25일~30일 이렇게 5박6일로 남친이랑 다낭,호이안 댕겨왔엉
(다낭2박,호이안3박)
가기전에 여시에서 다낭,호이안 후기글은 거의 다
찾아보지 않았을까 싶다 ㅋㅋ(걱정충인지라..)
요즘 가장 핫한 여행지기도하고 그래서 후기나 유용한 팁들 써준
여시들도 많았어서 여시서 도움도 많이 얻고
한편으론 너무 많다보니 그 정보의 바다에서 허우적되느라
내가 본 것들을 머리속에서 정리를 못하더라고 ㅋㅋㅋ
무튼 알아봐도봐도 계속 이것저것 걱정만 될 여시들을 위해,
나도 잘 댕기와서 기분도 좋고, 벌써 그립기도하고
또 다낭여행 간다는 친구한테 일정표도 보내주기로 했어서
그거 수정하며 전해줄 팁들도 같이 정리하다가
여기다도 남기면 좋을 것 같아서 남겨봐용
일정하나하나 남기는건 너무 조잡시러울 것 같아서
최대한 그냥 내가 가기전에 궁금해했던? 그래서 더 찾아봤던
정보들 위주로 내 경험과 주관적인 팁, 생각들을 남길게
조금 더 홀려볼 사진들 먼저 투척
(여행사진은 풍경보단 인물중심주의라...
만장을 채워도 인물로 채우자는 주의...)
인생샷은 쉽게나오지않자나여....?
그래서 풍경사진들은 초점도 나가있고,
대강대강 찍은느낌이 있어..ㅠㅠ
다낭여행 관련 정보는 여시, 그리고 다낭관련 네이버 카페(다낭도깨비)에서 찾아보며 여행준비했어요!
항공권은 특가 떴을 때 해서 티웨이로 두명 기준
503,980원에 했어
특가는 수하물이 포함이 안되서 남친한테만 가고 올때
15kg 추가해서 끊었어
15kg 맞출 큰거하나, 기내용하나(이건 쇼핑한거 담을용이라 비워서) 이렇게 가지고감
우린 걱정충이라 이번엔 무게재는 작은기계(?)도 샀어
항공권은 우리가 특가로 싸게한편에 속하는 것 같고~
가격도 천차만별 다양한거 같아서 크게 줄 만한 팁은 없는거 같아ㅠ.ㅠ
뱅기 & 다낭항공 -
뜬금없는 항목일 수도 있고, 이건 우리만 그랬을 수도 있는데,
일단 오고 갈때 뱅기가 두번 다 20-30분정도 늦게출발했어..
그래서 첫 날 일정이 조금 밀렸..
다낭, 호이안 할 건 없다고 많이들 그러는데
또 우리 성격상 가볼만한데는 그래도 다 가봐야되지 않나 싶어서
우리식대로 일정을 짜보니까 생각보다 좀 빡빡했던 것도 있었어
(휴양지임에도 일정을 꽤 넣은타입이야)
그리고 확실히 다낭공항... 작은거 치고 깨끗하고 있을거 다 있고,
좋았는데 처리들이 조금느려! 짐도 너무 늦게나왔어 ㅠㅠㅠ
그리고 다낭공항 나설 때 줄서서 나가더라고 큰짐 말고 작은 짐들
한번 더 확인 하는 것 같았어!
그래서 우리 생각보다 일정이 조금 밀렸어서 도착 후 바로 가야 될,
또는 해야 될 일정이 있다! 싶은 여시들은
시간 여유를 조금 두고서 계획하는 것도 좋을 것 같아
날씨 - 우린 3월을 선택했던 게 날씨때문이었어~ 다낭은 11월부터 2월까지 우기이다보니
3월이 우기를 막 벗어난 달이기도 하고 아직 무더워지지 않은
가장 여행하기 좋은 달이라고 들었거든!
그래서 3월을 택해서 간거 였는데, 진짜 그 말대로 날씨는 너무너무 좋았어
더운 나라임에도 그렇게 무덥지 않았고,
밤에는 선선하기도 했던 여행에는 최적의 날씨였어!
남친이랑도 서로 계속 '진짜 너무 좋은시기에 잘왔다' 이 얘기를 여행기간동안 달고살았거든
확실히 도착했을때에 비해 돌아오는 때의 기온이 더 올라가 있긴 했고
점점 더워진다는 느낌을 받긴했어!
그리고 보통 네이버날씨로 많이 검색하고 가는데....그 정보는 계속 달라지기도하고
잘 맞지도않고, 전~혀 믿을게 못되니까
가는 날 흐리거나 비표시가되있어도 너무 걱정하지 않았으면 좋겠어!
유심 - 유심도 어떻게 하는게 좋을까 싶어 많이 찾아봤었는데 방법은 택하기 나름같어~
공항서 사도되고, 공항 밖에서 사도되고, 한국에서 사서 가도 되고,
다낭 관련 카페에서 신청해도 돼
우린 걱정을 사서하는 타입이라 작은 리스크라도 최대한 덜기위해
다낭 관련 카페에서 신청해서 갈때 공항수령했어
3기가 사도 엄청 남는다는 후기들을 많이 봤지만....
둘다 3기가 하나씩 사서 썼는데 남친건 4일차때였나 다썼어 ㅠㅠ
나는 1기가도 못썼고.... 이유는 잘 모르겠으나
남친이 첫날 사진 업댓할때 호텔와파를 안쓰고
데이터를 써서 그런것도 있는것 같고...
속도는 빠르고 괜찮다고 들었지만 생각만큼 빠른편은 아니었고,
중간중간 잘 안터지는 곳도 있었어~ 이유는 모르겠지만 ㅠㅠ
그래도 큰 불편함없이 잘쓰고 왔어서 나쁘진 않은거 같아!
(유심 신청하면 공항서 출국시 24시간 수령가능하고,
가격은 기간은 15일, 용량은 3기가 기준 5000원이었어용)
그랩 - 이동은 거의 그랩이용했어~ 택시, 우버도 있었지만
그랩으로 주로 이용했고, 택시는 두세번 이용했나...
그냥 안전빵은 그랩인거 같아 덤탱이 쓸일 없고,
그리고 만난기사분들 모두 나쁜분들은 없으셨어
무뚝뚝함과 친절함의 차이는 있었어도!
가기전, 고맙게도 한 여시 통해 친절하셨던 그랩기사분
카톡아이디를 알아두긴 했는데 미리 연락하기도 뭣해서 가서 필요하게되면
연락드려야겠다 싶었거든.
근데 워낙 그랩이 금방 잘 잡힌편이기도했고,
그랩기사분들이 먼저 나서서 기다리겠다, 다음일정어디가냐
이런식으로 먼저 물어봐주신 경우가 많았어
바나힐도, 롯데마트 쇼핑시에도 다른기사분이셨는데 다 기다리는 비용따로 없이 그냥 기다려주시더라고~
(아마 여행객들을 태우는게 돈벌이에도 더 좋으니까 그러신거 같긴해)
그래서 알아둔 그 그랩기사분을 굳이 부르지 않고도 잘다녔어!
그리고 하나 더!
그랩은 차종이 다양하거든~그리고 우리처럼 소수인원은 큰차량을 굳이
부를 일은 없다보니, 그냥 그랩선택하면 소형차가 랜덤으로 오니까
어떤 때는 모닝이 오기도하고, 기아 크레센도, 현대차 등등
한국차도 많이 보기도하고 타기도하고, 일본차도 많이 오고 그랬어
근데 생각보다 차 높이가 낮은 차량이 많았어서 키가 큰 여시 또는 친구, 남친이랑
갈때는 불편할 수도 있을 것 같아
(남친도 나도 큰편은 아닌데, 차 천장이 낮으니까
남친은 목이 좀 불편했나보더라고)
또 단거리는 상관없는데 예를 들어 바나힐이나
호이안처럼 조금 더 이동을 하거나, 캐리어를 싣고 이동을 하거나
그런 때는 넓은 차를 타는게 확실히 편하거든 짐싣기에도 그렇고!
그래서 우리는 넓은 차를 탔을 때 그 기사분에게 우리 언제
어디가는데 혹시 가능하냐고 여쭤봐서 이동하기도 하고 그랬어!
아, 그랩깔고 켜고 이런거는 찾아보면 자세하게 나오기도하니 굳이 여기다가 설명안할게~
이건 개인적인 경험 내지 생각에 가깝기도 하지만
호이안이나 바나힐 같이 장거리 움직일 때는
안전벨트를 하는게 좋을 것도 같아.
우리 바나힐에서 돌아올때 운전기사분이 안전벨트 미착용으로
경찰한테 걸려서 벌금내시더라고.
다행히 우리한테는 불똥이 튀지는 않았지만 순간적으로 관광객이고
외국인이니까 괜히 덤탱이 씌울수도 있겠구나 생각이 들긴 했어. 또 그런사례도 봤고!
택시 - 그랩과 택시는 조금의 가격차이는 있었어.
급할땐 택시이용도 나쁘지 않아(우리가 겪은 차이 정도는 500원정도였음)
택시 탈 시 미터기 온 플리즈~ 해주면 좋다고 들었지만 막상 써먹지는 못했.... ㅠㅠ
대신 미터기를 열심히봄
(일부러 그랩켜서 같은거리 가격을 찾아보기도했어)
미터기에 000을 생략하여 표시가 되니 참고할 것!
(기본요금은 6.0동=6,000동 부터 시작인것 같아)
ex> 미터기에 12,0 이렇게 나온다면 12,000 이라고 생각하면 돼용
'0'이 위처럼 붙어있을때도 있고, 없을때도 있었어.없으면 000을 붙이면 돼
경비 - 우린 넉넉하게 가져가자 해서 가서 쓸 경비로 100만원(2명경비) 환전해서 1000달러 조금 안되게 가져갔어.
100달러 남겨왔고!
여행서 아끼자 주의가 아니기도하고 가서 1일1마사지 하기도했고,
바나힐도 갔고, 하루는 호텔 룸서비스 이용도했고,
한시장에서 쇼핑도 꽤 한편이고 그런것도 있겠지만
우린 가기전 우리가 가려는곳들, 하려는 것들 생각해서
예산 계산해봤을때도 적지않게 나왔던 편이라
경비는 넉넉하게 챙겨가서 나쁠건 없는거 같아!
경비에 대한 질문글들도 많은 거 같아서 보통 적은경비로도 가능하다!라고 많이들 말해주는 것 같긴하더라고.
물가가 싼 여행지는 맞기에 저렴하게 여행할 수 있지만
이것저것 할 거 생각하면 예산은 어느정도는 잡아두는게 맞아~
물론 친구들끼리 가는거보단 남친이랑 갈 때 좀 더 편하게 이것저것
더 사고, 더 맛보기도하고 숙소도 좀 더 좋은데 가기도하고
그러다보니까 경비는 더드는 것 같긴해
물론 경비는 일정에따라 개인차가 크니까 참고만해용!
환전 - 공항에서 100달러 먼저 환전했고, 나머지는 한시장 근처 금은방에서!
물론 다 환전 한건 아니었고, 700달러 먼저 환전하고 나서 모자라서
한번 더 가서 100달러 환전 더 했어
한시장 근처 금은방에서 환전 할 떄 근처 금은방은 무지 많으니까
여러곳 가서 비교해보고 하는것도 팁!!!
우리돈으로는 얼마 차이 안나긴 해도 조금이라도 잘 처주는 곳 가서
하면 기분은 좋자나여?
환전은 공항서 조금 손해보지않을까 싶었는데 오히려 공항에서
생각했던 범위의 금액을 불렀어서
오히려 한시장쪽 금은방에서 크게 이득을 못본 느낌도 있어~
우리가 생각했던 범위는 2,270,000동 이거 보다 이상이면
나쁘지 않다 생각했거든
공항서 100달러 2,272,000동에 해줬고, 한시장 근처 금은방에선 100달러기준 2,273,000동에 했어
처음들린 금은방에서는 100달러기준 2,265,000 부르더라고??
으잉? 공항보다도 덜쳐주자나 ...싶어서 흥정했더니
잘안해줘.....그래서 배운대로 쿨하게 제끼고 다른곳감
거기서도 처음엔 2,270,000불러서 2,275,000에 해달라고 했더니 그것까진 안된대
2,275,300을 찍으시길래 그냥 오케오케 하고 했어 ㅋㅋㅋ
두번째 방문했을때는 얼굴을 기억하신건지 첨부터
2,275,500 찍어주셨어 ㅋㅋㅋ
흥정했다쳐도 정말 작은차이의 금액이라~ 금액 바운더리 생각해놓고 그거에 맞게 해주는 거 같으면 오케이 하면될 것 같아~
(아 한국돈 5만원도 환전해주시더라, 조금더 필요할땐 그렇게라도 하고~ 혹시 늦은시간에 급히 환전하려한다면 호텔서 하는게 제일 나을거야 호텔서는 웬만하면 한국돈 받아주더라고)
아, 환전할떄 작은 돈으로 달라고 해야해! 50만동이랑 10만동 위주로 주는데 10만동 많이 받고
10만동도 가능하면 더 작은 돈으로 바꾸면 택시(그랩 탈때) 편함!!
그랩 기본거리 이동시 22,000동 낼떄가 많았거든.
한시장 - 한시장에 관한 정보는 네이버카페에서 더 얻긴했어
가격적인 것도 그렇고 대략적인 가게들 정보도 여기다가 대놓고
가게정보를 상세히 언급을 하는게 어떨지 몰라서
가게번호나 이런건 직접적으로 쓰진 않을게~
무튼 여행가셨던 한분이 뚫어놓으신(?) 가게가 있어서
그 가게 주변으로 정찰제가 된 분위기야~
과일셔츠, 원피스 이런건 8만동(4,000원)으로 정해진거 같더라고~
아무래도 가게번호 이런게 알려진 터라 거기에 사람이 많이 몰려.
거기서도 사고 다른곳에서도 샀지만 다 친절은하셨고!
다만 잘 알려진 그곳은 사람이 너무 몰릴땐 정신이 없으셔서
신경을 못써주시긴 해 계산도 밀리고...
너무 여러사람이 오니까 신경을 못쓰시더라고
그냥 들고가도 모르겠더라... ㅠㅠ
그 근처도 다 가격은 8만동이기때문에 사람이 많다면
그 근처라인에서는 크게 바가지 쓸 걱정없이 사도 될 것 같아~
혹여 8만동을 안부르시더라도 8만동에 해달라고 흥정하면
해주시더라고~ 많이 살땐 조금더 흥정 해도 되구!
빨고나면 물이 빠진다는 후기들도 꽤 있고 싸서 옷 재질들이
톡톡한 느낌은 없긴 한데 싼값에 여행와서 입을 옷들 잘산 느낌?
난 여기서 산 옷들로 사진찍으면서 일정을 다 채웠어
가져간 옷들을 입지 않고 그냥 가지고 왔을정도로 옷은 너무나도 만족.
슬리퍼도 잘못사면 쓸리기도하고 불편하잖아.. 근데 그런게 없더라고.
그래서 슬리퍼를 가족들 드릴 선물로 엄청 쟁여왔어
세번을 갔는데도 자꾸 왜 더사올걸싶은 미련이 남는지 모르겠는것...
여튼 아오자이, 패턴셔츠, 원피스, 나이키 상하의, 코끼리바지, 슬리퍼 등등 다 만족스러워~
아오자이는 둘이 같이 70만동 에 했어~
호텔로 배달비 포함해서~
근데 우리가 다시 한시장을 들리게되서 찾아오는 바람에
배달비는 별 의미없었....
너무 늦게가지 않는이상 당일에 충분히 제작가능해~
남자옷이 조금 더 비싸다곤 들었는데 그거감안하면 나쁘지않게 한거 같아
대충 정해놨던 색과 디자인이있었기때문에 옷선택도 빨리한편이고,
흥정도 흔쾌히 받아주셨어서 생각보다 일사천리로 맞췄어
호이안에서 아오자이를 입었었는데.... 아오자이 입은 한국사람들이
생각보다 많이 없으시더라고 ㅠ
그래서 외국분들에게 시선을 엄청받은듯...
패턴옷 같이 입었을때도 많이 쳐다보시더라고 ...
관종된거 같은느낌? 저리 돌아다녔으니 눈에띄고도 남았을테니깐
사실 관종이기도 했지뭐ㅋㅋㅋ
사진은 운좋게도 이쁘게 잘 나왔지만 사람도 많고 그래서
사진을 대놓고 찍을 분위기도 아녔고..
다닐때마다 보시니까... 괜히 민망민망 눈치눈치 ㅜㅜ
흥정 - 흥정이 필요한 곳이나 로컬샵을 갈 경우
구매할 물품 또는 체험의 대략 가격을 알고나서 구매하거나 흥정할 것.
너무 바가지 쓸수도 있고, 적정가격보다 너무 깎아도 민폐라고 들었~
(1000원일지라도 벳남의 1000원과 우리의 1000원은 큰 차이이므로)
바나힐 - 1인 입장료 가격 65만동.
(가는길에 입장티켓 미리 끊으라고 알아서 세워주심)
그랩 이동비는 30만동, 올때 28만동 들었어. (다낭에서이동했어)
미리 그랩기사랑 예약해두고 가는 경우도 많은 것 같고 기다리는 비용포함 흥정해서 가는 것 같기도 하고 그런데
바나힐이 날씨에 좌우되는 곳이기도해서 어떻게 될지 몰라서
그냥 당일에 그랩불러서 이동했어~
근데 그 그랩기사분이 먼저 기다리시겠다고 다 놀고 내려오면
카톡으로 연락해달라고 해주셔서
기다리시는 비용 따로 없이 오고가는 비용만 나간거니
나름 괜찮게 다녀온 것 같아~
우리는 머무르는 시간에 제한받는게 싫어서 기다리는시간 포함 얼마 흥정하고 이런거 없이 오고갈때 따로 불러서 가려고 했거든~
소소한 감사 표시로 초코파이 드렸...
(현지인분들에게 감사함 표시로 드릴 초코파이랑 팩을 좀 챙겨가긴했어)
바나힐은 워낙 평이 날씨에따라 극명히 갈렸던 곳이라 걱정했는데
생각보다 너무 좋았어 물론 날씨는 하루에도 몇번씩 바뀌는거 같더라...
올라갈때는 엄청 맑았는데 나중에 점점 흐려지더니 비가 조금씩 왔어 ..신기한곳...
날씨 걱정이 되면 굳이 미리 예약하거나 투어 잡아두지 말고
당일에 결정해도 될 것 같아!!
다낭이 비가오거나 흐리더라도 바나힐 날씨는 또 어떨지 모르거든!
그래서 당일에 네이버카페 통해 당일 바나힐 상황 알아보고
가는 것도 괜찮을 듯 싶어~
레일바이크같은? 그런거 타려면 오후보단 오전중에 가서 타는걸 추천!
오전중에 갔었어도 1시간정도는 줄섰다가 탔음...
가자마자 그거부터타!!!!!!
바나힐 호그와트 같기도 하고, 이국적인 풍경이라 사진찍을 맛도 나고 날씨가 비오거나 이러지만 않는다면
한번쯤은 가볼만한 곳 같아!
마사지 - 우린 1일 1마사지 했고,
타이마사지, 핫스톤아로마 마사지 이렇게 번갈아가며 받았어
대만, 코타갔을때도 마사지는 안받았었기에
해외 마사지 체험은 처음이라
난 신기했고 중간중간 쉬어가는 시간도 되서 좋았거든
다만 남친은 첫날 받은게 아팠나봐 그 담날 허리통증을 좀 호소했었어 ㅠㅠ 남친은 마사지랑 잘 안맞는것 같대
사람마다 차이가 있으니까 잘 받았으면..!
(관절소리나고 살짝 고통이 수반되는 시원함에 쾌감을 느낀다 - 타이
아픈거보단 뜨끈뜨끈 노곤노곤한 편함이 좋다 - 핫스톤)
마자시샵은 다낭 2군데, 호이안 2군데 이렇게 4군데서 받아봤고~
한곳은 두번갔었어서 4군데!
나는 몸이 안좋기도하고 센걸 좋아해서 타이마사지를 주로 받았어
한두번은 핫스톤아로마 받기도했고~
남친은 타이한번 받고 힘들어했어서 그이후론 다리마사지,
핫스톤아로마 마사지 위주로 받았고~
아무래도 많이 추천하는 유명한 곳들은 금방금방 차기때문에 미리 예약하는게 좋을 것 같아
한 곳은 일주일 전에 예약하려는데도 원하는 시간대가 안되서
조금 난감했었거든 ㅠㅠ
팁은 아예 가격에 포함인데가 있고 불포함이라 따로 주는 곳도 있으니 그런 것들 미리 알아두면 좋고!
(왜냐면 포함아닌줄 알고 따로 드렸는데 계산시에도 팁비를 따로내야되서 두번냈다는 후기도 봤었어~)
마사지샵은 유명한 곳이 너무 다양하기도했고,
내가 찾아볼때에도 추천많은 곳들이 또 막상 찾아보면 불호도 좀 갈리고
그래서 제일 선택하는게 어려웠어 ㅜㅜ
내가 괜찮았던 곳이 안맞을 수도 있는거기도하고, 얘기를 좀더 상세히 하려면 가게명, 가게정보나 내 주관적인것들이
더 들어가기때문에 여기다가 대놓고 쓰진 않을게~
호텔 - 일단 일정순서가 다낭1박, 호이안3박, 다낭1박 이렇게 됐거든
순서대로,
다낭1박 - 브릴리언트
호이안1박 - 라센타 부티크
호이안2박 - 라시에스타
다낭1박 - 아다모
이렇게 묵었어~ 우리가 일정이 좀 꽤 있었던 터라 호텔에서 있을
시간이 자는시간빼고는 많이 없었던 날도 많아서
라시에스타 외엔
위치나 가성비 이런걸 조금따져서 잡은편이야
고민됐던것 중 하나가 호텔이었기도 했는데
개인적으로 라시에스타는 너무 좋았어서 무조건 추천을해주고싶어 ㅠㅠ
예약할 때 생각보다 비싸서 고민을했었거든 또 추천도 너무 다양하고,
후기마다 갈려서 고민을 꽤 했는데 내가 돈과 시간만 가득하다면
여기서 쭉- 한동안 있고싶었을 정도로 너무 좋았어
구관 신관 고민하는 글들도 가끔보이는데 난 신관을 추천하고,
주니어스위트 이상이어야만 미니바가 무료고 사우나가 있기때문에
이왕가게되면 주니어스위트 이상으로 꼭 예약했으면 좋겠어
사우나는 신의한수..! 블루투스도, 조식도, 풀장도 너무 좋았..ㅜㅜ
(라시에스타-신관을 가려면 무조건 주니어스위트이상의 룸을 예약해야만 신관배치를 받을 수 있어용)
호텔 예약 시에 네이버 다낭카페 통해서 하는 부분을 궁금해 하는 여시들이 있는 거 같은데,
우린 거길 통해서 하진 않았지만 가격비교하려고 견적을 몇 번 문의해서 받았었거든
일찍 예약할 수록 싸지는 건 맞는 거 같지만 제휴로 예약해준다고해서 그 곳이 제일 싸거나 그렇진 않아~
일찍이라한다면 한달전, 두달전 이정도 텀이어야 조금의 가격혜택을 받을 수 있는거 같아
그러니 여러숙소사이트와 견적문의 등 다 비교해서 해보는 걸 추천해!
그리고 직접 호텔 사이트 들어가서 호텔사이트에서는 얼마정도인지를 봐보는 것도
괜찮은 방법이라 생각해~ 비교해보니 그게 더 싸길래 호텔사이트에서 직접예약하기도했거든!
비치 - 개인적으론 다낭의 미케비치보단
호이안의 안방비치가 더 좋았어~
확실히 느낌이나 이런게 더 이쁘고 이국적이고 그래
물론 안방비치때가 날씨도 더 좋았어서 그런걸 수도 있오...
그외 체험&일정- 보통 저녁뱅기로 가서 새벽뱅기로
다시 오는 거 같은데 우린 특가여서그런지 아침시간출발밖에 없어서
아침 7시반 출발에 돌아올때도 오전 11시 반 뱅기 였어~
그래서 풀로 일정을 채울 수 있었던 날은 5박6일 중 5일!
일정이나 갔던 맛집, 또 체험했던 것들을 하나하나 다 적으면
넘나 길어질 것 같아서...
일단 우리는 투본강 배타기도, 쿠킹클래스도, 코코넛바구니배도
다 하긴 했어
다 각자 매력으로 너무 좋았어서 하나하나 얘기해주고 싶기도한데
그러면 너무 길어질 것 같아 ㅠㅠ
바구니배도 굳이 할필요는 없다는 글도 많이 봤어서 별로일까봐 걱정했는데 하길 너무 잘했다싶을정도로 만족이라~
맛집도 추천이 많았던 곳들, 최대한 불호가 덜 갈린 곳들 위주로 선별해서 일정에 넣었고, 가려고했던 곳들은 최대한 가본 거 같아~
다만 베트남음식이 그렇게 잘 맞는 편이아니었고, 또 맛집들마다 메뉴가 다 겹치기도하다보니까 나중에는 질리더라고 ㅠㅠ
그래서 3일차즈음부터는 좀 제끼기도 했어 ㅠㅠ
솔직히 말하면 나한텐 호텔조식들, 호텔룸서비스로 시켜먹었던 음식이 제일 맛있었....
그리고 중간에 한식당들려 먹었던 라면은 뭐...최고여찌ㅠㅠㅠㅠㅠ
4일차때먹었으니 얼마나 더 맛있었겠어ㅠㅠㅠ
무튼 자세히 적지 않은 부분들은 관련해서 궁금하면 물어봐줘
그러면 내가 아는만큼은 다 대답해주도록할게!
나도 가기 전 괜히 걱정도 많았던 터라 갔다온 여시들한테 물어보기도하고 그러면서 도움을 많이 얻었어서
가기전에 이것저것 궁금한 여시들이 넘나 공감되는 것......
그래서 작은 도움이라도 될게 있으면 얘기해주도록 할게!
조금 더 간략하게 얘기해주고 싶었는데 쓰다보니... 그게 안되더라..ㅠㅠㅠ
이것저것 더 얘기를 해줘야 될 것 같아서 주절주절 길어진 느낌이 있는데
여행 가기 전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됐다면 기쁠 것 같아!
문제시 둥글게 둥글게! 부탁해용
비밀글 해당 댓글은 작성자와 운영자만 볼 수 있습니다.19.08.17 18:47
삭제된 댓글 입니다.
비밀글 해당 댓글은 작성자와 운영자만 볼 수 있습니다.19.08.22 00:19
여시야 혹시 라센타 부티크 어땠는지 알 수 있을까??
비밀글 해당 댓글은 작성자와 운영자만 볼 수 있습니다.19.08.26 2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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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샤 글 잘읽었어! 혹시 쿠킹클래스 어디서 한지랑 한시장 8만동짜리 옷파는곳 어딘지 알수있을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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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샤 ㅠㅠ 나도 넘 늦엇지만 라센타 어땟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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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출발인데 환전부터 쇼핑까지 어떻게해야하나 조금 막막했는데
여시덕분에 많이 알아가^^!!! 고마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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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3월 초중순에 갈건데 참고 마니 할게 !! 고마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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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시안녕! 라센타부티크 감색해서 왔는데 비댓이라 ㅜㅠ 나도 댓 남겨봐
여기 혹시 어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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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시~~~ 라센타 부티크 어땠는지 알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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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시야 조금 시간이 지났어도 친절하게 답해줘서 고마워!! 선택할때 도움이 많이 되었어! 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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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싸거나 특별한거 산게 아니라서 뭘썼는지도 가물가물ㅠㅠ 서치해서 대부분 나오는거 중에 적절한거 샀던거 같아서 다리만 튼튼해 보이는거로 사면 될듯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