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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글.솔로. 5060남녀공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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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 게시판 판단은 관객들의 몫
꽃향기 추천 1 조회 232 26.10.08 17:56 댓글 18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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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첫댓글 어딘가에 자료나 증거가 있을지도...^^
    진실은 다 밝혀진다고들 하나...
    그 시기가 문제죠...

  • 작성자 26.10.08 20:59

    그때 국립극장에서 사건이 있었던 날 영상이 남아 있다거나
    육여사를 죽음으로 몰아넣은 탄환이
    문세광 총탄이라는 증거등 반박할 자료들이 있으면 다 해결될텐데 ㅠ
    사건 있고 10년후 검시관이 한 인터뷰에서 탄환이 문세광 총알이라는 증거는 없었다고 한 기사가 있더군요.
    문세광이 쏜 다섯발 짜리 총알하고
    우리나라 경호원이 쏜 총알이 다르다는 것이고 육여사가 맞은 총알이 없어졌다는 게 요지

  • 26.10.08 18:44

    판단은 각자의몫
    나는 쓰레기는 소각장으로

  • 작성자 26.10.09 13:16

    각자의 몫이고 쓰레기는 소각장으로
    당연히 가야되지만 영화는 관객한테로 가야되죠.
    관객이 없으면 사라질 일이고요.
    건국전쟁도 말이 있었는데 그도 관객들이 판단했구요.

  • 26.10.08 18:53

    @꽃향기 그래서 나는 쓰레기영화로
    판단했습니다

  • 작성자 26.10.08 18:56

    @설악산장 님의 판단도 존중 받아야죠.
    전 역사가 못 푼 진실을 영화가 물음표를 던졌다고 생각합니다.

  • 26.10.08 18:57

    @설악산장 설악산장님. 영화는 보셧어요?

  • 26.10.08 19:06

    @빌루 봤어요 어쩌라고요??

  • 26.10.08 19:24

    @설악산장 아니 어떤부분이 쓰레기로 느껴지셨는지 궁금해서요~

  • 26.10.08 19:07

    영화를 안 봐서
    판단은 유보이지만
    연기한 배우에게
    왜 그러는지 이해하기 힘들어요

  • 작성자 26.10.08 19:09

    한번 보세요.
    단 1분도 지루할 틈이 없어요.
    진실은 모르겠고 흥미진진하게 봤어요.
    배우라는 직업도 힘들어요 .ㅠ

  • 26.10.08 19:47

    이런 예민한 것들 그만 논쟁합시다 여기서 이러시면 아니 되옵니다
    어짜피 개인의 몫이니까

  • 74년 8월15일 수원에는 비가 부슬부슬내리고..
    내가 대학2학년일때 벌어진 사건..
    각설하고
    2026년
    10월13일인가..14일인가

    김대중납치 사건으로
    서울대 학생들과 정부를 규탄하는
    논쟁을 벌리다 간첩으로 몰아 연행되여 중앙정보부
    남산지하 현장에서 고문으로 숨진.. 서울법대 최종길교수 동생이였고..
    당시 중앙정보부 조사국 직원으로 최초로 문세광을 면담했던
    최종신님의 양심선언이 있다고 합니다.

  • 26.10.08 22:11

    영화 봤습니다.
    잘 만든 영화라 생각하고 주변에 추천했으며
    특히 MZ세대인 아들에게 권했습니다.

    사형수는 재심이 기본이죠.
    인간판단의 최소한의 오류를 막기위한 장치이죠.
    근데 사형 판결후 바로 사형!

    의문을 남기지 않으면 논란이 없겠으나
    밝혀지지 않은 의문이 남으니 이렇게 물음표를 단 영화가 나오는거죠

  • 26.10.08 22:26

    하두 조작이 난무했던 시대라
    이러저런 의문들이 생기는게 당연지사일듯 싶어지네요~
    영화는 정말 명배우들의 탄탄한 연기로 빈틈없이 잘 만들어져서
    저는 잘 봤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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