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 날 같이 풀리던 날씨가 한겨울로 뒤돌아 간듯 꽃샘 추위에도 아랑곳 없이 10시반 독립문역 4번출구에서 옛날 서대문 형무소 (독립공원)담벼락 사형 집행 장소를 끼고 무장애길-능안정-봉수대-무악정-숲속무대로 원점 하산하여 한우 족탕집에서 푸짐한 뒤풀이. 무악산이라 불리는 안산은 데크로 잘 가꾸어진 도심속 트레킹 코스로 메타스쾌어가 꽉 들어찬 7키로 해발 300여미터의 친환경 둘레길. 함께한친구들:권춘상+ 김기창 김정배 김주명 박종민 송요철 안태인 이추석+ 이춘식+ 최양국(남10,여3 총13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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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추운데 수고들했습니다,,
도심에 둘레길 가듯하는 산행이 좋았습니다..
겨울이 다 간 것으로 생각, 가벼운 옷차림으로 나섰다가 아침에 꽤 떨었습니다.
형무소 역사관도 볼만 한데 생략한 친구들은 따뜻한 날에 다시 보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