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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미국 LA 교민이 송부한 <제목 : 필리핀을 닮아가는 영원한 내 조국 대한민국> 과거 우리나라 대한민국 박정희 대통령 시절, 박정희 대통령이 필리핀을 방문했을 때, 영빈관 숙소조차 안 내어 주어 가면서 나의 영원한 조국인 대한민국 박정희 대통령조차 만나 주지 않은 채, 우리보다 훨씬 잘 살았던 나라. 그런 나라가 반미 좌파정권이 완전히 장악한 이후, 내 조국 우리 대한민국 국민들께서는 1980년대 중반 필리핀의 마르코스가 미국 망명에서 귀국하는 정적 아키노 상원의원을 마닐라 공항에서 암살한 결과, 이에 분노한 좌파 국민들의 엄청난 시위로 인해, 그 사건을 피플 파워로 미화하여 그때 필리핀 시위 군중이 들었던 노랑리본과 입었던 노랑셔츠의 색깔을 DJ가 평화민주당 기본 색깔로 썼고, 마르코스가 축출되고, 그 첫번째가 "양키 고우 홈" 이었다. (얼마 전 우리나라 광주 시내에 "미군놈들 물러가라"는 한편 아이러니컬 하게도 한마디로 말해, 오늘날 한국의 "강남 좌파" - (강남에 살고있는 부유한 좌파 판검사 국회의원 정치인들) - 인 것이다. 필리핀의 반미정책에 식상한 미국이 1992년 거주 인원만 미국이 전략상 절대로 빠져 나가지 못할 것이라고, "닭쫓던 개 지붕 쳐다보는 꼴"이 되어 미군이 철수하자 마자, 필리핀이 국제사법재판소에 제소하여 승소했음에도 불구하고, 이를 직시하지 못하는 나라나 민족은 결국에는 쇠퇴와 멸망의 길로 퇴출되어 나갈 수 밖에 없다는 현실 인식이 무엇보다도 게다가 미군 철수와 함께 필리핀에 들어와 있던 외자(外資)들이 썰물처럼 빠져 나가면서 지금도 7백만 명이나 되는 필리핀 여성이 외국에 나가 가정부(옛날 식모) 등으로 돈을 벌고, 몸까지 팔아 가면서 번 돈으로 겨우 나라를 지탱해 나가고 있는 실정인데, 더 웃기는 것은 아직도 정신을 못차리고 외국에 가정부 등으로 나가는 여성들이 대부분 대졸 출신의 고학력 출신으로 사드 가지고 장난치는 걸 보니, 한미동맹 파괴와 주한미군 철수가 목표인 것은 확실한 것 같고, 솔직히 아쉬울 것도 없는 미국도 미군이 철수하면 경제적 추락은 차치하고, 북한이 쳐내려 올 것은 불문가지(不問可知)이나, 서해는 중공의 바다와 어장으로 변하고, 중공은 지금도 서해를 인구와 땅덩어리 기준으로 3/4이 자기네 것이라고 우기고 있는데, 만약 주한 미군이 철수하면, 주한미군이 없으면, 일본과 한판 붙는다면 해상전이 될 텐데,
이런 일이 소설같고, It should be coming soon. 나는 이 곳 미국 로스앤젤스에서 평안히 살면서도,
배가 기우는 줄도 모르고 희희낙낙하는 선객들로 가득한, 내가 지금 우리 조국에 가서 간증이라도 하고픈 절박한 심정이다. |
출처: 하늘나라 -2- 원문보기 글쓴이: 하늘나라 -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