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하나님께서 2025년 7월 23일 06시 29분에 이재명과 윤석열이 내란의 프레임(frame :남을 모함하기, 함정에 빠뜨리기)을 누가 누구에게 씌웠는가? 라는 것을 합법적으로 검증을 하면 내란의 프레임의 범법자 나오는 것이란다.
그러나 내란의 범법자를 합법적으로 검증으로 검증하는 것을 회피하고 악의적으로 숨기는 자가 내란의 범법자이란다. 라고 전지전능하신 하나님께서 현재, 내란의 범법자를 찾아내기는 너무도 쉽고 간단하단다.라고 깨우쳐 주셨습니다.
◆, 내란의 범법자를 검증(檢證 :검사하여 증명함)하는 방법은 다양하지만 하나님께서 주시는 '지혜'로 검증을 제시합니다!
검증 1, “윤석열 정부가 출범한 이래 국회가 발의한 탄핵소추안은 29건으로, 이 중 8건이 기각됐고 인용된 사례는 없는 것으로 집계됐다.” 강원도민일보 2025. 3. 13. 13:11
검증방법 :더불어민주당의 묻지마 탄핵! 은 불의 불법 부정 조작 선거로 국가의 권력을 도둑질한 자칭 국회의원들이내란의 의한 반역을 목적으로 더불어민주당과 인간쓰레기 잡법 자칭 국회의원들의 쪽수에 밀려 탄핵을 당한 윤석열과 국무위원들에 탄핵에 목적은 대한민국과 국민을 위한 것이 아니라 북괴의 지령과 중국의 사주를 받아 민족의 반역자 이재명을 불의 불법 부정 조작 선거로 대통령에 당선시키려는 것이 이미 밝혀진 결과이다.
다른 목적은 부수적인 것뿐이라고 하나님께서 정리해 주시는 팩트는 부정 조작선거이다. 이것을 합법적으로 검증하면 이재명은 사형장으로 부하뇌동한 자들도 사형을 피할 길은 법의 기강(紀綱 :법과 질서)안에서는 없는 것이란다. 라고 정리해 주셨습니다.
검증 2, 대한민국 입법부에서 윤석열 정부 출범이후 국회에서 탄핵소추안을 29건을 발의 했는 데 이들 국회의원은 대한민국 헌법에 따라 합법적으로 국회의원에 당선이 되었다는 검증(檢證)을 헌법 1조 2항 '대한민국의 주권은 국민에게 있고, 모든 권력은 국민으로부터 나온다'에 따라 합법적인 절차에 의해 제22대 국회의원 선거결과를 대한민국의 주권을 행사하는 국민들이 해야할 주권의 권리를 하나님께서 보증을 하시는데 민족의 반역자 이재명과 더불어민주당이 북괴의 지령을 받고 중국의 사주에 협력하는 내란의 의한 반역을 했다고 이 내용을 정리하는 2025년 7월 23일 11시 10분에 하나님의 은혜의 담력을 받고 과감하게 올릴 수 있도록 (사 41:10)"두려워하지 말라 내가 너와 함께 함이라 놀라지 말라 나는 네 하나님이 됨이라 내가 너를 굳세게 하리라 참으로 너를 도와 주리라 참으로 나의 의로운 오른손으로 너를 붙들리라."에 말씀까지 주셨습니다.
(눅 21:15) + (빌 4:6-7) + (살전 5:16-18)에 말씀을 주시면서 대한민국에서 하나님의 권능을 받아 적폐청산을 가장 잘할 수 있는 자가 누구인지 너는 아느냐? 라고 하나님께서 저(조근주)에게 질문을 하셨습니다.
저는 감히 제가 하나님께 답변을 드릴 수 없어 멈춧거릴 때 하나님께서 나는(하나님) 너에게 적폐청산의 전 과정을 깨우쳐 주었고, 왜 '영적인 건국만이 살길이다.'라는 것을 28년이 넘도록 깨우쳐 주었으며 (잠 22:6)"마땅히 행할 길을 아이에게 가르치라 그리하면 늙어도 그것을 떠나지 아니하리라."에 이르러 하나님의 천국복음을 마스터(master :하나님의 은혜로 하나님의 복음을 바르게 정립하여 복음의 시작에서 완성에 이르는 결과에 이르기까지 하나님께 검증을 받은 복음 전도의 사명자)하고 새 하늘과 새 땅에 이르러 영생복락에 안식을을 바르게 전할 수 있는 자가 바로 '진리의 어사라는 닉레임'을 가진 너 자신이란다. 라고 하나님께서 이 시간에 깨우쳐 주십니다. 이는 힘으로도 능으로도 할 수 없고 하나님의 성령의 인도하심에 순종함으로 많이 할 수 있는 것입니다.
부정 조작 선거 사례,1==>부정 선거 그 실체를 밝힌다 / 이영돈 tv
부정 조작 선거 사례,2==> [시골촌부 399] 2025년 7월 23일 기준 3주전 20대 대선과 21대 대선의 조작 비율을 비교해보았습니다.
부정 조작 선거 사례,3==> 검수완박, 민주당 목매는 이유/ 부정선거 수사, 검찰에 맡겨지지 않도록/ 검수완박법=부정수사 지법+ 문재인방탄법+이재명 방탄법/ 가장 중요한 것 부정선거[공병호TV]- YouTube 2022, 4, 26, 모든 도구(道具)와 수단(手段)을 장악(掌握)하고 있기 때문에 언제든지 '버튼'(button :기계가 작동하는 단추 )만 누르면 부정 선거가 돌아가는 것입니다. 6월 1일 부정 선거합니다.(2022년을 6월 1일 지방선거를 의미함) 버튼만 누르면 부정선거가 돌아가는 것입니다. (마침)
하나님께서 이재명과 더불어민주당이 부정 조작 선거로 국가의 권력을 도둑질한 민족의 반역자라는 범법행위는 이미 검증을 하나님께서 마친 것을 이 시간에 폭로하는 것이란다. 라고 정리해 주셨습니다.
윤석열 대통령이 2024년 12월 3일 쪽(쪽 :완전을 이루지 못한 부분을 의미함)계엄의 목적은 대한민국에서 반국가 세력들이 국가의 기강(紀綱)을 악의적(惡意的 :이기적인 욕구 충족을 위해 남의 자유의지를 침범하는 악행(惡行))으로 깨트리며 부정 조작 선거를 척결하려는 것을[이제는 말할 수 있다 ②] “中간첩단 체포 작전은 극도의 기밀… VIP등 소수만 알아”허겸 기자 2025-07-23 [이제는 말할 수 있다①] 尹 최측근 “中 간첩단 보도 사실이라고 말하더라”삼척동자도 다 알수 있는 것이란다.
더불어민주당과 이재명은 불의 불법 부정 조작 선거 검증에서 저들은 단 한마디도 할 수 없는 범법자이라고 하나님께서 2025년 7월 23일 13시 5분에 마침표를 콕 찍어 주셨습니다.
◆, 이해를 돕기 위한 내용!
이재명 흉악범 보도 내용의 검증은 꿈에도 할 수 없단다. 라고 하나님께서 정리해 주시며 이재명은 그 사건에 현행범이란다 하셨습니다. 진리의 어사 2025년 6월 27일
'지혜'솝히아(σοφία) : 헬라어 원어해석(김준남 목사)
‘너희 중에 누구든지 '지혜'가 부족하거든 모든 사람에게 후히 주시고 꾸짖지 아니하시는 하나님께 구하라 그리하면 주시리라’(약1:5)
'지혜'로 번역된 헬라어 ‘솝히아’(σοφία)는 ‘현명한, '지혜'로운, 숙련된, 노련한 교양 있는 학식 있는’의 뜻을 가진 ‘솝호스’(σοφός)에서 파생된 단어이다.
특별히 신약성경에서 예수님과 관련되어 사용된 용례를 보면, ‘아이가 자라며 강하여지고 '지혜'(σοφός)가 충만하며’(눅2:40), ‘예수는 '지혜'(σοφός)와 키가 자라가며..’(눅2:52), ‘이 사람(예수)의 이 '지혜'(σοφός)와 이런 능력이 어디서 났느냐’(마13:54) 그리고 ‘이 사람(예수)이 받은 '지혜'(σοφία)’(막6:2)로 기록되어 있다.
예수님이 가지고 있는 '지혜'(σοφία)는 하나님의 '지혜'(σοφία)이다(눅11:49). 사도 바울은 그리스도 안에 '지혜'
(σοφία)가 감추어져 있다.“하나님의 비밀인 그리스도를 깨닫게 하려 함이니 그 안에는 '지혜'와 지식의 모든 보화가 감추어져 있느니라.”(골2:2-3)고 말하고 있으며, 하나님의 선물인 '은사'(카리스마 : χάρισμα)를 이야기하면서 성령으로 말미암아 '지혜'(σοφία)의 말씀을 주신다는 것이다.
야고보는 그 '지혜'(σοφία)는 오직 위에서 내려오는 것이라고(약3:17) 말하면서 하나님께 '지혜'(σοφία)를 구하라고 권면하고 있다. 아래의 세상에는 참된 '지혜'(σοφία)가 없다는 것을 분명하게 말하고 있는 것이다.
헬라인이 이 땅에서 '지혜'(σοφία)를 찾는 것처럼(고전1:22) 많은 사람들이 하나님의 '지혜'와는 아무 관련이 없는 이 세상의 '지혜'를 찾는다. 그래서 하나님께서는 ‘나는 '지혜'롭다는 자들의 '지혜'(σοφία)는 없애버리고(아폴뤼미 : ἀπόλλυμι – 완전히 파괴하다) 똑똑하다는 자들의 식견을 물리치리라’(공동번역 고전1:19)고 말씀하시는 것이다.
‘솝히아’(σοφία)로 번역된 히브리어 단어는 '지혜'라는 뜻의 ‘호크마’(חכמה)인데 하나님에게 속한 것으로써의
'지혜'(חכמה)를 파자하면 ‘하나님의 생명이 우리의 것으로 전환되어 그 말씀을 배워 살아가는 실존’이라는 의미이다. 그렇다면 예수님이 충만히 가지고 있었던 '지혜'(σοφία), 그리스도 안에 감추어진 '지혜'(σοφία)가 바로 하나님만이 주실 수 있고 그 하나님이 주신 생명의 말씀, 진리의 말씀이라는 것을 알 수 있다.
그런 의미에서 본다면 하나님의 '지혜'(σοφία)는 국어사전이 정의하고 있는 ‘사물의 이치를 빨리 깨닫고 사물을 정확하게 처리하는 정신적 능력’이라는 세상의 '지혜'(智慧/知慧)와는 완전히 다른 개념을 가지고 있다.
그러므로 성도는 오늘도 하나님의 '지혜'(σοφία)에 목 말라해야 하며 그러기에 세상의 '지혜'가 아닌 하나님의 '지혜'(σοφία)를 날마다 구하여(αἰτέω) 하나님이 주신 생명의 말씀을 가지고 또한 진리의 말씀을 배우며 살아가는 존재인 것이다. [솝히아(σοφία) : '지혜']
[시골촌부 399] 2025년 7월 23일 기준 3주전 20대 대선과 21대 대선의 조작 비율을 비교해보았습니다.
20대 대선과 21대 대선의 조작 비율을 비교해보았습니다.
20대 대선에서는 실제 윤석열후보가 18.38% 차이로 당선되었으나, 17.65%가 조작되어 0.73% 차이로 이긴 것으로 발표되었습니다.
21대 대선에서는 실제 김문수후보가 26.26% 차이로 당선되었으나, 34.53%가 조작되어 이재명 후보가 8.27% 차이로 이긴 것으로 발표되었습니다.
총 조작비율은 20대 17.68% → 21대 36.48%, 1,2위후보간 조작비율은 20대 17.65% → 21대 34.53%로서, 21대 대선에서는 20대 대선에 비해 2배의 조작이 이루어졌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김문수 후보 26.26% 차이 당선
전국 시군구 선관위로부터
19,000여장의 모든 개표상황표를 입수하여
분석한 결과입니다.
사전선거인수 부풀리기와 개표기 조작 영향을 받지 않은 득표수
즉, 모든 사전투표와 개표기에서 분류한 당일 투표를 버리고
사람이 직접 수개표 한 당일 유효 투표수 437,035표를 대상으로 분석한 결과,
이재명 후보는 144,802표 33.13%
김문수 후보는 259,571표 59.39%
이준석 후보는 28,053표 6.42%를 득표한 것으로 집계되었습니다.
선관위에서는 이재명 후보가 8.27% 차이로 당선된 것으로 발표하였습니다.
따라서, 이재명과 김문수 후보간
조작으로 인해 오염되거나 왜곡된 득표율은 34.53%(26.26 %+ 8.27%)입니다.
이 분석의 표본오차는
신뢰수준 99%에서 약 ±0.169% 입니다.
이 게시물에 관한 상세한 설명은 아래 라이브 영상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https://youtube.com/live/G80c-VLGkGc
결정적 증거 [한성천 前 선관위 노조위원장] - YouTube 2023, 10, 18,
권오용 변호사, 부정선거 전모 공개! 선관위 주도, 선거범죄 어떻게 실행됐나-YouTube 2023, 8,11
21초부터 타이핑 ==>권오용 변호사의 주장입니다.
“첫째, 중앙선거관리위원회와 각급 선거관리위원회가 선거에 사용된 투표지 폐기하고, 검증에 새로 제작된 위조투표지를 재판에 제출한 것은 명백합니다.
둘째, 선거관리위원회가 부정선거의 주범이며 증거인멸의 범죄집단인 사실을 보여주는 것입니다.
검수완박, 민주당 목매는 이유/ 부정선거 수사, 검찰에 맡겨지지 않도록/ 검수완박법=부정수사 지법+ 문재인방탄법+이재명 방탄법/ 가장 중요한 것 부정선거[공병호TV]- YouTube 2022, 4, 26,
4 분 57초부터 일부분타이핑==>부정 선거를 한것입니다. 여러분 부정선거를 한 것은 '내란'(內亂) 입니다. 내란'(內亂) 그 '내란죄'(內亂罪)를 5번이나 계속해서 반복해서 한 것입니다.
지금은 어떤 '내란'(內亂)을 꾀하고 있습니까?
부정 선거를 수사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한 또 '내란'(內亂)을 지금 꾀하고 있는 것입니다.
11분 39초부터 일부분 타이핑==>그들은 (더불의 민주당)선관위를 장악(掌握)하고 있기 때문에 소위(所爲)이야기해서 부정선거를 자행(自行)할 수 있는 완벽(完璧)한 병기(兵器)와 도구(道具)를 다 가지고 있는 것입니다. 모든 도구(道具)와 수단(手段)을 장악(掌握)하고 있기 때문에 언제든지 '버튼'(button :기계가 작동하는 단추 )만 누르면 부정 선거가 돌아가는 것입니다.
6월 1일 부정 선거합니다.(2022년을 6월 1일 지방선거를 의미함)
버튼만 누르면 부정선거가 돌아가는 것입니다. (마침)
귀신이 와서 투표했냐? 하남 신장 인구보다 많은 투표숫자의 정체을 발켜라! 고맙다 추미애! 사전선거 사전투표함조작! 딱 걸렸다! / 2024.4.28(일) (youtube.com)
박주현변호사1시간전(수정됨) [타이핑시간 2024년 4월 28일 16시 10분 13분 50초 바탕 화면,]
추미애 당선된 하남시 갑 선거구,
신장1동 인구수 6,950명,
선거인수 6,467명,
투표자수 7,179명,
이것만으로도 무효다!
ㅎㅎㅎ선거조작 좀 잘하지~~딱 걸렸네.
이번에도 추미애가 한 건 해주는 군!
드로킹 잡은 추미애,
부정선거도 잡아준다!
윤석열 대통령! 이래놓고도 수사 안할겁니까?(마침)
“尹은 내란 일으키지 않았다. 내란·쿠데타 세력은 민주당”. 모스탄 입국에 인천공항 대폭발! 李에 선전포고, “尹 당장 석방시켜라”김경국 TV 2025년 7월 14일
7월 14일, 모스 탄 전 미국 국제형사사법대사가 인천공항을 통해 입국했습니다. 공항은 환영 인파로 대혼잡을 이뤘고, 그는 곧바로 이재명 정권과 민주당을 향해 강도 높은 비판을 쏟아냈습니다.
모스 탄 대사는 윤석열 전 대통령의 구속을 “인권을 짓밟는 반인륜적 범죄”, “민주당이야말로 내란과 쿠데타를 일으킨 세력”이라고 직격했습니다.
중국 공산당과 북한의 간첩·해킹 개입 의혹, 그리고 한국 정부 고위조직에 대한 침투도 언급하며, 한국 민주주의가 위기에 빠졌다고 경고했습니다.
서울대는 모스탄 대사가 내일 특강을 하기로 예정됐던 호암 교수홀 대관을 갑자기 취소했습니다.
정권의 외압 또는 대학 당국의 비겁한 자기검열이 작용한 것 아니냐는 의혹도 커지고 있습니다.
모스 탄 대사의 행보는 이재명 정권의 대응도 뜨거운 쟁점이 될 것입니다.
더불어민주당 반국가 반역세력이 악의적으로 윤석열 대통령에 합법적인 계엄을 내란으로 몰고 있다. 하나님께서 밝혀주실 것이다! 진리의 어사 2025년 7워 14일
더불어민주당은 김대중, 노무현, 문재인 북괴 간첩이라는 사실은 숨길수 없다.
이재명은 북괴 간첩의 하수인이며 범법자로 김대중, 노무현, 문재인 북괴 간첩이 불의 불법 부정 조작 선거 시스템을 토착화 시킨 시스템을 악용 불의 불법 부정 조작 선거로 국가의 권력을 도둑질한 도둑이라는 것을 전지전능하신 하나님께서 확정시켜 주셨는데 이재명 같은 소인배(小人輩 :이기적인 악행을 위해 남의 인권을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송두리째 짓밟는 악인)가 어찌 하나님의 의와 공의에 기초하신 아가페 사랑의 심판의 법을 뛰어 넘을 수 있겠는가?
◆, 하나님께서 2025년 7월 7일 16시 23분에 대한민국에서 반국가 세력들이 국가의 기강(紀綱)을 악의적(惡意的 :이기적인 욕구 충족을 위해 남의 자유의지를 침범하는 악행(惡行))으로 깨트리고 북괴 지령과 중국 공산당에 사주를 받아 불합리적(不合理的 :하나님께서 생각 속에 기억나게 하시고 분별하게 하시어 지적(指摘)하시는 내용 :김대중 2000년 김정일에게는 5억달러의 대한민국 國富를 김정일에게 진상하였다. 노무현이 북한으로 넘긴 서류가 A4용지 백만장이라니!! 너만몰라TV, 문재인이 김정은에게 준 usb에 국가 3급 기밀 들어있었다. 이재명 북괴 간첩의 하수인 :대통령(북괴 간첩 노무현)께서 열어주신 길을 따라 지금 여기까지 왔습니다. 그 길을 따라 끝까지 가겠습니다. 2021, 10, 22일 더불어민주당 제 20대 대통령후보 이재명)으로 이들이 행한 일이 무엇이냐? 라고 하나님께서 저(조근주)에게 묻습니다.
제가 하나님께 답변 드리길 고.김대중, 고.노무현, 문재인 북괴 간첩입니다. 그리고 이재명은 북괴 간첩의 하수인이며 끝까지 북괴 간첩의 하수인으로 북괴 지령에 순응(順應)하겠다는 뜻입니다. 하나님께서 대한민국을 헤아려주시옵소서!
하나님께서 이재명과 더불어민주당이 왜, 북괴 간첩들을 옹호하고 협력하고 보호하는지 너는 아느냐? 라고 하나님께서 저(조근주)에게 질문을 하실 때 저는 초록은 동색이라고 하나님께서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나는(하나님) 저들의 일거수-일투족은 물론 저들의 숨소리까지 저들의 장래에 되어질 일들까지 영원부터 영원까지 다 알고 있으며 저들은 자신들의 이기적인 욕심['욕심'(慾心, ἐπιθυμία :에피뒤미아, תאוה :타아와, desire, lust) 1 욕망, 동경, 사모, 정욕, 2 욕구하는 마음, 탐내는 마음, <용2> 마귀의 욕심(요 8:44), 육체의 욕심(갈 5:16)등을 언급하여 쓰였다, <용3> 사람이 시험은 받는 것은 자기 욕심에 끌려 미혹되기 때문이다(약 1:14), <용4> 누구든지 욕심을 제어하지 못하고 품으면 불행한 결과를 초래한다(약 1:15),]
에 넘어간 어리석은 자들이란다.
하나님께서 2025년 7월 7일 17시 51분에 김대중, 노무현, 문재인은 100% 간첩으로 온 국민이 다 알고 있겠지! "예" 이재명이는 100% 불의 불법 부정 조작 선거로 대한민국 대통령의 권력을 도둑질한 정황(情況)이 100% 이미 밝혀졌지 "예" 그러면 누가 반국가 세력이라는 말이야? 제가 하나님께 대답을 드립니다. 북괴 간첩들이 반국가 세력입니다. 그런대 대한민국은 언론·미디어는 어떻게 보도를 하고 있느냐? 윤석열 대통령이 반국가 세력을 척결한다고 계엄을 선포한 것이 내란이랍니다. 너는(조근주)어떻게 하나님께 기도하느냐? 김대중, 노무현, 문재인, 이재명, 북괴 간첩들이 내란에 의한 이적죄에 반역에 매국에 저들은 대한민국에서 적폐청산의 1호입니다.(생략)
하나님께서 대한민국에서 총체적으로 잘못 된 기틀을 깨시고 새판을 짜실 때 이재명 현, 정부체제는 반국가 체제로 이미 낙인을 찍혔고 멸망의 그날이 곧 도래하하고 있는 데 그 날에 적폐청산이 임할 때 박근혜 대통령 사기탄핵과 윤석열 대통령 사기 탄핵에 협력한 자들은 모조리 내란의 의한 반역죄로 사형을 피할자가 하나도 없는 것입니다.
그날에 이재명 반역체제에서 국가 권력으로 도둑질한 반역자를 협력한 국무위원들도 모조리 이재명과 함께 사형에 처해질 수밖에 없는 것입니다. 사법부에서도 헌법재판관들과 악의적인 판, 검사들이 헤아릴 수 없는 잡것들이 사형에 처해질 것입니다.
저는 이 시간 2025년 7월 14일 15시 58분에 하나님께서 주시는 은혜로 이내용을 정리하며 적폐청산에 대하여는 대한민국에서 일가견(一家見)이 있다고 하나님께서 깨우쳐 주십니다.
그러나 대한민국 판, 검사 나부랭이(나부랭이 :법의 기강도 모르는 천한것 들)들은 적폐청산에 대해여 전혀 모릅니다.
왜 대한민국 판, 검사 나부랭이들은 법의 기강을 모릅니다.
이재명이 같은 민족의 반역자는 법의 기강은 들어보지도 못했고 법의 기강을 알았다면 국가를 반역하지 못합니다.
“무인기 7대”…尹, ‘전쟁 유도’ 증거 다 털렸다 윤희정 에디터 2025년 7월14일
[단독] 내란 특검, ‘국힘 내란 방조 의혹’ 전담팀 꾸려 수사 검토 착수 강재구기자 2025년 7월 14일
그라운드 C ‘노무현이 만든 반국가세력’ 안보특강 공개, 전 국민 안보의식 강화해야 정기자 2025. 4. 2. 9:34
윤석열 대통령의 탄핵판결 선고일이 4월 4일 오전 11시로 정해진 가운데, 이번 탄핵판결은 대한민국이 자유 민주주의를 선택하느냐, 친중친북의 인민 민주주의를 선택하느냐의 중요한 기로에 서있다.
대한민국 사람은 ‘민주주의’라는 말에 잘 속는다. 보통 ‘민주주의’라고 하면 대한민국 국민은 당연히 ‘자유 민주주의’로 생각하지만, 반국가세력들은 ‘민주주의’는 ‘인민 민주주의’라고 생각한다. 그렇기에 ‘민주주의’ 단어에 잘 속는다는 것이다.
“12.3 계엄령은 계몽령이다”고 널리 퍼진 가운데 대한민국 국민의 안보의식을 강화해야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이러한 가운데 ‘세이프 코리아’집회에서 명강연을 했던 ‘GROUND C 그라운드씨’가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한 ‘노무현과 반국가세력’ 영상이 하루만에 20만 조회수를 돌파하며 주목을 받고 있다.
아래에 그라운드 C의 ‘노무현과 반국가세력’ 특강을 자세히 살펴본다.
**그라운드 C의 ‘노무현과 반국가세력’ 특강**
[목록]
00:00 검찰 문재인 소환
02:26 노무현의 비리와 민주당이라는 적폐
06:03 노무현의 반국가단체 지원
09:56 노무현의 북한 지원
14:16 송두율 사건과 최재영
19:36 노무현의 반대한민국 세계관
검찰이 문재인을 소환 요청했습니다. 당연히 문재인은 대답을 안하고 있습니다.
문재인의 죄는 너무 많습니다마는 뭘로 수사를 시작을 했냐면 이상직 전 민주당 의원이 문재인으로부터 중진공 이사장 자리를 받고 대가로서 문재인의 전 사위와 딸에게 혜택을 제공한 거 아니까 수사를 받고 있는데 소환 요청에 지금 불응하고 있습니다.
검찰도 뒤통수를 맞아야 되는 게 이게 처음에 의혹 제기가 나온 게 2019년이거든요.
당연하죠. 이게 대가성이 딱 보이는데 5년 동안 지금 제대로 된 수사가 진행이 안 되고 소환도 안 되고 있다.
문재인 이은 이명박 박근혜 대통령을 구속시키고 200명 넘는 사람 공직자를 구속시켰지 않습니까?
근데 문재인이는 뭐가 잘났다고 지금 버티는 거죠.
좌빨들은 계속 살아남아서 제가 오늘 이 시간을 통해서 문재인에 대한 사건을 다루는 게 아니고 대한민국을 사실상 점령한 좌익 정치의 5가지 부분을 파헤쳐서 완전히 이런 것들을 끝장을 내자 이런 말씀을 좀 드리겠습니다.
반국가 세력은 이렇게 정치한다. 첫 번째 모르쇠 일관 난 모른다 배째라 안 나간다.
두 번째 검찰 탓입니다. 세 번째 반국가 세력과 결탁을 합니다.
네 번째 북한한테 모든 것들을 팔아넘깁니다. 다섯 번째 대한민국의 역사를 부정합니다.
이런 것은 김대중이 심고 노무현을 키웠습니다. 문재인 때 꽃이 피었고 이재명이 그 바통을 이어받으면 대한민국은 멸망하는 겁니다.
오늘은 특별히 김대중까지 얘기하면 너무 길고 노무현의 죄가 너무 크다.
이 반국가 세력을 키운 이 주체 노무현의 죄를 오늘 묻는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이 구조가 노무현의 비리와 상당히 비슷하죠. 그렇죠.
문재인 때 문다혜가 이상직으로부터 돈을 받고 당시 태국에서 돈을 쏜 문다해가 한국에 있는 주택을 경호원을 통해서 매수를 해서 부동산 차익을 거두었다.
이게 지금 검찰이 바라보는 거거든요. 전주지검장이 다섯 번이나 교체됐어요.
이 과정 가운데 수사가 제대로 안 되다가 이창수 지검의 중앙지검장이 전주지검으로 들어오게 되면서 이 수사가 시작이 된 거거든.
그다음에 여기서 끝나는 게 아니고 김정숙의 옷 이거 수십억에 해당하는 거 이거 어디서 났냐?
근데 지금 검찰이 바라보고 있는 거는 이 돈 청와대의 공적 자금을 활용을 한 거 돈 배달은 유송하라고 하는 전 청와대 춘추 장관.
그다음에 총무비서관실의 행정 연출 양이네. 이 두 사람이 사실상 청와대의 공적 자금을 활용을 했고 이게 김정숙의 옷값으로 활용이 되었고 이 중에 일부가 문다이로 갔을 수도 있다라는 게 지금 검찰의 판단이거든요.
그런데 이게 재판이 아직 시작도 안 됐고 소환도 응하지 않고 이거 뭐 하자는 거냐 이거 지금 이러한 이 정치 문화가 어디서부터 나온 거냐면은 노무현 때부터 나온 거예요.
노무현 때 어떤 충격적인 일이 있었습니까?
당시 청와대 비서관 a 씨에 의해서 박연채 회장의 100만 달러가 노무현 부부에게 봉투째 전해졌어요.
청와대에서 기업가의 100만 달러가 청와대에서 건네졌다.
노무현이 어떻게 해명했습니까? 우리가 빚이 있어서 부득이 우리 집에서 받은 겁니다.
이렇게 변명을 했어. 그 당당하고 솔직한 노무현이 뭐가 캥기는지 누구한테 얼마의 빚을 졌는지 해명도 안 하고 저희 집에서 빚이 있었기 때문에 100만 달러를 현역 대통령이 더러운 돈을 청와대에서 받았다는 거 아니에요?
좌파 매체에서도 당시에 뭐라 했냐면 노무현이 죽어야 대한민국의 민주주의가 부활한다고 코너로 몰아세웠습니다.
검찰이 죽였다고 안 해요. 그 조국도 당시에는 노무현에게 사과를 요구했습니다.
그런데 노무현이 죽자 모든 비리가 다 덮어버렸죠.
그럼 문재인이 지금 왜 이렇게 버티기에 들어갔는지 아십니까?
검찰 수사 받으면 본인도 끝장 나는 걸 알거든.
노무현을 봤거든. 그러니까 아무 말도 하지 마. 그냥 노무현 대통령 오히려 해명을 조금씩 하다가 오히려 더 많은 분열과 더 많은 의혹을 양산했습니다.
시계를 논두렁에 버렸다. 그러니까 그 논두렁에 버려진 시계를 찾기 위해서 내가 논두렁에 가보겠다.
어딥니까? 난리가 났거든 말을 하면 할수록 난리가 난 거예요.
노무현은 그러니까 문재인은 입 닫고 끝까지 버티겠다.
윤석열을 죽여버리면은 내가 살 거 아니냐 끝까지 버텨라 그러고 지금 있는 겁니다.
이런 걸 우리가 어떻게 참을 수 있겠습니까? 이 자들은 자신들의 비리는 모두 입을 닥치고 가만히 있습니다.
근데 보수 진영의 죄는 요만한 거 하나 나오면은 탈탈 털어 가지고 그 세력을 전멸시키려 조국 임종석 하는 거 보세요.
진술 거부하죠. 그렇죠. 입을 여는 순간 자신들이 끝장 나는 거를 노무현 때 경험했거든요.
상대방을 죽이면 우리가 살아남는다. 정확하게 공산주의자들의 전략입니다.
김대중이 신고 노무현이 키운 이 5가지 죄가 들통나면 모른다.
검찰 탓이다. 그다음에 반국가 세력과의 결탁을 한다.
대한민국의 역사를 부정한다. 적폐청산 이름으로 상대방을 싹쓸이 해버린다.
여기 뒤에 박지원이 있죠. 박지원 통일부 장관이었지.
김대중 때 여러분 간첩들과 호남 출신들이 국정원에 많이 들어갔죠.
문재인 때. 근데 그 관행이 언제부터 시작됐냐면 김대중 때부터 시작된 것.
사실상 김대중의 노벨상 프로젝트는 김대중이 국정원을 사유화함으로써 동유럽과 북유럽에 나가 있는 국정원 요원들이 로비스트로 동원되어서 노벨 위원회에 로비를 했다라는 충격적인 증언이 국정원에서 근무했었던 김기삼 씨가 미국에 망명 가면서까지 김대중 시절에 그런 추악한 비리를 들통낸 게 바로 그 내용 아닙니까?
국정원은 그딴 데 써먹는 거예요. 그러니까 홍장원 같은 인간이 지금까지 살아남아 있지 그다음에 그림을 만들어야 될 거 아닙니까?
김정일이한테 수조 원을 써가면서까지 그걸 산 거 아닙니까?
김정일과의 쇼 그래서 노벨상을 받은 거 아니에요?
민족과 국가를 이적단치 않아 팔아넘김으로써 노벨상을 받은 게 바로 김대중입니다.
월간조선이 2020년에 김대중의 비자금 깔린 미국에 비자금이 있다.
그런데 당시에 문재인 검찰에서 그걸 덮어버렸습니다.
그거를 폭로한 국정원에서 근무하던 분이었거든요.
당신 그거 불면 죽는다. 김대중 선생님은 성역화된 분이기 때문에 이쯤에서 그만둬라.
수사 끝났습니다. 이런 진짜 죄악들이 수면 아래에 다 잠자고 있는 거예요.
문재인 보십시오. USB를 갖다 줬는데 그 안에 뭐가 담겨 있는지 공개를 안 해요.
법원에서 노무현 보십시오. 죽으면 그만입니까?
끝나는 거예요. 그냥 이 모든 게 이재명 보십시오.
대장동 백현동 얼마나 많이 해먹었어요?
대북 쏘 것까지 했어 위증 교사 선거법 위반 근데 민주당의 당대표인 것만으로 나 수사하지 마.
이런 전체주의적 건달 정치는 끝나야 되는 겁니다.
이거 굉장히 무서운 부분입니다. 법 위에 놀겠다라는 거예요.
좌익 권력이 여기에서 패배하게 돼 버리면은 영원히 좌익 권력형 비리를 도려내지 못하고 비리로 가득한 자들이 사실상 대한민국을 점령하게 된다.
이재명이 대통령이 되면은 사실상 한총련과 민노총 이러한 단체에 국가의 보조금이 막대하게 들어가고 대진연을 비롯한 종북 단체의 국가의 지원금이 막 들어갈 겁니다.
문재인 정부의 문예위가 조청년 참여 행사에 1억 지원했다.
이거는 북한한테 돈을 그냥 줬다라는 거거든요. 북한의 직접 관리 단체나 종복 단체의 문재인 정부는 돈을 엄청나게 많이 쏟아부었습니다.
이 외에도그럼 이런 관행이 언제 시작됐냐면은 노무현이 만든 거예요.
이것도 제가 여기서 노무현의 죄를 말하는 이유는 반국가 세력의 특징을 정확하게 알아야 됩니다.
약점을 제대로 알아야 됩니다. 어떤 단체들이 있는지 정확하게 알아야 됩니다.
쉬운 싸움이 아니라는 거예요. 엄청나게 강력한 힘이 필요하다는 겁니다.
이걸 이기려면은 노무현 때 한총련 등 사법부가 이적 단체로 판시한 단체들이 북한에 올라가서 금강산 쇼를 했거든요.
한총련을 비롯한 이런 단체들. 그런데 이런 이적 단체에 국가가 국민 세금으로 3억 4400만 원을 지원했어요.
노무현 정부에 너 종복 단체 사법부가 판시를 했는데도 알바노 이러면서 노무현 정부에서 국가 보조금을 줬다라는 거야.
그냥 문재인 때 시작된 게 아니고 노무현이 한 거예요.
이거 다 실천 연대 등 주한미군 철수와 연방제 통일을 목표로 한 종북 단체에 3년간 1억을 지원했다.
노무현 정부에서 2006년 8월 민족통일학회의 김일성 찬양 세미나에 9천만 원 지원했다.
2006년 7월 북한 체제를 편향적으로 미화해온 민족 21등 잡지의 신문 발전 기금을 지원했다.
민노총이 2006년 2005년 북한 혁명 열사령과 애국 열사령을 참배하는 데 1억 원을 지급을 했다.
민노총이 지금도 김정은 찬양을 하지만 간부들이 이때도 북한 혁명 열사령이 뭐여?
북한을 위해서 목숨 바쳐 주고 우리 혁명 동지들 기리는 거 아닙니까?
거기에 민노총이 참배하는데 1억을 줘요. 한 총년한테도 돈을 주고 실천연대, 주한미군 철수하는 단체한테 돈을 주고 게다가 노무현의 통일부는 2005년 2007년에 이석기가 방북을 두 번 했거든요.
그걸 두 차례 다 허용해 줍니다.
통진당 해산 당할 때 거기 수괴 아니었습니까? 조총련 소속의 거물 간첩 박용이라는 사람이 있었는데 이 사람도 입국을 허락해 준 게 바로 노무현 정부입니다.
반국가 활동의 자유를 보여준 거예요. 그러면 여러분 문재인 정부 때 왜 이렇게 간첩들이 대범하게 활동했는지 아세요?
최재영을 비롯한 간첩들 충북 동지에 상원 간첩단, 제주 간첩단 노무현 때 이걸로 다 보여줬으니까 해도 돼.
돈 줄게 허용하는 것을 넘어서 돈을 주는 거예요. 근데 소름 돋는 거는 이때 여기에 나오는 한총련 있잖아요.
이 한총련의 간부들이 지금 이재명을 둘러싸고 있는 실세들입니다.
계속 진화하고 더 세진다라는 거죠. 민주당의 외곽 단체 중에 가장 호전적이고 가장 급진적인 단체가 있거든요.
그게 한 청년이에요. 걔네가 경기 동부연합과 함께 가는 그룹인데 일각에서는 이석기 그룹보다 더 급진적이다 그런 평가가 있습니다.
반국가 세력과의 전쟁이 끝난 게 아니란 말이에요.
이런 단체의 방북을 허용을 하고 돈을 준다. 노무현 정부는 대한민국 정부였습니까? 대한민국의 난을 일으킨 정부였습니까?
그다음에 전교조가 노무현 정부 때 김일성을 찬양하는 현대 조선 역사 통일 교육 자료 이런 걸 썼어요.
이정부입니다. 이런 거. 그런데 이런 거에 대한 수사가 사실상 진행이 안 되고 다 방치가 됐어요.
유사한 사례가 굉장히 많습니다. 과거에도 보수의 단체들이 이런 거 해산하라 전교조 운동을 했지만 씨알도 안 막혔어요.
왜 정부 차원에서 이걸 묵인해 주니까 그다음에 전교조에서 당시 전북 모 지역의 빨치산을 비화하는 이런 행사에 학생들을 데려갔습니다. 이런 것도 처벌이 제대로 안 돼요. 다 방치하는 겁니다.
노무현 정부에서 노무현은 그가 죽음으로써 너무나 많이 미화가 된 부분이 있어 좌익들은 거의 성역화해 버렸고 보수도 마음이 약해져서 그래도 노무현은 문재인보다 나았지 아 그거 아니에요?
문재인을 만든 게 노무현입니다.
일각에서는 FTA 체결과 이라크 파병을 했기 때문에 조금 그래도 합리적인 부분이 그런 거 아니에요 99.9%가 좌익 반대한 민국적 사상이었던 게 노무현입니다.
절대로 미화돼서는 안 됩니다. 그다음에 2007년 10월 2일에 평양의 만수대의사당을 찾아가서 방명록에 뭐라고 썼냐면은 노무현이가 인민의 행복이 나오는 인민주권의 정당이라고. 써 제정신이 아닌 겁니다.
이거는 이거는 마치 홀로코스트 박물관에 가서 유대인의 인권이 살아 숨 쉬었다라고 말하는 거랑 똑같은 거예요.
어디 인민의 행복이 있습니까? 북한 인민의 주권이 어디 있어요?
여기는 모든 주권이 김정은의 돼지로부터 나오는데 노무현의 사상과 역사관이 굉장히 기형적이고 반대한 민국적이고 종복적이었던 사람입니다.
이러한 사람 밑에서 비서실장 한 문재인이가 어떤 꿈을 키웠겠어요?
노무현은 실제로 북한이 달라는 대로 다 줘도 결국은 남는 장사라는 발언을 했으며, 이런 발언대로 노무현은 이명박, 박근혜 정부와 비교해서 압도적으로 큰 액수를 북한에 갖다 바쳤습니다.
다 퍼줘도 된다. NLL도 넘겨줘야 된다. 주권의 일부를 양도할 수 있다.
문재인이가 이걸 보면서 어떤 생각했겠어? 저렇게 했는데도 노사 모델이 좋아해 줄래요?
그러면 문바를 통해서 돌파해야겠다. 문바를 통해서 개판친 문재인을 보면서 이재명 어떻게 생각하겠어요?
개다를 통해서 정면 돌파하겠다. 대북 송금하다 들켜도 알바노 이렇게 된 거네.
이재명이 반대 민국적인 활동을 일삼은 정권들에 대한 재평가가 필요하고요.
이러한 세력이 이렇게 광범위하게 우리나라 여러 분야에 퍼져 있다라는 인식을 정확하게 해야 되는 거예요.
그래야 우리가 이기는 겁니다.
보통 싸움이 아닌 거예요. 이게 더 나아갑니다. 미국의 대북 군사 행동에 반대한다.
UN 안보리를 통한 제재에도 반대한다. 북한의 경제 지원을 보다 더 해주고 체제 안전을 약속해야 된다.
이거 문재인이 했던 거 그대로인 거예요. 그 노무현은 뭘 보고 배웠겠어요?
김대중이 했던 거 보고 대통령 차원에서 추진했던 거 다 노무현이든 김대중이든 왜냐하면 하다가 잘못되면 그냥 다 덮어버리면 되니까.
근데 이것을 이재명이는 대범하게도 간이 배 밖으로 나와 가지고 경기지사 시절에 그걸 시도했단 말이에요.
그게 뭐냐면은 권력을 잡기 위해서는 뭐 아무것도 안 보인다는 거거든요.
이재명은 그러면 그 자가 대통령이 되면 뭘 하겠어요?
뭘 퍼주겠어? 남북 정상 철도 연결 사업을 약속을 한다.
윤석열 대통령이 대통령이 안 됐잖아요. 이재명이 그대로 바통 이어받아서 했을 겁니다.
그리고 철도를 이어서 뭘 하려고 했을 거예요? 에너지 교류 아마 그런 것도 포함되겠지만 진짜로 이 사람이 원했던 거는 남북러 가스관 연결이에요.
이거 했으면 우리나라 북한과 러시아한테 에너지 인질로 잡히는 겁니다.
우리가 에너지 자립을 하려면 원자력이 필요한데 원자력을 그래서 박살 낸 거예요.
문재인이가 태양광은 중국한테 기대고 석유 석탄 가스는 러시아 북한한테 기대기 위해서 이렇게 한 겁니다.
윤석열 대통령 당선 자체가 이걸 막은 거라고 근데 그러한 반 대한민국적인 발상 같은 것들이 예전에는 관념이었어요.
예전에는 그냥 학생들의 하나의 지하 조직이었음 70년대 80년대에는.
그런데 김대중 때가 되면 이게 제도권으로의 침투가 되는 거예요.
안토니오 그람시가 말한 대로 반국가 세력이 제도권에 들어오게 됩니다.
정치인들의 젊은 피 수혈이라는 미명 하에 임종석 같은 자들이 김대중 때 다 정치 생활에 이인영 이런 애들이 그자들이 제도권 입성하는 걸 넘어서 노무현 때는 본격적으로 국가를 털어 먹는 쪽으로 가는 겁니다.
문재인 때는 거의 정점에 서 버리게 되는 거고 그러면 이재명이 되면 사실상 적화가 끝난다라는 거거든요.
이거는 굉장히 소름 끼치는 얘기인 거예요. 더 이상 관념이 아닌 실질적인 위협으로 다가왔다라는.
그런데 이제는 북한의 개입뿐만 아니고 중국까지 들어오게 되면서 대한민국의 적화가 되는 속도는 더 빨라진다라는 거죠.
그래서 이번에 탄핵 정국은 체제 수호 전쟁이라는 겁니다.
실제로 가스관 부상이 다 있었어요. 문제 이 때 이거 연결되면 끝나는 거예요.
정말로 유럽이 러우 전쟁을 못 막고 왜 끌려갔습니까?
푸틴한테 인질 잡히니까 한마디로 못하는 거예요.
게다가 북한을 통해서 들어온다라는 거는 북한이 원하면은 밸브 열고 북한이 원하지 않으면은 밸브 잠그고 에너지 주권을 뺏겼다라는 건데 그럼 우리나라 전기값 폭등하고 난리가 날 거 아니야?
전기값 폭등하면 모두 물가 다 오를 거 아니에요? 김정은이가 우리나라의 경제를 옥잰다라는 거지 이런 식으로 그 엄청난 위험한 발상에는 뭐가 있는가 노무현의 반국가적인 역사관이 있다.
주권을 일부 양도할 수 있다고 하잖아요. 북한한테 왜 그런 엽기적인 생각을 할 대한민국은 태어나지 말았어야 될 나라라고 생각하니까 그런 생각을 하는 거예요.
다들 노무현과 김대중은 사실상 김일성과 김정일의 목숨 간당간당할 때 대북 송금과 대북 지원을 함으로써 그 정권의 생명을 연장시켜줬다는 거거든요.
김정일이가 한창 어려울 때 김대중이는 노벨상을 받고 싶어 했어요.
그래서 딜이 있었죠. 2천년대만 하더라도 김정일이의 정권이 굉장히 불안불안할 때 그래서 돈을 받고 핵 개발을 통해서 체제를 견고했지 않습니까?
김대중이는 그 쇼지를 해 가지고 노벨 평화상을 받고 노무현 같은 경우에도 김정일이가 위태위태할 때 또 도와주고 또 도와주고 국제사회의 지원을 끌어내기 위해서 부시에 맞서 싸우고 그래서 미국에서는 노무현을 보고 '리틀 크레이지', 약간 정신 나간 사람 같다 이런 얘기를 하는 거야.
문재인이 전 세계를 돌아다니면서 김정은을 비호했는데 26번의 암살 시도가 있었던 김정은을 살려주기 위해서 그런 시도를 했던 겁니다.
노무현은 이런 얘기를 했습니다. "한국에서도 공산당이 허용될 때라야 비로소 완전한 민주주의가 될 수 있다고 생각을 한다."
공산당은 뭐죠? 자유민주주의와 섞일 수 있습니까?
자유민주주의를 전복시키는게 공산당입니다. 국가를 전복을 하는 게 자유여야 된다라고 생각을 하는 거예요.
그걸 생각해서 끝나는 거 아닙니다.
아주 충격적인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일본에서 태어나고 대한민국에서 자라 서울대 철학과를 졸업하고 독일에서 철학 박사 학위를 받고 독일로 국적을 바꾼 다음 북한의 지원금을 받고 북한을 위해서 봉사를 하고 반미 활동을 하고 수십 차례 방북을 한 송두일 교수라는 사람이 있습니다.
이 사람이 2003년 초에 한국에 귀국을 했거든요.
그때 국정원이 이때까지 모아 놓은 자료를 갖고 검찰에 수사 요청을 해서 송두율 교수를 기소했습니다.
2003년 7월 무렵입니다. 그런데 그때 간첩 행위를 한 자를 두고 노무현은 국회에 나타나서 송두율를 품어야 된다라면서 선처를 호소했습니다.
행동하는 사람입니다. 노무현은 근데 이 나쁜 선례가 왜 중요한지 제가 하나둘씩 말씀드리겠습니다.
송두율 교수는 당시 국정원의 판단에 따르면 73년 9월 제독 북한 공작원에게 포섭이 되었다.
독일에서 그다음에 북한에 들어가게 됐다. 2주간 주체 사상을 교육받았다.
노동당에 입당을 했다.
그다음에 91년 김철수라는 가명으로 북한 노동당 정치국 후보위원으로 선임되었다.
수사가 시작됐어요. 그런데 갑자기 대통령이 나서서 간첩을 봐달라고 하는 겁니다.
믿기지 않죠 그렇죠 우리 청년들은 혈압이 오를 겁니다.
저런 사람이 우리나라 대통령이었어. 송두율 교수의 이력을 보면은 73년에 평양을 방문하고 북한에 노동당 가입을 하고 이후 19차례 북한을 방문했습니다.
실제로 91년에 김일성과 함께 찍힌 사진입니다. 송 교수.
제독 민주사회건설협의회 초대 의장을 만들고 독일에서 종북 활동을 이어갑니다.
교수가 됩니다. 독일에서 대한민국 학술원을 운영하는데 북한의 지원금을 수령해서 운영합니다.
간첩 행위를 한 겁니다. 그다음에 김일성 종합대학에서 강의를 합니다.
94년에 북한을 방문해서 김일성의 장례식에 참석한 뒤에 눈물을 흘립니다.
여러분 이거 대한민국 사람입니까? 북한 사람입니까?
베이징에서도 학술회의를 주도합니다.
그러니까 전 세계를 돌아다니면서 북한을 비화하고 대한민국을 저주하고 미국을 저주하는 강의를 하는 독일 국적의 사실상 한국인 한국에 들어오면 당연히 국가보안법 혐의로 기소가 되는 것은 맞는 말이죠.
그래서 1심에서 7년 징역형을 받았습니다. 그러나 2004년 7월 2심에서 집행유예 5년을 받고 석방된 다음에 출국을 합니다.
이때 형량을 줄이고 사실상 석방을 하게 도와준 판사가 김용균 부장판사인데 전북 익산 출신입니다.
우리나라에 어떤 문화가 생겼냐면은 판사의 출신을 보게 됩니다.
판사가 우리법 연구회냐는 걸 확인하게 됩니다. 이때부터 시작되는 겁니다.
북한을 찬양하고 대한민국을 저주하고 북한 돈을 받고 김일성 장례식에 가서 눈물을 짜고 수십 차례 북한을 방문하고 김일성 대학에서 강의를 해도 간첩이 아니라는 거예요.
사실상 대법원에 가서 노무현이 임명한 박일환 대법관은 송두일에 대해서 일부 무죄를 선언하면서 고법에서 다시 판단하라고 파기환송을 시킵니다. 사실상 무죄를 준 거예요.
왜 독일로 도망가 버렸으니까 근거는 뭐냐 독일로 국적을 바꿨지 않냐 이 자들은 국가보안법을 능멸을 한 자들이고, 법을 기계적으로 해석함으로써 대한민국의 핵심 이익을 팔아넘긴 간첩들을 법이라는 이름으로 팔아넘긴 겁니다.
이 박일환 주심 대법관은 우리법 연구에 대해서 이런 얘기를 한 적이 있습니다.
"위헌위법 소지가 없기 때문에 해체돼야 될 이유가 없다"라고 우리법연구회를 변호해 준 적이 있습니다.
이 모든 게 우연입니까? 지금 우리법연구회가 사실상 사법부가 대한민국을 장악했습니다.
이재명을 살려준 유창훈 판사를 비롯한 이런 판사들은 다 우리법연구회 출신입니다.
위증은 했지만 위증 교사는 아니다라고 얘기한 김동현 판사는 이석기 내란죄에 대해서 무죄를 줬습니다.
이념이 법을 앞서는 겁니다. 윤석열 대통령에 대해서 영장 발부를 해준 이순영 부장판사는 우리법연구회 출신입니다.
윤석열 대통령을 불법으로 체포한 오동훈이는 우리법연구회 출신입니다.
김명수 우리법연구회 출신입니다. 문형백 우리법연구회 출신입니다.
싹 다 우리법연구회, 전계성 우리법연구회 출신입니다.
이때부터 사실상 좌익 판사들과 우익법연구회를 두둔하거나 그에 소속된 판사들이 간첩은 무죄, 우익은 유죄 세상을 만들어 버린 거예요. 그런 송두열은 어떤 충격적인 발언을 했는가? 검찰 심문 과정에서 "김일성 주석은 살아온 과정 등을 볼 때 존경받을 만한 가치가 있으며 나도 존경한다."
수백만의 북한 주민을 아사시키고 학살하고 종교의 자유와 결사의 자유와 보편적 인권을 짓밟은 김일성이가 존경받을 가치가 있습니까? 신천 사건이라는 게 있습니다.
공산주의자들이 기독교인을 박해한 사건인데 거꾸로 해석을 하는 거예요.
미군이 어린이들까지 방공호에 몰아놓고 줄 태워 죽인 사건이 신천사건이다.
완전히 이거는 뭐 정신 나간 거죠? 제국주의와 직접적으로 대치하고 있는 북한이나 쿠바는 여전히 공산당의 유일적 영도원칙을 계속 고수하고 있다. 북한은 제국주의와 맞서는 아주 멋있는 나라라고 생각하는 거예요.
송두율은 근대가 모든 것을 하나로 규격하는 것에 반해서 주체 철학은 거기에 저항하는 다양성을 강조하는 탈근재적 철학 체계, 이런 것을 한국과 독일과 전 세계에서 퍼뜨린 자가 간첩이 아니면 누가 간첩입니까?
대한민국 국민이었던 적이 있기 때문에 법을 기계적으로 해석할 게 아니고 본보기로 처단을 함으로써 악용하는 사례를 잘랐어야 돼요.
그런데 송두율를 풀어줌으로써 노무현 정부에서 사실상 어떤 일이 발생했는 미국 국적자라고 마음껏 돌아다니죠.
최재영 문재인 정부 때 풀어줬습니다. 이만큼 법이 중요합니다.
여러분 판례와 판결은요 하나의 어떤 행동 증거 틀을 마련하거든요.
이게 무죄가 되면 이걸 해도 된다라는 거예요.
유죄를 선고하면 이걸 하지 말라는 거거든요. 그런데 사실상 무죄를 선고함으로써 국적만 한국인이 아니면은 간첩 행위를 마음껏 해도 된다라는 거예요.
이 모든 원용에는 노무현이 있습니다. 노무현은 국가보안법을 혐오했던 사람입니다.
독재 시대의 낡은 유물은 폐기하고 칼집에 넣어서 박물관에 보내는 것이 좋지 않겠는가 간첩들 봐주라는 거예요.
북한 마음껏 가라는 거예요. 문재인은 친중적이었습니다.
근데 그 시작은 당연히 노무현입니다. 모택동과 등소평에 대해서 뭐라고 판단했는가? 칭화 대학 연설 중에서 등소평과 모태동을 치하하면서 두 분은 시대를 나눠 중국의 역사를 새롭게 만들었다.
아마도 한 번에 하기 벅차서 서로 나눠 하신 것으로 생각합니다.
그래서 문재인은 중국에 모든 걸 넘겼습니다. 사드 기밀 넘기고 태양광 이권을 넘기고 원전을 파괴하고 중국이 해달라는 거 3불 사드 배치 안 하고 다 해준 거예요. 원전을 위해서 필요한 중수를 중국한테 헐값에 또 넘겼죠.
그 모든 굴종적인 사상에는 당연히 반국가적인 사상이 자리 잡고 있는 겁니다.
그럼 이 자들은 왜 이런 걸까요?
대한민국의 국가적 경제적 이익과 안보적 이익과 산업적 이익을 왜 이렇게 헐값에 다 넘기는 걸까요?
대한민국을 애정하지 않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대한민국 이때까지 만든 역사를 부정하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이승만, 박정희 대통령이 만들어 놓은 유산을 증오하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그래서 좀 털어 먹어도 된다라고 생각하는 거예요.
그리고 중국과 북한은 좋은 나라인데 좀 나눠도 되는 거 아닌가 그런 생각을 하는 거예요.
'박정희, 이승만 대통령을 완전히 폐기 처분해 버리고 김대중, 노무현만이 최고다 민주화만이 절대선이다.' 이런 정치 악습을 만들게 됐던 겁니다.
역사를 권력을 통해서 점령하는 전략을 썼던 겁니다.
그래서 진실화해위원회라든가 제주 진상위원회 같은 거 이런 것들을 김대중이가 만들었거든요.
그다음에 이거를 노무현이 바통을 이어받아서 대한민국의 여순 반란이라든 광주 사건이라든지 제주 43 사건을 기존의 모든 판례들을 다 뒤집어버려 대법원에서도 제주 43을 폭동으로 규정을 이미 했습니다.
근데 김대중 노무현 시대가 되면서 이거를 다 뒤집어버리는 거예요.
역사를 정권 차원에서 뒤집어버리는 사실상의 공산주의 운동을 했는데 제주 43에서 그냥 민주화 운동으로 포함되기 때문에 무고한 희생으로 통계가 바뀌어 버리는 거예요.
나라의 역사관이 바뀌어 버리는 거예요. 그 죄를 묻지 않을 수가 없습니다.
대한민국을 증오를 하니 북한이 예뻐 보이는 거. 북한이 핵을 개발하는 게 아니다라고 말했던 게 김대중이고 노무현입니다.
만약 개발한다 하더라도 선제 공격용이 아니다. 방어용이다.
문재인도 똑같은 얘기야. 남북 연락소가 폭파가 되고 삶은 소대가리 욕을 들어도 아무 말도 못해요.
근데 만약에 이재명이 된다 한총령을 끼고 들어와서 이재명이 대통령이 북한이 미국을 인질로 잡고 대한민국을 인질로 잡아도 아무 말도 못 할 겁니다.
북한 김정은에게 "쉐쉐" 할 겁니다. 노무현은 진심으로 남북 통합을 위해서는 주권의 일부를 양도할 수 있다고 얘기했습니다.
더 나아가서 NLL은 실질적으로 거의 아무런 이해관계가 없는 문제라고 했습니다.
줄고 놓고 네 땅 내 땅 그러는 것이다. 의미 없는 싸움이라고 보는 거죠.
NLL을 사실상 김정일이한테 양보를 했던 게 노무현입니다.
핵무장도 용인했던 게 노무현입니다. 문재인입니다.
이런 세력을 어떻게 우리가 대한민국 세력이라고 얘기할 수 있겠습니까?
마지막으로 책 추천드리자면 반일 종족의 역사 내란 신간이죠.
그렇죠 여기에 김대중의 역사 내란 행위가 정확히 담겨 있습니다.
그다음에 전 국정원 직원 김기삼 씨가 미국에 망명 가서 쓴 김대중과 대한민국을 말한다는 책에 김대중으로부터 시작된 역사 내란과 반대한 민국 세력의 준동이 다 담겨 있습니다.
제가 오늘 다룬 거는 김대중이가 심고 노무현이 키운 이 반국가 세력에 대한 아주 단편적인 얘기입니다.
지금 이재명은 이러한 세력의 완선형을 꿈꾸고 있습니다.
비리가 들키면 모른다. 잡아뗀다. 검찰 탓을 한다.
반국가 세력과 하나가 되어서 민노총과 한총연과 하나가 되어서 정면 돌파하여 대한민국 세력을 아작낼 요량으로 달려든다.
네 번째 역사를 점령한다. 다섯 번째 대한민국 세력을 적폐 세력으로 낙인을 찍고 일망타진하기 위해서 내란을 획책을 한다.
이 5가지입니다. 김대중 시절부터 국정원이 적화가 됐습니다.
사실상 대공 수사권을 발휘하는 것이 아닌 사유화된 조직으로 전락됐습니다.
당시에 통일부 장관은 박지원이었습니다. 그 박지원은 문재인 때 국정원장이 됐습니다.
노벨상 받기 위해서 어떤 로비를 했는지 김기삼 씨의 책에 다 남겨 있습니다.
국정원의 요원들을 보내서 노벨상을 받기 위해서 로비를 한 정황 대북 송금을 했습니다.
"야! 현대 돈 내놔!" 대범하게 자행합니다. 그 정몽원 회장은 2003년에 자살합니다.
그런데 그 똑같은 수법을 누가 쓰냐면은 이재명이가 하는 거예요.
당시에 현대는 왜 대북 송금을 했는가? 북한으로부터 배타적인 사업권을 따내기 위해서 이재명의 파트너인 쌍방울은 그러면 대북 송금에 왜 들어갔는가? 북한으로부터 예외적인 대북 사업권을 받겠다. 그 약속 받고 들어간 거 아니야 똑같은 정치예요.
이게 지금 김대중은 왜 그랬는가? 노벨상을 위해서 그래 이재명은 왜 그랬어요?
종북 세력 사이에서 패권을 잡기 위해서 그런 일을 저지른 겁니다.
이런 어마무시한 정치 문화가 몇십 년간 뿌리가 안 뽑힌다는 것은 대한민국의 치욕인 것입니다.
문재인과 이재명은 역사를 정치의 도구로 만들고 있습니다.
그 시초는 노무현입니다. 진실화해위원회, 제주 43 위원회를 통해 가지고 폭동이 항쟁이 됩니다.
그 항쟁을 찍어 누른 세력은 적폐 세력이 됩니다. 그 노무현은 북한한테 다 퍼줘도 남는 장사다.
돈을 퍼줍니다. 그렇게 퍼줘도 사람들이 사랑해 주는 걸 보면서 노무현은 노달러 돌파하고 문재인은 문달러 돌파하고 이재명은 개
딸로 돌파합니다.
이런 거 놔두면 대한민국이 북한에 다 넘어갑니다.
사실상 송두율 교수가 간첩인데도 불구하고 풀어줬습니다.
그거를 보고 최재영이가 신나서 돌아다닙니다. 이재명이 되면은 최재영 같은 자들이 한 천 명 만 명이 싹 다 돌아다닐 겁니다.
그리고 민노총은 사실상 대한민국 적화가 끝났다고 생각하고 대한민국의 모든 산업들을 집어삼키고 대한민국의 모든 공장은 대한민국을 탈출해서 현대제철처럼 다른 나라로 다 도망갈 겁니다.
대한민국의 먹거리는 사라지고 안보는 팔아 넘겨지고, 문재인이 추진하던 가스관 프로젝트 철도가 더 화끈하게 추진되면서 한총련이 바통을 이어받고 경기동부연합이 그걸 이어받을 겁니다.
그럼 우리나라 에너지원, 석탄, 석유, 희토류, 기타 등등 이런 것들은 중국과 러시아의 북한의 볼모로 잡혀가지고 이제는 에너지 인질극을 벌일 겁니다.
우리나라 산업은 이미 중국한테 다 땅 따먹히고 있습니다.
BYD, 전기 자동차, 배터리, 음극재, 텔레비전, 기타 자동차 부품, 철강, 부동산 싹 다 중국의 경제 식민지로 지금 전락하고 있습니다.
윤석열 대통령을 지키는 것만이 이 반세기 동안 진행된 전방위적인 반국가 세력의 내란을 종식시키는 유일한 방법이다.
굉장히 중요한 순간입니다.
지금 정치적으로 아주 뜨거운 소스가 많이 지금 안 나오고 있기 때문에 잠깐 소강 상태가 됐지만 이 반세기 동안 진행된 반국가 세력의 내란 준동을 긴 호흡 내에 조명함으로써 우리가 어떤 중요한 싸움을 치르고 있는지를 우리가 분명히 알아야 되는 정말 어려운 때지만 막아서게 되면은 반국가 세력이 지금 스스로 내란의 올가미에 들어오고 있거든요.
우리가 내란을 저지르고 있다. 지금 그런 거를 전 국민한테 보여주고 있잖아요.줄탄핵을 통해서.
이제는 국민들과 헌법과 사법부가 용기를 내서 마지막까지 싸운다면 이자들을 일거에 척결할 수 있는 무대를 마련하게 되는 겁니다.
거기서 새로운 출발을 하는 거예요, 우리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