융통성(유두리)일본말 어원저희 엄마가 늘 하는 말씀이사람은 내가 약간 밑지는듯손해보는것 같아야 다툼이없다.현실 젊을때착하면 무시당한다중장년 넘어 사회화가되면경우를 따지게되는담력이 생기며경우없는경우 할말하는사람이 되더라지렁이도 밟으면 꿈틀한다는데ㅋㅋ난 뱀 만한 지렁이가됬나 봅니다.ㅎㅎㅎ
첫댓글 우리 하우스안에는 공룡만한 도룡뇽이 사는데^^
잘 키우셨네요하우스에서우리안 살찐돼지쇠고기 찌우듯학생들을 개별자율권없는 동일시되는학습에 사회가 가스라이팅그게 누가 먼저를 떠나인식에서 바뀌지않고돈만 있음 해외유학을 보내는 기득권층에게묻고 싶을뿐입니다이젠여.야를 떠나내 투표받는게 중한게 아닌왜 나왔냐 묻고시민과의 참여대화로선거유세를 했음좋겠습니다
첫댓글 우리 하우스안에는 공룡만한 도룡뇽이 사는데^^
잘 키우셨네요
하우스에서
우리안 살찐돼지
쇠고기 찌우듯
학생들을 개별
자율권없는 동일시되는
학습에 사회가 가스라이팅
그게 누가 먼저를 떠나
인식에서 바뀌지않고
돈만 있음 해외유학을 보내는 기득권층에게
묻고 싶을뿐입니다
이젠
여.야를 떠나
내 투표받는게 중한게 아닌
왜 나왔냐 묻고
시민과의 참여대화로
선거유세를 했음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