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황정산 교수님을 【두레문학】주간으로 초빙한 이후
울산 유일한 issn 종합문예지【두레문학】이 전국규모에서도 최정상 문예지로 발돋음하게 된 계기도
모두가 황정산 주간님 덕분으로 알고 있습니다.
대부분 공공지원금을 기본으로 발간하는 종합문예지라서 전국 문단에서도 모두가 부러워하고
참여 작가나 작품의 수준이 높아서 매회마다 원고량이 넘쳐나서 다음호로 순연해야 하는 등
작가도 언제 어떻게 【두레문학】작품을 발표할 수 있느냐 문의가 오는 등등
발행인으로서 참으로 이루 말할 수 없는 자존감을 느끼고 있습니다.
모두가 황정산 교수님 덕분입니다.
교수님 감사합니다.
지방에 거주하다 보니
주간으로 모시고도 여러 결례를 범한 듯하여 송구한 마음이 앞섭니다.
일견 면식도 없음에도 이렇듯 감사함에도 불구하고
찾아뵙지도 못하고 참으로 잘못한 점이 많았구나 후회도 겹쳐옵니다.
가능한 【두레문학】주간 이어가 주시는 걸 원합니다.
다만, 다른 두곳 주간자리 문제라 판단하고 계시니
【두레문학】주간 이어가시는 게 부담이 되신다면,
후임 주간을 추천해 주신
배옥주 교수님을 주간으로 초빙하여 운영하게 되었습니다.
이 많은 고마음을 어떻게 몇 글자로 표현할 수 있겠는지요.
거듭 감사드립니다.
황정산 교수님 고맙습니다.
20250501. 【두레문학】드림.
■ 【편집주간】 *배옥주 박사 <beaokju@hanmail.net>
부산 출생. 《서정시학》 등단(시, 2008). 《애지》 등단(평론, 2022).
<요산창작지원금> 수혜.
시집 『오후의 지퍼들』, 『The 빨강』. 『리을 리을』.
연구서 『이형기 시 이미지와 표상 공간』. 평론집 『언어의 가면』.
부경대학교 인문사회과학연구소 전임연구원(국어국문학박사).
<애지 비평문학상>, <김민부문학상>, <두레문학상> 수상.
《두레문학》 주간. 《애지》 편집위원.
20250701. 【두레문학】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