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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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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기타 6.25 전쟁이 몇 년도에 일어났는지 모르면 무식해 보여? 1그렇다2아니다
레오비비 추천 0 조회 24,478 19.08.04 23:37 댓글 98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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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19.08.05 00:21

    아오....내가 꼰댄가 답답하다 이런 얼마안된 역사도 모르면 어쩌란말임
    이러니까 일빠들이 활개를 치지

  • 19.08.05 00:23

    사람따라서 다름 ㅋㅋ

  • 아베 발언이랑 행보를 알면 반일불매를 안할 수 없는것처럼 어느정도 역사에 관심가지면 외워진다고 생각해.. 헷갈리는 정도가 아니라 아예 모른다고 하는건 역사에 관심 없다는것 같아서 내기준 무식..

  • 19.08.05 00:29

    대충이라도 알아야한다고 생각해

  • 19.08.05 00:31

    물론 역사적인 사건이라 누구나 한 번쯤은 알고 지나갔겠지만 사람마다 배움의 범위가 다르고 관심주제가 다른데 그걸 아직까지 기억하느냐의 여부로 누가 누굴 무식하다 칭하는 건 비동의. 내가 이과생이었다고 해서 중학 수학인 피타고라스의 정리 모르는 타인더러 무식하다 하지 않는 것처럼.

  • 작년에 공뭔셤 합격해서 저런 한국사 달달외고 순서며 년고 줄줄이 다알고잇는 수준이엇는데 방금 기억안났음 ㅋㅋㅋㅋ년도 필요없고 한국전쟁이 일어나게된 전중후과정부터 그 결과어떻게됐는지나 의미정도만 알면 된다고생각 년도만 알고 과정같은거 아무것도 모르는 게 문제인듯 누가누굴 평가해 무식하다는표현은 못하겟음

  • 19.08.05 00:33

    다른건 몰라도 6.25 모르는 건 좀 너무하지 않냐

  • 19.08.05 00:35

    년도 알고 있으면서도 순간 기억이 안났음.....ㅠㅠ

  • 19.08.05 00:36

    년도 알아도 왜 벌어진건지 과정 모르는 사람 수두룩한데
    꼭 년도 아는것만이 장땡인가..?
    년도 몰라도 아무 생각 없음

  • 19.08.05 00:40

    22 어릴땐 진짜 아니 그걸 모르나 그랬거든 고딩때까지만해도 근현대사 연도 줄줄 외우고 다녔었음 근현대사쌤이 연도에 미치셔서.. 근데 살다보니까 하루하루를 겨우 살아내는 나이가 되니까 연도는 다 잊게되더라.. 그날이 무슨날인지만 알아도 된다고 생각해

  • 19.08.05 00:42

    2 다들 저거 안다해도 다른 분야에서 모르는거 많을걸

  • 19.08.05 00:42

    나도 연도는 진짜 못외우는데 광복 45년 알고있으면 5년 더하면 되잖아..ㅠㅠ

  • 2 연도 안다고 다 애국자고 모른다고 매국노인가..ㅋㅋ

  • 모르는데 몇 년도였지? O
    몰라! 근데 그게 뭐 어떰 X

    그런 거 몰라도 되잖아?로 일관하는 세계는 넓어질 수가 없을 것 같음
    적어도 그게 여러 사람이 상식 수준으로 알고 있는 거면
    꼭 6.25에 국한한 문제는 아님

  • 19.08.05 00:49

    222222222

  • 19.08.05 00:52

    3,,,

  • 19.08.05 00:53

    4444 맞아

  • 학교 다닐때 다 안배우냐고.....

  • 19.08.05 00:53

    1950년 맞지 이건 알아야한다고 생각혀 모르면 알면 될일

  • 19.08.05 00:53

    아....이건 좀.....;;; 광복년도도 모르나 설마

  • 19.08.05 00:53

    어느정도 알고있어야하지않나 몰랏네...알아야겠다! 고 생각이 들면 내기준 무식한건아니라고 생각하는데
    몰랐는데 뭐 알아야되나 하고 생각들면
    무식한거가틈

  • 19.08.05 01:00

    1950년 이거는 알아야 된다 봄...우리 역사의 한 획을 그은 큰 역사고 아픔이었는데 지금이라도 알면 됌
    근데 모를수도 있지 그게 뭔 문제? 라는 마인드는 좀 아닌듯 그러면 일제강점기때 우리는 걔네 덕에 문화생활의 질이 올라갔어^^ ㅇㅈㄹ 하면 아 그렇구나 잘못된 역사도 그냥 스무스 하게 받아드릴수있으니 어느정도 역사지식은 가졌으면 하는 바람.

  • 19.08.05 01:19

    연도 숫자에 집착하는 거 진짜 의미없는 거 같음... 광복 이후에 어떤 과정으로 한국 전쟁이 발발하게 되었는지 또 전쟁으로 인해 어떻게 변했는지 이런 인과관계?가 더 중요한 거 같아 나는..

  • 19.08.05 01:28

    완전 공감 년도 알면 뭐하게

  • 19.08.05 01:50

    3 영국이 섬인건 영국의 역사 문화 지리를 이해하는데 중요한 수준인데, 사실 누가 50년인지 51년인지 헷갈려한다고해서 625 이해에 큰 차질이 있을까?
    이거말고 다른것도...연도는 그렇게 중요한 정보가 아닌거같아

  • 19.08.05 01:36

    몰라도 됨
    나는 역사배우면서 연도 외워야하는게 제일짜증났음
    연도도 물론 중요하겠지만
    일어나게된 원인, 전개, 그로인한 피해 등등 이런걸 더 잘 기억하는것이 중요하다고 봄...

  • 19.08.05 01:39

    연도 몰라도 순서랑 왜 일어났는지만 알고 있으면 된다고 생각. 왜 자꾸 숫자에 집착하는지 몰겠음. 국사 너무 재밌는데연도 외우는 거 때문에 숫자에 강박생기고 흥미잃는 경우도 많아서... 연도를 외워라 보다는 자연스럽게 역사적 흐름 배우면서 알게되는게 더 좋을거같은데. 그놈의 주입식 교육때문에 연도 달달외워! 모르면 무식해! 이거때문에 숫자강박생겨서 더 못외우겠어... 그래서 역사적 사건에 대한 흐름만 알아도 된다 생각해. 이거가지고 연도도 몰라? 이러면서 무식하다 하는건 아닌듯.ㅠ

  • 19.08.05 01:49

    꼭 알 필요는 없지만 더 관심가지고 기억했으면 좋겠다 이런 글 올라오면서 한 번 씩 상기되는거 좋네

  • 19.08.05 02:28

    광복하고 전쟁은 년도도 쉬운데 알아야지 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첫 댓글은 뭔 의민지 모르겟어..... 5등급이니까 모르는거 당연...

  • 19.08.05 02:40

    이렇게 나뉘는 것 자체가 무식 안무식 기준이 될만 한 것 같은데..?ㅋㅋㅋㅋㅋ

  • 19.08.05 03:11

    광복이랑 6.25 흐름 공부하면 모를 수가 없는데.. 초등학교에서도 배우고 중학교에서도 배우고 고등학교에서도 배우는데.. 모른다는 사람들은 광복 년도도 모를듯.. 모르면 공부를 하지 맨날 무식한거 아니라고 말만 하면 나아지는게 있나.. 대한민국 국민으로써 현재진행중인 현대사조차 제대로 모르는건 진짜 심각..

  • 19.08.05 03:17

    애초에 역사를 제대로 공부하면 그 년도를 잊을수가 없음 ㅋㅋㅋㅋㅋㅋㅋ 년도를 외워서라기보다 삼국시대부터 현대사까지 흐름대로 따라오면 자동으로 다 외워짐 사실 공부안해서 년도까진 몰라도 적어도 그 흐름정돈 아는게 맞다고 생각 난 솔직히 년도 하나 모르는건 무식하다고 생각 안드는데 역사 모르는거 당연하게 난 역사싫어 ~ 몰라 ~ 하는 사람들은 ㄹㅇ 개무식 머갈텅텅같음 자랑이냐;

  • 19.08.05 03:19

    ㅋㅋㅋㅋ솔직히 세계사 배웠지만 지리 줜나 못하는 나는 영국 섬인거 안지 얼마안됬구욬ㅋㅋㅋㅋㅋ솔직히 남의 나라는 알빠야; 근데 우리나라 역사는 알아야지

  • 19.08.05 03:24

    연도는 몰랐을수도 있는데 6.25가 어떻게 발발했는지 무슨 사건인지는 알아야한다고 생각해..

  • 19.08.05 03:26

    와 난 무식하다고 생각했는데 댓 보니까 공시 합격한 여시들도 모른다네? 뭐지? 공시 한국사 엄청 어렵지 않나? 공시하는 내친구 맨날 한국사 어렵다고 난린데... 생각보다 상식이 아닌가봐;;

  • 19.08.05 03:28

    1 근데 모르는걸 당연히 여기는게 훨씬 더 무식해보이는듯;;

  • ㅋㅋㅋㅋㅋㅋㅋ진짜.. 이런 기본적인 것도 모르면서 무슨 애국반일을 한다고 ㅋㅋㅋㅋ

  • 19.08.05 04:01

    ???년도 알아도 625가 어떤 전쟁인지 어떤 영향 미쳤는지 모르면 무슨 소용이란 말임

  • 19.08.05 04:10

    연도에 집착하는 거보단 625전쟁이 정확히 어떤 건지 아는게 더 중요한 거 아닌가... 학교에서 배웟다 하는 것도 이해가 안가는게 학교에서 배운거 다 기억하고 잇는것도 아니고...음악관련 미술관련 체육관련 학교에서 배운거 다 기억하고 계시는분....? 예체능은 또 취급도 안해줌...;

  • 19.08.05 04:18

    222 정확히 어떤날인지나 의미를알면 괜찮다고봄.. 뭐말도안되는 년도를대는것 제외...

  • 55 수학주면 공식까먹은 사람 많을텐데?ㅋㅋㅋㅋㅋㅋ

  • 음 나 진짜 한국사1급에 공시까지하는데 단순기억력 없어서 년도 말해보라하면 버벅거려ㅋㅋㅋ 그대신 흐름은 다알지 년도가 그렇게 중요한가...? 년도는 잘외우는게 없어서... 난 걍 항상 흐름... 차라리 년도 문제 잘나오는거 있거든 오히려 19세기후반에서 1910까지 신문, 학교 생기고 이런거 년도는 외워...아님 10년대 언제 무슨 법 제정되고 이런거...?ㅋㅋㅋ
    다짜고짜 물으면 한 오초?정도 생각해봐야할듯ㅋㅋㅋㅋ

  • 19.08.05 07:21

    남자가 모르면 무식.. 왜냐면 지들 군대 갔다온거 북한이랑 전쟁해서 간건데 전쟁 언제 했는지도 모르고 갔다왔나 싶어

  • 19.08.05 07:22

    수능국사봤고 한국사1급도있는데 맞추긴했지만 년도는 좀 버벅거리게 되더라 내용과 흐름을 아는게 제일 중요한거같아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19.08.05 09:41

    2

  • 19.08.05 09:29

    난 근데 6.25 1950년 이거는 좀 주위 사람이 모르면 무식하다고 생각할거같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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