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사회는 거짓으로 가득차 있다.
1. 역사적 기반이 대부분 엉터리다.
만주벌판을 흐르는 강이름이 단군이래로 한번도 바뀐적이 없이 遼河요하(랴오허강)였다?
서기 947년 契丹거란이 大遼대요국으로 국명을 바꾸기 이전인 서기 660년 백제가 망했을때도 요하이고 그 이전에도 요하였다는 가정하에 백제의 요서 2군 경략과 고구리의 요동이 획정되어 있다. 말짱 거짓말이다. 이 이외에도 한국사 대부분은 족발이들이 만든 식민사학 기반위에 거짓과 엉터리로 짜여져 있다.
2. 인간삶의 기본인 도덕률이 엉터리로 짜여져 있다.
孔子공자가 周주나라를 높이고 堯舜요순을 태평성대라 사기치고 우리에게 입식했는데, 실제는 唐堯당요가 친동생 摯지를 쳐죽이고 권력을 찬탈하고, 사위 虞舜우순이 장인 唐堯당요를 감옥에 가두어 죽이고, 虞舜우순의 처남 丹朱단주와 사촌 夏禹하우가 우순을 창오의 들에서 쳐죽여서 아비의 원수를 갚고 하나라를 세워서 堯.舜.禹요순우 3대가 피바람부는 살륙의 정변이 일어났는데, 공자가 태평성대라 사기치고 사마천이 엉터리 역사서 사기를 지으면서 세상에 확대재생산하여 거짓을 전파한 것이고, 썩어빠진 조선의 유학자들이 자기들 밥그릇을 챙기기 위해 우리에게 500년을 세뇌해 온 것이 요순 태평성대다. 한마디로 말짱 거짓말이다.
3. 종교까지 전부 엉터리로 우리를 농락하고 있다.
예수의 생일이 12월 25일로 세상이 알고 있지만, 실제 예수는 4월에서 5월사이에 태어났다. 실제로 12월이면 동방박사 3인이 노숙을 해가며 예수를 찾아올수가 없는 시기다. 얼어죽는 날씨에 무슨 노숙이 가능하냐?
○ 마태복음 2장 9절 : 9. 박사들이 왕의 말을 듣고 갈새, 동방에서 보던 그 별이 문득 앞서 인도하여 가다가 아기 있는 곳 위에 머물러 서 있는지라.
○ 나사 천문프로그램 : BC 6년 5월 14일 21:00 목성과 토성이 쌍어궁에서 직립하다(모이다). 6월 7일까지, 그 다음 역행하다(멀어지다).
○ 삼국사기 : 혁거세거서간 54년 춘 2월 폐성과 혜성이 留유하다(함께 머무르다) 당시는 2월4일 입춘이 인정월이니 마고력에 의하면 요새 달력으로 4월 말쯤 된다고 추정
○ 기원전 4년, 헤로데는 결국 세상을 떠났다.
그러니까 역사의 진실은 예수가 BC 1년 12월 25일 태어난 것이 아니라. BC 6년 5월경 태어났고, 헤롯왕이 BC 4년 죽었으니 헤롯왕이 두살난 예수를 죽일려고 난장을 피웠다는 역사적 사실을 알 수가 있다.
예수가 BC 1년 12월 25일 태어났다면 3년전에 죽은 헤롯왕이 어찌 예수를 잡아 죽일려고 난리를 칠수가 있었겠는가?
진실이 이러함에도 불구하고 12월 25일은 크리스마스이고, 산타가 꿀뚝을 타고 와서 착한 어린이에게 선물을 한다면서 아이들에게 사기치는 어른들이 수두룩하지 않는가?
기독교 스스로 잘못을 바로잡아야 할 책무가 있다(기독교 자체가 길가메시 서사시를 짜집기해서 만든 가공의 창작물이라는 사실은 부정할수 없는 진실이다. 神性신성의 시대에 정치적 목적을 위해서 거짓에 거짓을 덧대서 인류를 잘못 이끈 원죄가 있다.)
○ 인도 갠지스강가의 바라나시는 4월이 몬순 우기로 만물이 소생하는 시기다. 그래서 4월 1일이 성일이다. 그런데 석가모니가 태어난 해는 몬순이 1주일 늦어서 4월 8일 비가오고 그때 석가가 태어난 것이다. 그래서 태어난 날을 4월 1일로 알고 축복을 했는데 후대에 날짜를 바로잡고 보니 석가가 태어난 해는 몬순이 일주일 늦게 온 것이다. 그래서 4월 8일이 석탄일이 된거다.
그런데 이러한 진실을 아무도 이야기하지 않는다. 그저 거짓을 바탕으로 자기 밥그릇 챙기기에 골몰하면서 세상을 거짓천국으로 확대재생산하며 죄악으로 물들게 하고 있는 것이다.
4. 학문의 영역에서는 더 많은 거짓이 존재한다.
○ AI에게 달력에 대하여 물었다. 답: 율리우스력과 그레고리력의 가장 큰 차이는 윤년 계산 방식으로, 율리우스력은 4년마다 무조건 윤년을 두지만, 그레고리력은 100으로 나눠떨어지는 해는 윤년에서 제외하고, 400으로 나눠떨어지는 해는 다시 윤년으로 인정하는 규칙을 추가하여 실제 태양년과의 오차를 크게 줄였습니다. 이 오차 수정 덕분에 그레고리력은 율리우스력보다 훨씬 정확해졌고, 1582년 교황 그레고리 13세에 의해 도입되어 현재 우리가 사용하는 달력이 되었습니다.
이것을 바꾸어 설명을 하자면, 지금 사용하고 있는 그래고리력은 3000년이 지나도 한순간도 맞지않는 엉터리 책력이다. 고장난 시계도 하루에 두번씩이나 맞는데 현재 약 82억 6천만명이 넘는 인구가 사용하는 책력이라는 것이 3000년이 지나도 하루도 맞지 않고 엉터리로 대강 짜맞추어 살고 있다는 것이 말이 되는가?
달이 1년에 지구를 열세바퀴(13번) 돌아간다. 따라서 月曆달력은 13달이 되어야 정상이지 않나? 그런데 왜 달력인데 12개월 밖에 없을까? 부도지의 마고력은 매 순간이 우주의 변화와 일치해서 분각이 틀리지 않는다.
唐堯당요란 놈이 친동생 摯지를 쳐죽이고 자기스스로 황제라고 칭하면서 세상을 뒤엎을 요량으로 도량형을 바꾸면서 달력을 엉망진창으로 제정하고 그것이 서역으로 넘어가서 지랄용천 버꾸통을 지기다가 지금의 그래고리력으로 만들어져 역수입된게 현재 대한민국이다.
5. 조선독립투쟁사를 한 번 봐라. 대부분 약산의 역사로 되어 있다.
영화 암살을 보면 (조승우 분)약산이 촛불을 하나 하나 켜면서 최수봉. 나석주. 하면서 먼저간 동지들을 추모하는 장면이 나온다. 거기서 (김홍파 분)김구가 죄송합니다. 죄송합니다. 죄송합니다. 세번을 거듭 사과하는 장면이 나온다.
김구가 시기심이 많아서 자기보다 나이 어린 약산이 독립투쟁의 전선에서 맹활약하며 이름을 떨치는 것을 시기하여 사사건건 방해를 했는데, 이것을 적나라하게 보여주는 장면이다. 김구가 한 일은 쓰러져서 아무것도 하지 못하는 대한민국 임시정부를 붙잡고 용쓰는 것이 거의 전부였는데, 1919년 11월 9일 길림성 把虎門파호문 밖 중국인 潘반씨의 헛간에 모인 백민 황상규. 약산 김원봉. 석정 윤세주등 독립투사들은 밤을 새워가면서 숙의한 끝에 그 이튿날인 10일 새벽에 급진적 민족주의 노선을 지향하는 항일비밀결사인 “義烈團의열단”을 조직하였고 의백으로 약산이 선출되었다.
“천하에 正義정의로운 事일을 猛烈 맹렬히 실행하기로 한다.”에서 “義烈의열”단을 결성한 이후 23차례의 義烈의열 거사를 기획하고 실행하면서 일제의 강압통치에 분연히 맞섰고 이후 전투조직 조선의용대로 변신한 후 조선독립무장투쟁사의 모든 곳에 약산이 있었다. 심지어 장개석의 중국 국민당과 모택동의 중국공산당에도 수도없이 약산이 등장하며 굵직한 일들을 해낸다.
○ 중공군 포병의 아버지로 불리는 김무정조차도 약산의 부하로 약산이 만든 조선의용대 화북지대 소속이었다. 산서성 태항산 섭현 운두저촌에 가면 무정의 집무실이 있고 그 앞에 대포를 만들던 수차가 지금도 그대로 있다.
○ 2차 세계대전 당시 버마(미얀마) 전선에서 영국군 및 미군 전략정보국(OSS)과 합동 작전을 수행한 역사적 사실이 있습니다.
영국군과의 협력: 1942년 일본군이 버마를 침공하자, 영국군은 일본어 구사 인력을 필요로 했습니다. 이에 약산의 한국 광복군은 한지성, 문응국 등 영어와 일본어에 능통한 대원 9명을 선발하여 1943년 8월 인도 캘커타로 파견했습니다.
○ 약산의 제자 정율성은 일제강점기 조선 광주군에서 출생했고 중화민국으로 이주해 의열단 단원으로 항일 운동에 참여했다. 1939년 중국공산당에 입당해 '옌안쑹', '옌수이야오', '팔로군행진곡'을 작곡했고 1945년 8월 조선이 일본 제국으로부터 해방된 이후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으로 이주해 조선인민군의 군가를 작곡했다.
비율로 따진다면 조선독립무장투쟁사의 85%정도가 약산이 이룬 공적이고 그 나머지가 김구를 포함한 수많은 사람들이 점점이 역활을 했으니, 약산의 공적이 이땅에 복원되면 그때는 친일역적놈들이 살아날 방책이 없으므로, 약산은 뺄갱이가 되어야 하고 그나마 독립운동가로 친일역적놈들이 내세워서 자기들에게 미치는 지탄을 적당히 무마할만한 사람으로 이미 암살되어 없어졌고 정치적으로도 중도적이었던 백범 김구가 있을 뿐이다(그래서 친일파들이 백범 김구를 독립운동가로 널리 선전하고 있는 것이 팩트다.)
우리사회는 스키타이 서인 노론 벽파(거두가 이완용이다) 친일역적놈 숭미파가 집권세력이 되어 권력을 장악하고 정치.경제.종교.교육.문화 전반에 걸쳐 온갖 거짓과 폭력으로 국민을 압제하며 엉터리세상을 유지해 왔다.
이제 그 흑막을 걷어내고 세상을 바로잡아서 우리 스스로 밝은 세상에 살기를 추구해야 할 시대가 왔다.
예전에는 陽양의 시대라서 唐堯당요가 동생 摯지를 쳐죽이고 영웅으로 출현하여 세상을 쥐락펴락하며 암흑으로 치닫는 패륜역적놈의 시대였지만, 이제 陰음의 시대가 도래하여 개개인이 전부 선생이고 현인이며 도통자가 되어 세상을 대광명의 시대로 바꾸는 전환기에 서 있다.
해서, 陽양의 시대 패악의 시대, 神性 신성의 시대에 출현했던 종교가 그 사명을 다하여 정치에 개입하며 망하고 있음을 현상으로 목도하고 있는 것이고, 이제 陰음의 시대. 대광명의 시대. 靈性영성의 시대가 도래하였음을 바르게 사는 것에 관심없는 사람들만 모를뿐, 맑은 영혼이 있는 사람은 전부 다 아는 시기이다.
착하게 살고 바르게 살기를 주장하며 도와 덕에 부합한 몸짓과 마음으로 살아간다면 시간이 흐르면 흐를수록 복이 도래하고 덕이 쌓여서 축복받는 삶이 이루어 질 것을 확신한다.
거짓으로 뒤범벅되어 있는 한국사회에서 정신 똑바로 차리고 바르게 살기를 주장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