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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등급 |
2등급 |
3등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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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상 |
짙으면서 수지광택이 잘 느껴지는 색상. |
약간 엷은 황색이거나 황색이 아니다. |
너무 밝고 색이 여리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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흠집 |
전혀 없다. |
몇 십 배율로 확대해야 조금 발견할 수 있다. |
확연히 보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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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명도 |
아투명 |
반투명 |
아반투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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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포물 |
눈에 보이지 않는 기포 내포물 |
눈에 보이지 않은 여러 가지 내포물 |
눈에 보이는 내포물 |
다음과 같이 평가되며 등급으로 나누지는 않지만 요소 하나하나가 아주 중요합니다.
특히 색상과 투명도는 아주 값을 결정하는데 큰 영향을 미치고 흠집은 아예 없는 것이 좋습니다.
진주 [ pearl]
▷색: 분홍색, 은색, 황색, 청색, 검은색 ▷조흔색: 백색
▷경도: 3~4 ▷비중: 2.60 ~ 2.78
▷벽개: 없음 ▷단구: 패각상 또는 비늘상
▷결정형: 사방정계 (일부 삼방정계)
▷화학성분:CaCO3 ▷유기물10~14%, 물 2~4%
▷투명도: 반투명 내지 불투명
▷굴절률: 1.52~1.66 ▷복굴절률: 없음 ▷다색성: 없음
▷형광: 약함 ▷흑진주: 적색
진주는 바다에서 발견된 보석으로 건강과 장수, 그리고 부를 상징하는 6월의 탄생석이다. 라틴어의 “Mogarite'에서 유래되어 ”순결의 상징“이 되었다. 진주는 민물과 바다에서 연체동물(Mollusk), 즉 굴, 조개, 홍합, 달팽이, 문어, 대형 오징어 등에서 생성된다. 모래알이나 혹은 어떤 기생물이 내부에 들어갔을 때 이것을 감싸려고 애써 분비한 그 체액(컨키올린, 캘사이트, 아라고나이트)이 쌓여서 이루어진 고통의 덩어리가 바로 진주인 것이다.
다이아몬드가 보석의 왕이라면 진주는 천연보석의 여왕이라 할 만하다. 그 이유는 BC 3천 5백년전부터 지금까지 변함없이 가치보존을 해 온 것으로 동서양은 물론 남녀노소를 막론하고 누구에게나 한결같이 사랑받고 있는 것이다.
진주는 중심부에 속하는 핵(Mother of pearl shell bead nucleus)과, 핵 위에 가장 먼저 놓여지는 물질인 컨키올린(Conchiolin), 그리고 진주의 외부층으로 어미조개의 안 껍질과 같은 성분인 네이커(Nacre)로 구성된다. 이 네이커는 1년에 01.15mm 두께로 성장하며 0.5mm가 적당하며, 2~3년 후에 수확하게 된다.
진주 (眞珠/珍珠, Pearl)는 진주조개, 대합, 전복 등의 체내에 생기는 딱딱한 덩어리이다. 탄산칼슘이 주성분이며, 우아하고 아름다운 빛깔의 광택이 나는 보석의 일종이다.
1. 자극이 전해져 외투막외측상피의 세포가 연체부의 조직속으로 떨어져 들어감
2. 외투막의 상피는 회복되고 떨어져 들어온 외투막의 세포는 주머니상의 조직을 만들기 시작함
3. 진주 주머니가 만들어짐
바다진주의 주산지는 페르시아만입니다
그 지역에서도 특히 바레인섬의 남쪽과 북쪽에 위치한 만들이 가장 유명한 산지라고 합니다.
여기서 얻어진 진주는 아랍상인들에 의해 봄베이에서 인도상인에게 팔립니다.
봄베이에서는 과산화수소로 탈색하여 분류하고 등급을 매기고 구멍을 뚫어 저질은 아시아 지역에 판매하며 질이 좋은 진주의 90% 정도는 파리와 미국에 수출됩니다.
약간씩 산출되는 지역은 실론과 인도 사이의 만나해협, 오스트레일리아 북서, 북동 해안, 일본, 멕시코, 파나마, 베네쥬엘라 등이며 민물진주는 미국, 스코틀랜드, 중국이며, 콩크 진주(백색, 또는 핑크색 진주)는 플로리다와 서인도에서 생깁니다.
진주의 종류와 생산지
1. 아코야 (일본 및 중국 산)
주로 일본 근해에 서식하는 아코야라는 진주패로 양식한 전형적인 진주입니다.
세계 어느 진주보다 광택이 좋으며 최근에 중국에서도 생산하기 시작했으나 광택이 일본산만 못합니다
크기는 8mm전후의 크기가 주종을 이루고 있습니다
2. 남양 진주 (호주, 미얀마, 인도네시아 등지 산)
호주, 미얀마, 인도네시아 등 열대 또는 아열대 지방 바다나 다른 태평양 바다 진주조개에서 생산한 것들이죠. 크기가 보통 직경 10mm 에서 20mm정도로 알이 크고 귀하기 때문에 가격이 매우 비쌉니다.
3. 남양 흑진주 (프랑스령 폴리네시아 산)
타이티등 주로 프랑스령 남태평양에서 발견되는 대형 진주조개로 양식한 조개. 알이 크고 아름다우며 독특하여 매우 고가로 유통되고 있습니다.
4. 담수 진주 (일본, 중국, 미국 등)
세계 곳곳의 호수나 강에서 양식에 성공하고 있으며, 해수 진주보다 광택이 덜나지만 가격이 저렴하고 독특한 모양과 색깔로 인기가 있습니다
5. 마베 진주 (일본, 인도네시아, 호주 등)
진주패의 몸통속이 아닌 껍질속에서 양성된 것으로 반구형 모양입니다. 납잡한 부분을 감추면서 귀걸이나 반지에 세팅합니다
산호.
산호(아쿠아마린)는 진주.호박과 함께 광물이 아닌 생명체가 만들어 낸 대표적인 유기물 보석이다. 열대 또는 아열대 기후의 바다에 사는 강장 동물인 산호가 바위에 붙어 오랜 세월 고착화돼 나뭇가지 모양의 골격을 이룬 군체(群體)를 채취한 것이다. 바다 깊은 곳에서 채취되기 때문에 예부터 귀한 보석으로 사랑받았다. 산호는 바다에 사는 말미잘과 비슷한 동물로 주요 성분은 탄산칼슘으로 이뤄졌고 색상은 적색.분홍색.흰색.검정색 등으로 구분된다.
산호의 가치는 색상으로 평가된다. 적색과 분홍색의 중간색 또는 분홍색과 흰색의 중간색을 '바림(선열)'이라고 부른다. 진한 색체에서부터 점차 흐린 색체로 변하는 그라데이션(gradation)을 말하는데,특히 진한 핑크 바탕의 '본바림'은 매력적인 산호색으로 평가된다. 핏빛의 진한 빨간색 산호도 매우 귀해 공급이 수요를 따르지 못한다. 핏빛의 홍산호가 가장 고가품이고 핑크 산호.백산호가 뒤를 따른다. 드물게 채취되는 흑산호도 귀하게 여겨져 고가에 거래되고 있다.
산호의 생태
산호는 진주와 더불어 바다가 인간에게 선사하는 유기물로부터 생성된 보석중의 하나이다. 많은 보석들 가운데 산호에 정이 가는 것도 살아있는 생물체에 대한 근엄한 경외심 때문이 아닌가 하며 생명체로부터 비롯된 아름다움에서 생긴 동질감 때문이 아닐까 생각된다.
바다 속의 꽃이라 불릴 만큼 화려한 색상과 아름다움을 자랑하는 산호의 주성분은 탄산칼슘이다. 그 석회질이 산화되어 탄산칼슘의 유기질 성분이 수심 30여 미터부터 때로는 천 여 미터나 되는 심해에도 산호가 발견 되는데 가지를 펼친 나무 모양의 위용이 아름답다.
산호가 살아있을 때에는 표면에 공육부(共肉部)라는 부드러운 부분으로 덮여있고 끝부분과 가는 가지에는 폴리(polyp)가 많이 모여 아름다운 군체를 이루고 있다. 폴리프는 꽃과 같이 촉수가 깃꽃을 펼쳐 잎을 싸고있는 모양을 한다. 이것을 얼른보면 식물처럼 보일 정도로 아름답기 때문에 식물로 착각 할 수도 있으나 산호는 엄연한 동물이다. 그러나 이동성이 없으므로 한번 그 자 리에 부착하면 죽을 때 까지 그 자리를 떠날 수 없다. 바닷속 거센 물결이나 파도에도 끄떡없이 고정된 모습으로 그 위용을 자랑 할 때에는 그 아름다움과 화려함 때문에 곧잘 식물로 오인되기도 하지만 실은 산호 층이라는 일종의 강장동물이 떼지어 살다가 죽은 골각이 쌓여서 자라나는 듯 보였던 것이다.
이러한 산호는 거대하게 자라기 때문에 어떤 경우는 거대한 섬으로 자라나기도 한다. 산호가 점점 부착하여 커가면서 점점 땅으로 가라앉아 비행장이나 큰 섬을 이루기도 하니 이러한 산호섬은 거대한 석회암의 덩어리라고 보아도 될 정도이며 거대하게 자 라는 경우가 많다.
예전에는 지중해,특히 이탈리아 근해에서 산출된 산호가 유명했지만 현재는 대만 근처 남중국해에서 많이 채취된다. 산호 세공은 이탈리아가 유명하고 카메오와 함께 이탈리아의 명물로 통한다. 중국 조각 장인들의 손을 거친 섬세한 조각품들도 진귀한 보물로 여겨지고 있다. 산호는 우리의 한복에 잘 어울리는 보석으로 가공이 용이해 반지.목걸이.브로치.귀고리 등에 널리 이용된다. 하지만 바다의 오염이나 수온 상승 등 환경 변화 때문에 산호의 개체 수가 점점 줄어들고 있어 좋은 산호를 만나기는 그리 쉽지 않다. 그래서 조개 껍질 가루를 뭉쳐 염색한 모조 산호 등이 거래되고 있고 백산호에 적색 물감을 들여 고가에 파는 경우가 많아 구입할 때 주의가 필요하다. 산호는 양식되지 않는 보석이기 때문에 어머니가 가지고 계신 산호를 잘 보관한다면 나중에 귀한 보석으로도 사용할 수 있다.
상아 [ iv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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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끼리의 위턱에 있는 송곳니가 엄니 모양으로 길게 자란 것이다 |
상아(ivory)는 유기보석들에 속하며, 마찬가지로, 생물체로부터 만들어진 산호(coral)과 진주(pearl)이 지닌 많은 특성들을 공유하고 있다. 상아는 일반적으로 코끼리 상아를 조각한 것이라고 추정하지만, 상아는 상아질로, 모든 포유류의 이빨과 엄니에서 발견되는 물질이다. 조각용 상아는 고래, 바다 코끼리, 하마 또는 심지어 혹멧돼지에서 종종 나온다. 오래된 상아 공예품들은 Egypt 인, 중국인과 현재 France인 곳의 동굴 거주자들 모두 적어도 4,000 에서 8,000 년 전에 상아를 작업하였다는 것을 보여준다.
생존을 위협할 정도로 사냥한 관계로, 현재 코끼리는 보호받고 있다. 미국과 세계의 대부분에서 새로운 코끼리 상아의 거래는 금지되어 있다. 그러나, 엄청난 양의 합법적인 상아가 있어서, 새로운 조각품들과 구슬들에 사용되고 있다. 현대의 다른 것뿐만 아니라, mastodon (태고의 코끼리 비슷한 동물), mammoth와 바다 코끼리와 같이 단절된 포유류의 이빨과 엄니로 된 상아들은 뚜렷한 특성을 나타낸다.
출처와 관계없이, 상아를 보호하기 위한 특정 절차를 따른다. 거칠게 다루지 않으며, 열과 용제들을 피해야 한다. 반지 내의 상아는 쉽게 닳는다. 세월이 지나고 밝은 빛과 건조한 조건에 장기간 노출되면 누렇게 되며 균열이 생긴다. 많은 산들에 의해서 색이 변하고 용해될 수 있다. 화장품, 헤어 스프레이와 향수를 피해야 한다.
상아는 부드러우며 섬세하며 다공질이다. 젖은 헝겊으로 세척하거나 기껏해야 따뜻한 물에 부드러운 비누나 세제로 세척한다. 상아를 담가두지 않는다; 세척 후에는 가볍게 두들겨서 물기를 떨구어 낸 후, 수건 위에 놓고 말린다. 수공예조각의 상아는 조심스럽게 다루며, 그것을 용해하거나 음각 내의 색들이 변하게 할 수 있는 액체는 모두 피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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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옥 (jet)
패각 (she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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