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레보드프로방스는 고산지대로 조금은 절벽인 척박한 지역의 작은 마을이지만 입소문으로 많은 관광객이 온다네요. 채석장이 인근에 있었는데 영상에술공간으로 '빛의 채석장'이런 이름으로 관광객 끌어모은다지요. 마르세유는 항구도시로 알려져 우리의 창원시 같은 느낌으로... 높은 곳 성당(노트르담성당)이 있지요. 좀 더 있으면서 답사를 해야하는데 일정에 아쉬움이 특히 많은 곳.
* 혹 남프를 가신다면 니스와 마르세유는 1박 2일 정도 일정으로 답사하는게 좋을 듯해요.
<레보드프로방스 빛의 채석장>
<레보드프로방스 마을, 그리고 레스토랑>
<마르세유>
첫댓글 자연을 훼손한 채석장이 이렇게 관광지로 이름을 알리다니 참 멋지네요
바위가 사진으로도 아주 멋지게 보입니다
좋은 추억이 될듯 합니다
멋진 사진 잘 보고 가네요 ㆍ감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