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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표기 언어 Chiang Mai
면적 | 4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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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구 (기준년도) | 148,477명 (2008) |
대륙 | 아시아 |
국가 | 태국 |
지도 : 구글 지도
요약 고도 335m의 기름진 산간 분지 중심부 근처, 차오프라야 강의 주요지류인 핑 강변에 있으며, 타이 북부지역과 미얀마에 있는 샨 주의 종교·경제·문화·교육·교통 중심지 역할을 한다. 치앙마이는 문화적으로 라오스와 강한 유대관계를 갖고 있다. 1292년 왕족의 거주지로 세워져 1558년 미얀마인들에 의해 무너질 때까지 란나 타이 왕국의 수도 역할을 했다. 1774년 시암 왕 탁신이 미얀마인들을 몰아내고 이곳을 지배하려 했으나 치앙마이는 19세기말까지 어느 정도 독립을 유지했다. 치앙마이는 타이의 수공예 중심지로도 유명하다. 타이에서 가장 유명한 불교 순례지 중 하나인 수테프 산의 경사면 1,056m 지점에 있는 프라타트도이수테프 사원을 비롯하여 프라싱 사원·체디루앙 사원 등 여러 사원들이 있다.
전국적으로는 수도인 방콕과 니콘라치시마 다음으로 크다. 고도 335m의 기름진 산간 분지 중심부 근처, 차오프라야 강의 주요지류인 핑 강변에 자리잡고 있으며, 타이 북부지역과 미얀마에 있는 샨 주(州)의 종교·경제·문화·교육·교통 중심지 역할을 한다. 한때 독립왕국의 수도였던 치앙마이는 문화적으로 라오스와 강한 유대관계를 갖고 있다.
인구밀도가 높은 다른 아시아권 도시들에서 흔히 볼 수 있는 모습과는 달리 정돈되고 깨끗하며, 전통적인 외관을 그대로 유지하고 있으면서 도시 중심지 바깥으로 불규칙하게 확장해나간 형태이다.
1292년 왕족의 거주지로 세워져 1296년에 도시가 되었으며, 1558년 미얀마인들의 손에 무너질 때까지 란나 타이 왕국의 수도 역할을 했다. 1774년 시암 왕 탁신이 미얀마인들을 몰아내고 이곳을 지배하려 했으나 치앙마이는 19세기말까지 방콕으로부터 어느 정도 독립을 유지했다. 옛 도시지역, 특히 13~14세기 사원의 유적이 여럿 있는 성벽으로 둘러싸인 18세기 거주지가 강 서쪽 기슭에 있다.
동쪽 기슭에는 옛 도시지역보다 훤히 트여 있는 현대도시가 펼쳐져 있으며, 핑 강을 가로지른 2개의 다리로 양쪽 기슭이 연결된다. 관광과 휴양 중심지로 번창하고 있는 이곳의 근처에 타이 왕족의 여름 별장인 푸핑 궁(宮)이 있다.
치앙마이는 타이의 수공예 중심지로도 유명하다. 근처의 작은 마을에서 은세공, 목각, 도기·우산·칠기 제조와 같은 수공예가 전문적으로 이루어지며, 동쪽의 산캄펭에서 타이의 전통 견직이 생산된다. 교육시설로는 북부기술연구소(1957), 메조 농업기술연구소(1934), 치앙마이대학교(1964)가 있다.
종족연구소, 란나타 이사회과학연구소, 지역광물연구소, 북부 타이 산업경제연구소, 빈혈증 및 영양실조 연구소, 다모작연구소 등 대학교 부속 연구기관들도 있다. 방콕에서 752㎞ 뻗은 철도의 종점으로 도로와 항공편을 통해 타이 남부지역과 연결된다. 국제공항도 있다.
타이에서 가장 유명한 불교 순례지 중 하나인 수테프 산의 경사면 1,056m 지점에 프라타트도이수테프 사원이 있다. 타이에서 가장 높은 산 가운데 하나로 시 경계선 바로 밖에 솟아 있는 수테프 산(1,658m) 주변에는 푸이 산 국립공원(1만 6,000㏊)이 펼쳐져 있다. 14세기에는 쿠에나 왕이 프라타트도이수테프 사원에 수도원을 세웠는데 그 경내에는 석가모니의 유물이 들어 있다고 하는 나선형 탑이 있다.
도시 안에는 그외에도 다른 여러 사원들이 있다. 프라싱 사원(1345)에는 북부지역에서 가장 유서 깊은 불상 프라싱이 안치되어 있으며, 15~16세기 방콕의 유명한 에메랄드 불상이 안치되어 있던 체디루앙 사원(1411)도 명소로 꼽힌다. 인구 171,594(1999).
▒▒▒ 도이인타논 국립공원 ▒▒▒
해발 2,565m의 히말라야 끝자락의 산으로 태국에서 가장 높은 산입니다. 년중 가장 낮은 기온과 각종 농산물이 재배되는 곳으로 수많은 고산족들의 삶의 터전이기도 합니다. 산 정상의 산책길에는 희귀한 동식물이 서식하고 있습니다.
도이타논 국립 공원 정상 트레킹 (산책로+ 앙카 트레일) 1시간30분 소요
해발 2.565m, 히말라야 끝자락의 산으로 태국 가장 높은 산입니다. 년중 가장 낮은 기온과 각종 농산물이 재배되는 곳으로 수많은 고산족의 삶의 터전이기도 합니다. 산 정상의 산책길에는 희귀한 동식물들이 서식하고 있습니다.
도이 인타논 국립공원
도이 인타논은 치앙마이 시내에서 약 100km 떨어진 해발 2,565m의 태국에서 가장 높은 산이다. 백두산 보다 조금 낮다.
도이 인타논이라는 이름은 치앙마이가 수도였던 란나 왕조의 마지막 왕인 인타위차야노 왕이 하사한 이름으로
산 정상 밀림속으로 가면 그 왕을 추모하는 제단이 만들어져 있다.
그리고 자동차 길이 잘 닦아져 있는 또 다른 정상부위엔 군사 통신탑이있고 건너편 조금 아래 위치 좋은 곳엔
현재 국왕과 왕비의 가묘를 만들어 놓은곳으로 마주보는 봉우리 위에 사원 2개(king의사원 .queen의사원)가 마주보고있다.
하늘로 치솟은 두개의 뾰족한 돌탑은 그 위상이 하늘을 찌르고 주변에 꾸며진 화원은 너무나 아름답다.
해발 2,565m인 이곳은 태국 왕실 전용별장이 있을 만큼 경관이 뛰어나다.
도이인타논 국립공원에서 Ang Ki 네츄럴 트레킹은 밀림을 연상케하며, 옛 모습 그대로를 간직한 평생 기억에 남을 수 있는 트레킹코스 입니다.
천혜의 자연산책로인 정글속 같은 숲길은 하늘 높은줄 모르고 높이 솟구쳐오른 산림들이 이끼를 두르고 태고의 신비를 느끼게 하며,
한여름도 서늘하며,트레킹중 치앙마이 마지막왕 인타논 왕을 기리기 위한 제단을 만날수 있으며, 많은 태국인들은 그에게 존경심경을 표현하고 제물을 올린다...
아름다운 숲길이다. 영화 아바타를 촬영했다고 했다.
도이인타논 국립공원에 들어서 산중턱쯤 위치한 와치라탄 폭포는 80미터 높이의 아름다운 폭포 입니다.
장수 기념탑 관광
현 국왕과 왕비의 60세 생일을 기념하기 위해 만든 기념탑으로 국왕과 왕비의 장수를 기원하는 태국 국민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습니다.
태국 현 국왕 부부의 가묘격인 2개의 스투파 국왕부부의 행운을 비는 탑
태국사람들은 현 국왕에게 무한한 신뢰를 보내고 존경한다. 가는곳 마다 국왕의 부부 초상화가 장식되어 있다.
이탑은 국왕부부의 신전 같았다. 들어서면서 오른쪽은 왕비신전, 왼쪽은 왕의 신전이었으며 두곳 모두 에스카레이트가 설치되어 있으며
웅장하고 주변이 화원으로 아름답게 꾸며져있다.
▒▒▒ 훼이 꿉깝산 ▒▒▒
치앙마이시 매땡에 위치한 높이 1650m의 산으로 많은 고산족이 마을을 형성하고 농사를 지으며 거주하고 있는 산입니다. 하늘길 트레킹은 산 밑에서 올라가는 것이 아니고 산 중턱에 위치한 고산족 마을에서 출발하여 둘레길을 따라 3시간의 트레킹 후 또 다른 고산족 마을인 꿉깜에 도착합니다. 이 둘레길에서는 커피 나무, 각종 열대 과일, 희귀 식물을 관찰할 수 있으며 라후족의 농사 짓는 모습을 보실 수 있습니다. 건기(1~2월)에는 커피 농장 수확 체험도 가능합니다.
* 산과자연에서 한국 최초 개발한 트레킹 코스 입니다...
훼이 꿉깝산 트레킹(고산족 마을을 찾아 걷는 하늘길 트레킹) (3시간 소요)
- 치앙마이시 매땡에 위치한 높이 1,650m의 산으로 많은 고산족이 마을을 향성하고 농사를 지으면 거주하고 있는 산입니다. 하늘길 트레킹은 산 밑에서 올라 가는 것이 아니고 산 중턱에 위치한 고산족 마을에서 출발, 둘레길을 따라 2~3시간의 트레킹 후 또 다른 고산족 마을 꿉깜에 도착 합니다.
이 둘레길에서는 커피 나무, 각종 열대 과일, 희귀 식물을 관찰 할 수 있으며 라후족의 농사 짓는 모습을 보실 수 있습니다 . 건기 (1-2월)에는 커피 농장 수확 체험도 가능합니다.
ATV 라이딩(트레킹 시작지점인 고산족 첫마을까지 타고 갈 수 있는 체험을 할 수있음...요금은 $40불)약 40분 탑승
매땡 코끼리 학교 방문- 코끼리쇼 관람 및 코끼리 트레킹 체험
치앙마이 코낄 트레킹은 다른 지역에 비해서 차원이 틀립니다....코끼리를 타고 강과 산을 트레킹하며, 트레킹중간에 코끼리에게
줄수 있는 바나나도 판매 합니다...요금은 10밧 ???.....
코끼리 트레킹을 마치고 우마차 체험이 이루어 지는데 새삼스럽스럽니다...내가 자랄때 소달구지 탄 기분..ㅎㅎ
여기 코끼리 학교 코끼리는 쇼뿐만 아니라...그림을 그리는 화가 입니다..
도저히 눈으로 보고도 코끼리가 그린 그림이라고는 상상할 수 없을 정도로 잘그려요...
제가 가는 날은 NT 이름를 가진 코끼리가 나무를 그렸는데...정말 대단합니다..아래 그림 감상 해보세요...
목 긴 <카랜족>고산족 마을 방문
지금은 관광객을 맞아하면서 생활은 하는 카렌족 마을은 입장료을 받고 있으며, 카렌족 민족은 미얀마에서 넘어온 민족이라고
하며, 호랑이로 부터 방어하기 위해서 목에 5살부터 34세까지 철제 링을 매년하나씩 늘려 가며 끼우고 있다고 한다. 링은 연철로 만들어
졌어며, 벗어놓은 링을 들어 보니 약 3~5킬로 그램은 되는것 같다...카렌족은 링으로 인해 목이 길어 진것이 아니고, 어께가 내려갔다고
한다. 관광객을 위해서 반쪽 링도 있는데. 제 와이프가 한번 하고 기념사진도....ㅎㅎ
지금 어린이는 부모가 강제로 하지는 않는다고 하나, 지금 마을에는 어린아이가 링을 착용하고 물건을 판매하고 있다...ㅠㅠ
치앙마이 고산에는 여러곳에 카렌족들이 관광객을 위해서 개방해서 관광지로 되어 있어며,
고산족 마을을 방문시 약간의 학용품이나 어린이에게 줄수 있는 물품을 가져가서 나누어 주면 돌아오는 발걸음이 가벼워 질수
있을 것 같아요...조그마한 물품을 사주시면 기념사진도 찍어 드려요....카렌족 어린아이에게 윙크를 하라고 하니...선뜻 해주네요..ㅎㅎ
태국에서 가장 성스러운 불상인 프라깨우가 모셔진 <왕 째디 루앙> 관광
왓 체디 루앙(Wat Chedi Luang)[거대 사리탑의 수도원]’은 14세기 말에 건설되었고 그 당시 사리탑의 높이는 24미터였으나
1481년에 티로카랏 왕(King Tilokarat)의 명에 따라 82미터로 증축되었다,이 장엄한 느낌을 주는 사리탑은 1545년에 지진으로 인해
상단부 30미터가 파괴되었고. 그 상단부가 훼손되었음에도 500년의 치앙마이(Chiang Mai) 역사에서 가장 높은 건축물이다
이곳은 밤에 관광하는것이 더욱더 신비하고, 멋있는것 같아요...
치앙마이 시내가 내려다보이는 산상의 사원 <왓 프라탓 도이수텝 사원>관광
태국 북부 치앙마이에 위치한 왓 프라탓 도이수텝 사원 흔히들 도이수텝 이라 불리우는 이 사원은 치앙마이의 랜드마크로서
치앙마이 북서쪽에 위치한 사원 입니다.
도이가 태국어로 " 산"을 뜻하며, 도이수텝은 우리나라 말로 수텝산을 의미하고, 결국 왓 프라탓 도이수텝은 수텝산에 위치한
사원을 뜻합니다. 이산의 높이는 1,677m에 위치하고 있으며, 사원을 가기위해서는 양옆에 꿈틀거리는 마리리의 용을 화려하게
장식된 306개의 계단을 오르던가, 아니면 리프터를 타고 올라 갈수도 있다.
부처의 사리가 안치되었다는 뜻의 왓 프라탓이라 불리기도 하는데요.
역사를 거슬러 1383년 예로 부터 성지로 여겨지던 수텝산 해발 1000미터에 지어지게 되었다고 합니다.
태국의 사원 중 전망좋기로 으뜸인 도이수텝입니다
그 수나마 스님이 특이한 꿈을 몇회 반복해서 꾸게 되는데.. 흰 바위 안에 부처님의 사리가 모셔져 있는 꿈이었다..
이 꿈을 기이하게 여긴 수마나 스님은 꿈속의 흰 바위를 찾기 시작했고 빵차(Pang Cha)라는 곳에서 실제로 그 흰 바위를 발견하고 부처님의 진신사리를 발견하게 되었다.
이후 스님은 이 사실을 다시 수코타이 왕인 담마라왕에게 고하고 부처님의 진신사리를 모실 사원을 건립할 것을
제안한다. 그러나 담마라자왕은 그 사실을 믿지 않았고 사원을 건립하는것 또한 허락하지 않았다.
그 이야기가 이웃 국가인 란나왕조에 까지 소문이 나고 란나왕국의 국민들의 마을을 하나로 뭉치게 하기 위하여 구심점이 필요했던 란나 왕국의 누나온왕은 뜻을 세우게 된다.
누나왕은 서로 우호관계에 있던 수코타이의 담마라자왕에게 그 부처님의 신신사리를 달라고 요청을 하고 1368년에 담마라자왕은 그 요청을 수락하게 된다.
그렇게 해서 부처님의 신신사리가 란나왕국으로 오게 되었고 , 누나온왕은 진신사리를 보관할 사원을 새로 건축하게 된다. 사원이 새로 건축되는 동안 진신사리를 직접 가져온 수마나 스님은 사원이 건축되는 약 2년동안 지금의 람푼지역에 거주를 하였고 1371년 부처님의 진신사리를 모시기 위하여 새로 건립된 사원이 바로 왓 수안독(Wat Suan Dok)사원이다.
수안독 사원이 완공이 되고 부처님의 진신사리는 람푼으로 부터 수마나스님과 함께 운반되기 시작한다. 그러나 수마나스님이 수안독사원에 도착해서 부처님의 진신사리가 들어 있는 발우(스님들의 밥그릇)을 내리는 순간 부처님의 진신사리가 두쪽이 난다.
이를 불경하게 생각하지 않고 부처님의 뜻이라 생각한 누나온왕은 두 조각중 작은 하나를 현재의 수안독사원에 모시고 탑(째디)를 세웠으며 다른 한조각을 어디에 모실까하고 대신들과 고민하기 시작한다.
이후로 오랜기간 동안 다른 한 조각인 부처님의 진신사리를 어디에 모실지 결론이 나지 않았고 왕의 제안에 의하여 당시 왕이 타고 다니던 흰코끼리의 등에 올려 코끼리가 가는 곳이 부처님의 뜻이라 여기고 흰 코끼리를 출발시킨다.
이렇게해서 사리는 코끼리의 등에 얹혀졌고 왕을 포함한 대신들은 코끼리의 뒤를 따랐다. 그런데 코끼리가 가는 곳은 왕궁쪽이 아닌 정글 숲쪽이었고 길도 없는 산길은 3일동안에 걸쳐 두번을 쉬고 올라가서는 산 정상부근에 멈추어 섰고 그 자리에서 세번을 크게 울고는 그자리에 쓰려져 죽어버렸다.
그 산의 당시 이름은 도이 아오이창이며 현재의 도이수텝이다. 그렇게 해서 코끼리가 죽은 자리에 부처님의 진신사리를 모실 탑을 1383년에 세웠는데 최조 높이가 7미터의 탑으로 1371년에 수안독사원에 처음으로 사리를 보관한 이후로 12년이 지나서야 두번째 사리를 모시게 되었다.
이후에 계속해서 사운은 증축이 되었고 1525년 무앙깨우왕에 의하여 탑의 높ㅍ이가 현재의 높이인 16미터가 되었다. 1805년 210년간의 버마통치가 끝나고 까윌라왕에 의하여 보수되어 현재의 모습을 갖추게 되었으며, 1934년 크루바 스리위차이스님에 의하여 지금의 치앙마이 동물원이 있는 산 아래에서 사원까지 약 12킬로미터에 달하는 도로가 정비되었다..
다양한 쇼핑과 먹거리가 조화된 거대한 시장 "나이트 바자르"
나이트 바자르는 치앙마이의 대표적인 관광지로 매일 밤 타논 창크란 거리에 서는 상설 야시장으로 정오부터 가게들이 하나 둘 문을 열기 시작 하지만,
나이트 바자르의 참 맛을 느끼려면 저녁 8시경 이후로 이 시간에는 몸을 부딪지 않고 지나 다니기 힘들 정도로 인파가 많다.
가게들은 거리의 양쪽으로 늘어서져 있으며 각종의류,가방,목 공예품,고산족이 만든 옷,장신구 등 을 구입 할 수 있다.
나이트 바자르는 현지인 보다는 외국인 관광객을 주 대상으로 하고 있으며 무수히 많은 관광객이 모이는 장소인 만큼 가격은 반드시 흥정 하여야 하며 최소 50%이상 깍아야 할 것 같다.
나이트 바자르는 충분히 보고, 마시고, 경험을 위해서는 3일밤은 필요한것 같다. 나는 4일밤 바자르에서 구경을해도 구석구석하지 못한것 같다.
바자르에 다니다 보면, 공연 하는곳도 많다...시원한 맥주도 저렴하게 판매합니다..꼭 한번..가보세요...
나와 와이프는 블루바에서 밤 12시 넘어까지 외국인들과 함께 즐거운 추억을 만들어 보기도 했습니다..
나이트 사파리는 맨 처음 나오는 정문에는 얼룩말과 홍학의 조형물들이 장식되어 있다. 그 곳을 차를 타고 계속 들어오면 주차장이 보이고, 곧 코끼리 조형물이 있는 입구에 이르게 된다. 주차장에서 부터 코끼리랑 사슴을 볼 수 있었다.
입장전 사슴과 염소에게 먹이를 사서 줄수도 있다..사파리 입구에 덜어서면 조그마한 광장에서 카우보이 쇼. 말타고 카우보이가 어슬렁어슬렁 거리기도 하고 말 채찍으로 풀잎을 자르는 쇼도 보여주고 불쇼도 보여준다. .
크게 볼 거리는 차량을 타고 하는 south zone, north zone 과 걸어서 관광할 수있는 walking zone이 있다.
나이트사파리는 차량을 이용해서 투어를 하며, 기린이 먹이를 달라고 차량안에까지 목을 넣어 먹이를 받아 먹는것이 신기..
그리고, 아프리카 사파리 만큼 스릴이 있지는 않지만, 밤에 야생동물을 관찰하는 느낌은 조금 있어서 다른 동물원과는
차별화 되어 색다른 경험을 할 수 있다.
님만해민 거리는 치앙마이 대학교 근처로 우리나라로 치면 홍대, 신촌쯤 되려나, 재밌는 가게들이 많으며, 서울의 인사동 같다고 하는데....??
한번 가서 확인해 보세요...
배낭여행객에게 님만해민에서 꼭 추천하고 싶은 곳이 한국분이 운영하는 미소네 입니다...
점심식사는 저렴한 가격에 마음껏 드실수 있어요...맛도 좋아요...그리고 사장님 부부도 참 좋으신분 같았어요...
도미토리도 운영하고 있습니다...미소네식당은 인근으로 이전했습니다...구 미소네 가시면 자세한 약도가 있어요...
치앙마이 시내 사원들
치앙마이 위크엔드 바자르(주말 토,일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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