笏記란 옛날에 종이가 없던 고대에,
자손이 선조의 제사를 모시고자 순서를 적은 것으로서,
대나무를 쪼개어 잘 다듬어서 여기에 글을 써서 사용 한바,
여기서의 笏(홀)은 이를 가리킨다 합니다.
이 후 종이를 발견 하고서도 종이에 제사 순서를 기록한 것을 그대로 사용한 관습대로
홀기라 칭한 답니다.
다음은 묘제의 홀기입니다. 참고하여 주세요.
시향순서.hwp
첫댓글 옛날은 대나무에서 종이로, 현재는 종이가 필요없어요. 인터넷에 기재합니다. 이제 종이는 필요 없나 봅니다
첫댓글 옛날은 대나무에서 종이로, 현재는 종이가 필요없어요. 인터넷에 기재합니다. 이제 종이는 필요 없나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