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어컨 필요없는 방안. 씻고 누웠는데 너무 졸립다. 피곤할줄 알고 커피도 두잔이나 마셨는데...ㅎ 다행이다. 잠이 와서~~ 그런데 한시간마다 깨는 이유는 뭐냥~ ㅠ 결국 3시40분에 창문을 열어 젖히니 시원한 바람이 너무 상쾌하다. 에어컨 안켜길 진짜 잘했다. 이리 좋은 자연바람이 불어주니~~ 결국 그렇게 잠시 눈붙이고 6시30분 기상. 운영위원회 방에 6월6일 생일축하 단톡 올리고 씻고 내려갔다. 어제 계곡에서 냉찜질 했는데 효과가 있어 오늘도 한번더 효과를 기대하며 물에 발금그니 어제보다 차가웠지만 기분은 상쾌~~ 8시50분에 모여서 아침식사 하러 출발~~ 생고기 김치찌개와 우렁 된장찌개. 감자전 예약. 짜잔~~ 차려진 식탁에 앉아 냠냠~~ 비싸긴 했지만 역시 잘 먹었다. 산정호수 둘레길 반바퀴 돌아 길쭉이 호떡이랑 구어먹는 아이스크림. 뻔데기 사먹고 돌아와 카페에서 커피한잔 마시고 짐 챙겨서 나왔다. 그냥 헤어지기 아쉬우니 한바리~~ 연천회관 찍고 50분 달려서 도착. 시그니처커피 연천커피 주문 맛나게 마시고 7월과 8월 정모 일정 정리. 다음달 정모를 기약하며 안녕~~ 네팀 모두 비슷하게 달려갈 거리. 무복 신고로 6월정모 마무리. 모두 수고많으셨어요 ~♡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