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주가 또 시작이죠 ㅎ
요번주도 별 탈없이
좋은일만 기다리고 있으면
좋겠습니다
행복한 퐁당 빠져보시기
바랍니다 ~♡
밤 10시 mbc-radio '밤의 디스크쇼' 시그널 뮤직 #1980년대 - https://youtube.com/shorts/erSjgh9RtvM?si=jjqKaw5-XMBulE6G
당신의 마음에 따듯한
쉼이 머물기를 ~~♡
오늘의 Reading 은
진흙 한 덩어리도 예술
작품이 된다.
불행의 도움을 받지 않았던들
지금의 행복은 없었을 것이다.
빨리 걸으면 네가 불행과
마주치게 되고 천천히 걸으면
불행이 너를 붙잡는다.
러시아 속담들이다.
어떤 인물도 불행을
피할수는 없다.
다만 불행을 오래 붙잡지
않는것이 상책일 뿐이다.
나는 그렇게 생각한다.
일반적으로 상처는 오래
기억되고 은폐는 쉽게있혀진다.
하지만 프링클린은,
상처를 받았으면 모래에
기록하고, 은혜를 받았으면
대리석에 기록하라고 말했다.
상처는 불행이고
은혜는 행복이다.
불행 은 빨리 떠나보내고
행복은 오래 간직하자.
나는 일년에 한번씩 버릴것들
정리한다
그러면 마음이 개운하다
자신을 쓸모없는 존제라고
생각해 본 적이 있는가 ?
하지만 어떤이가 쓸모없다고
생각해서 내버리는 진흙
한 덩어리도 도공의 손에
들어가면 예술 작품이 된다.
그대의 인생 또한 인연에 따라
얼마든지 달라질 수 있다.
다만 아직은 때가 아닐뿐
항상 희망과 설레임을
가지고 살라
지혜는 지금도 두근거린다 .
오늘의 Posting 은,,
You Needed Me / Anne Murray (with Lyrics & 가사 해석) - https://youtube.com/watch?v=GdgUIBERE48&si=vU4Rdqi_ShjaaXjD
1978년에 발표된 Anne Murray의 You Needed Me를 소개해본다
빌보드 차트 7 위를 기록하면서
많은 사랑 을받은 곡이고
캐나다를 대표하는 여성 보컬로서
Anne Murray의 대표곡이기도 하다
피아노로 시작되는 조용한
멜로디 위로
누군가에 필요하단느낌을
처음 받았을 때
그느낌을 천천히 풀어내는게
참 담담하다
힘을 주지 않은 말투와 절제된
감정이 좋다
한번 감상해 보시기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