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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 점 | 단 점 |
거주와 임대수익 동시 해결 | 초기자금이 많이 소요 |
수익형 부동산시대에 적합한 상품 | 거래가 많지 않아 환금성 약함 |
가구 수 등 규제완화에 따라 수익률 향상 | 아파트 또는 단독주택에 비해 주거환경 열악 |
택지개발지구의 경우 주변 편의시설 이용 가능 | 상권형성에 시간이 걸리고, 초기에 세입자 구하기 어려움 |
입지가 좋고, 호재가 있으면 시세차익도 가능 | 지역 ․ 입지에 따라 수익률 차이 심함 |
점포겸용 단독주택 투자 시 주의사항
첫째, 점포겸용 단독주택은 집주인이 거주하면서 점포와 다가구주택을 활용하여 임대수익을 얻을 수 있다는 장점으로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그러나 토지비와 건축비를 합하면 약 10억원이 넘는 초기자금이 필요하기 때문에 사전에 자본계획을 철저히 세운 후 투자를 하여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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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째, 점포에 대한 임대수요를 꼼꼼히 따져봐야 한다. 1층에 점포를 만들더라도 상권이 형성되지 않거나, 주변에 대형 상업시설이 있거나 또는 주변 인구에 비하여 점포가 포화상태인 경우 점포세입자를 구하기가 어렵기 때문에 이에 대한 충분한 대비책을 세워야 한다.
셋째, 다가구주택에 대한 임대수요를 철저히 분석하고, 건축 가능한 가구 수를 체크해야 한다. 다가구주택에 대한 임대수요가 적은 곳은 세입자를 구하기 어려워 수익률이 떨어질 수 있다. 또한 지역별로 허용 가구 수가 3~5가구까지 차이가 있으므로 토지를 구입하기 전에 반드시 건축 가능한 가구 수를 확인하여야 한다.
[참고문헌]
네이버 지식백과
건축용어사전, 성안당, 20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