ㅣ.내몸지키기 위한 self medical consultant(주치의)가 되라 시니어들 특히 7,80대 elder senior 들 에게는 아침부터 눈뜨자마자 각종매체(종편.홈쇼핑.유튜브.기타 각종매체)의 각종 건강정보 홍수에 빠지게 됩니다 특히 여기에 출연하는 의사나 전문의의 말을 맹신하고 혼란에 직면하게 됩니다 이들은 소비자를 위해서 활동하는경우도 대부분은 ppĺ 광고주를 의식해 활동하고 있는것 입니다 일례로 치매예방건식 포스파티딜세린을 의사가 설명하는경우 다른채널 홈쇼핑에서는 포스파티딜세린이라는 건강식품을 판매하고 있는경우가 100프로 입니다 즉 출연자는 소비자보다 건식판매회사의 실적에 더신경 쓸수밖에 없는것입니다 그래서 많은 시니어들은 이건강식품을 치매에 효과가 좋은 치료약으로 오인하여 구매해서 복용하게 되는것 입니다 누구한사람 이식품의 부정적인 측면을 강조하지 안씁니다 이유는 건식회사매출과 연관되기 때문입니다 특히 우리나라는 진료체계가 한방과 양방으로 이원화되어서 시니어들의 진료선택에 신중을 기하여만 합니다 예를들어 길을가다 넘어져 발목을 삐끗했다고 여러분은 어떠케 하시겠읍니까 대부분은 침을 맞을까 정형외과나신경외과에갈까 선택에 기로에 빠지게 됩니다 만약 정형외과에 엑스레이 결과 단순염좌로 나와서 소염진통제와 물리치료를 하라고 처방이 나올때 의사에게 침치료를 윈한다고 했을때 의사의 표정을 상상해보세요 미국이나 유럽의 의과대학에서는 의과대학 과정에 대체의학이 들어가 있읍니다 침술의효능을 인정하고 환자에게오히려 침치료를 권장합니다 특히 중국의과대학에서는 침술과목이 필수과목입니다 즉 환자를위한 양방협진이 필수입니다 자 그러면 우리나라는 어떤가요 얼마전 도입된 가정의제도는 국민들이 내과와 혼동해 그기능을 제대로 이해하지 못합니다 그러므로 우리도 하루빨리 진정한 양방협진제가 정착되어 시니어들의 건강관리에 도움이되기 바랍니다 그리고 서두에 언급한 medical conultant 가 제일 잘운영되는 나라는 영국으로 우리나라도 참조보완해서 잘될때까지 시니어들은 스스로 medical consultant가 되가 스스로를 지켜야합니다 방법은 주변의 가정의를 최대한활용하고 .아는 의료계 지인의의견과 기타 제미나이 등 ai의견을 최합 자기 몸상태의 적응상태를 점검 후 현명한 결정을 하는 준비된 self medical consultant 가 되시기를 바랍니다. 2 스스로에 적응하는 헬쓰 트레인어가 되라 현재 우리나라에는 곳곳에 pt 광고가 범람하고 있으나 시니어들을 위한 프로그램을 운용하는곳은 결고 없읍니다 그러므로 시니어들은 스스로 하루 5000보이상걷기 팔 굽혀펴기.등 지자체에서 운용하는 pt 가구를 활용 근육과 몸을단련 면역력과 저항력을 높이는 체력을 만들어야합니다. 3.골드시니어를 위한 건강식단 self 쉐프가 되라 우리가 먹는 음식은 우리몸의 장수와질병예방에 가장중요한 덕목이다 강남에 모병원에서는 서모박사가 운영하는 음식과 특별한식단만으로 환자를 치료하는 병원이 있읍니다. 이는 조선시대의 명의 이제마의 사상의학을 차치하더라도 먹는 음식의 중요성을 알수있읍니다 고로 우리몸에 맞는 음식및 식단을 개발하는 건강 self쉐프가 되어야 합니다.
첫댓글 공감되는 글 감사합니다
방송 매체의 정보는 참고는 하되 맹신하지 않고 내 몸에 맞는 방법을 스스로 찾아가는 지혜가 필요한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