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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맛집] 압구정의 진정한 맛의 브라질 슈하스코 하우스 텍사스 데 브라질.........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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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맛집] 압구정의 진정한 맛의 브라질 슈하스코 하우스 텍사스 데 브라질.........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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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서울에는 시내에 나가보면 雨後竹筍[우후죽순] 생기고 있는 브라질 슈하스코 레스토랑들. 일명 '스테이크 무한 리필
뷔페'로 유명한 곳들이 많다. ‘우후죽순’이란 말 그대로 “비가 온 뒤에 여기저기 돋아나는 죽순이라는 뜻으로, 어떤 일이 한
때에 많이 생겨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이다. 굳이 ‘브라질 슈하스코’ 뿐만 아니라 요즘 핫한 마장동 고깃집, 진사 갈비
등등 하지만 스테이크가 무제한으로 나온다는 점 외에 다른 양식 레스토랑들과 다른 점을 찾기 힘든 것이 사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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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또 하나 있다. 주류값으로 경쟁하는 곳 또한 많다. 어느 곳은 맥주/소주 한 병에 5천 원을 받지만, 또 마장동 같은 집은
맥주/소주 한 병 2.000원 거의 원가에 판매하는 요릿집들도 있다. 당연히 주당들은 소줏값 싼 데로 몰리기 마련이며 이러
한 식당들은 晝夜長川[주야장천] 사람들이 식당 문만 열면 몰려들 든다. 물론 밑지는 장사 없다고 그래도 장사가 되고 영
리에 符合[부합] 하기 때문에 장사를 하는 것으로 유랑자는 믿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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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이유는 간단할 것이다. 요즘같이 경기가 안 좋을 땐 먼저 사람들의 시선을 끄는 게 가장 큰 목적이고 보면 충분히 이
해가 가는 대목이기도 하다. 앉아서 파리 날리느니 몸이 좀 피곤 할지언정 북적거리는 사람 냄새가 그리워서일 수도 있다.
그렇다고 해서 언제까지 땅 파서 장사할 수 없는 노릇이고 보면 그래도 남아야 하기 때문이다. 그렇담 어떻게 영리 추구를
해야 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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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그런 식당들의 속마음은 같은 것일 것이다. 薄利多賣[박리다매] ’조금 남기고 많이 판다‘는 뜻이다. 가계 월세만 날리
고 있으면 뭐 하랴. 물론 대형 체인점들의 이야기이다. 일반 소상공인들은 焉敢生心[언감생심] 꿈도 못 꿀 일들이다. 그러
니 소상공인들은 경쟁력에서 뒤처질 수밖에 없는 것이다. 자연스럽게 1년 버티면 잘 버티는 경우요. 허구한 날 식당 주인
들이 바뀌는 것은 茶飯事[다반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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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통 브라질 맛…카버의 서빙 '이색 경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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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에도 불구하고 고급 진 식당이나 요릿집이 분비는 이유가 무엇일까? 이런 집들은 분위기와 맛으로 경쟁하는 것일 것
이다. 이를테면 분위기와 퀠리티와 그런데 양까지, 셋 다 잡을 수 있는 식당들도 있다. 바로 오늘 유랑자가 찾아간 식당 “텍
사스 데 브라질” 역삼역 2호점 '슈하스코[포르투갈어:churrasco]'이다. '슈하스코'란 브라질과 우루과이, 아르헨티나를 비
롯한 포르투갈어권, 스페인어권 아메리카 지역의 전통 고기구이 요리를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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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슈하스코’는 브라질 국민들의 國-rule[국-룰] 가운데 하나로 보면 된다. 다시 말해서 쇠고기 등 여러 가지 고기와 소시지
등을 꼬챙이에 꿰어서 슈하스케이라에 구워내는 방식의 고기 바비큐를 뜻한다. 아무튼 바비큐를 좋아하는 유랑자는 가끔
씩은 고기가 생각나고 또 단백질이 당길 땐 역삼역 '텍사스 데 브라질(Texas de Brazil)' 2호점을 찾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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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일 런치에는 왼쪽 9가지 고기가 제공되고 평일 디너와 주말에는 15가지 고기가 제공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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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텍사스 데 브라질의 대표 슈하스코 메뉴는 최상급 등심을 사용해 육즙이 풍부하고 깊은 맛이 일품인 브라질리안 삐까냐
(Brazilian Picanha) 고소한 앞치마살인 플랭크 스테이크(Flank Steak) 숯불 화덕에 구워 매콤한 남미의 맛이 느껴지는
소시지인 브라질리언 소시지 최고급 안심 부위만을 사용해 부드러운 식감이 돋보이는 필레미뇽(Filet Mignon) 등 총 15가
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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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기 종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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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텍사스 데 브라질’은 브라질 정통의 스테이크 요리 브라질리언 슈하스코[Churrasco] 전문 레스토랑이다. 1998년 미국 텍
사스주 댈러스 에디슨점을 시작으로 현재 미국 내 60곳과 전 세계 총 13곳의 매장을 운영 중이다. 텍사스 데 브라질은 멕
시코와 두바이에 진출한 데 이어 썬앳푸드와 손잡고 아시아 최초로 한국에 서울 서초구 센트럴시티 파미에스테이션에 위
치한 텍사스 데 브라질. 문을 열고’[1호점]과 이어서 압구정점[2호점] 매장을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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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텍사스 데 브라질’은 브라질 정통 방식으로 구워낸 15가지 슈하스코 스테이크와 50여 가지의 브라질식 샐러드바를 함께
즐길 수 있으며, 카버가 테이블로 직접 방문해 원하는 부위를 즉석에서 카빙 해드리는 것이 큰 매력이다. 취향에 따라 다양
한 부위를 가장 풍미가 살아 있는 상태로 마음껏 맛볼 수 있어 육류를 좋아하는 분류라면 고급 육류 무한 리필, 말 그대로
배 터지도록 먹을 수 있는 장점이 있는 요릿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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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정확히 11:30분에 OPEN한다. 예약 등을 확인하면 좌석으로 안내된다. 내부로 들어가면 남아메리카의 정열이 느껴
지는 화려한 장식이 눈에 띈다. 인테리어도 음악도 이국적이어서 순간 내가 브라질에 와 있나 싶을 정도로의 기분이 든다.
본점인 센트럴시티 파미에스테이션에 위치한 텍사스 데 브라질 1호 매장의 스타일을 그대로 갖고 온 것이라고 한다.
슈하스코는 브라질의 스테이크 코스 요리로, 따뜻하고 무거운 스테이크와 차갑고 가벼운 샐러드바로 구성된 점이 일반적
인 뷔페와 다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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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샐러드바들과 달리 고기 외에 따뜻한 요리가 제공되지 않는 것. 샐러드바에는 각종 샐러드와 치즈모둠, 햄, 하몽, 야
채 요리 등 다양하면서도 차가운 음식만 나온다. 먼저 고기가 나오기 전에 먹는 애피타이저로는 식전 빵이 있다. 브라질리
언 치즈 브레드다. 동전보다 약간 더 큰 이 귀여운 빵은 반죽에 치즈를 섞어 구운 것이 특징이다. 아주 부드러우면서도 쫄
깃쫄깃하면서도 치즈의 느끼한 맛이 강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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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텍사스 데 브라질'에서 맛볼 수 있는 브라질은 '슈하스코'에서 끝나지 않았다. 레스토랑 한 가운데 놓인 샐러드바에는 파
인애플을 얇게 썰어낸 '파인애플 카르파치오', 먹는 꽃봉오리 '아티초크' 등 50여 가지의 브라질 스타일 메뉴 구성으로 눈
길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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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질 대표 요리라고 하는 '페이조아다'는 또 하나의 별미다. 생애 처음으로 맛본 '페이조아다'는 콩을 고기와 함께 끓인
스튜를 흰쌀밥, 그리고 브라질식 비네그레이트와 함께 비벼 먹는 음식으로, 꼭 한번 맛보길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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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에 튀긴 바나나와 매시 포테이토도 함께 나온다. 부드러운 매시 포테이토는 식사 중간중간에 곁들여 먹는다. 튀긴 바
나나는 설탕과 시나몬이 뿌려져 달달한 맛을 자랑한다. 이 튀긴 부드러운 바나나는 식사가 끝난 후 디저트로 먹는 것이 보
통이다. 스테이크가 나오기 시작하면 '카버[carve]'라고 불리는 전문 조리사들이 1.2m 길이의 쇠꼬챙이에 다양한 고기를
꿴 꼬치를 들고 다니며 각각의 테이블을 돌면서 손님들에게 고기를 잘라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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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양고기부터 시작해서 소고기 등 모두가 고급스러운 고기들이다. 특히 부드러운 식감에서 배어 나오는 육즙과 한국인
의 입맛에 맞게 직화 구이용 갈릭소스에 구워낸 고품질의 패티, 특유의 불향을 머금은 감칠맛과 어우러진 風味[풍미]와 香
臭[향취]는 그 자체만으로도 식욕을 충분히 돋우고도 남는다. 유랑자가 가장 最愛[최애]하는 味[맛]이라고나 할까…. 유랑
자가 비록 美食家[미식가]는 아니더라도 五感[오감]에서 느끼는 맛 정도는 느낄 수 있는 수준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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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브라질리언 슈하스코는 1.2m 길이의 긴 쇠꼬챙이에 다양한 종류와 부위의 고기를 꿰어 슈하스코 그릴에서 숯불로 서
서히 돌려가며 굽는 전통 브라질 음식으로 촉촉한 육즙과 부드러운 육질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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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유랑자 입장에선 가성비도 중요 하겠지만 그보다 퀄리티가 더 우선순위가 아닌가 싶다. 사실 지급할 금액에 비하면
당연한 것인지도 모르겠지만 말이다. 참고로 평일 런치 성인 58.000원과 평일 디너 /주말 & 공휴일 성인 78.000원이다.
아무튼 최고급 등심 부위인 피카냐(Picanha)와 설로인(Sirloin), 필레미뇽(Filet Mignon) 등 점심에는 8가지, 저녁에는 무
려 15가지 종류의 고기가 서빙된다. 그것도 무제한으로. 한 접시씩만 먹어도 금세 배가 든든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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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기는 처음에 모든 종류가 하나씩 나오고, 이후에 원하는 고기를 얘기하면 얼마든지 더 먹을 수 있다. 고기를 그만 먹고자
한다면 테이블에 올려져 있는 동그란 컬러칩을 초록색에서 빨간색으로 뒤집어 돌려놓으면 된다. 아니면 카버[carve] 가 오
면 고기를 달라고 하거나 아니면 패스해도 된다. 물론 브라질 현지인들이라고 해서 이렇게 매일 많은 종류의 바비큐를 즐
지는 않을 것이다. 모르긴 해도 이런 기름진 고기를 매일 먹다 보면 온 국민들은 다 생활습관병[生活習慣病, lifestyle dise
ase]에 걸려 죽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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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고기 메뉴는 전문 조리사가 테이블 앞에서 직접 썰어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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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기는 테이블로 무한 배송되며, 이렇게 생긴 컬러 칩을 녹색 색깔로 두면 계속 가져다주고 고기를 그만 먹고 싶으면 뒤
집어 빨간색으로 놓으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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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시 “붉은 고기는 산성이라 건강에 안 좋다.” 그리고 “오리고기나. 닭 다리 살, 또는 등푸른생선, 연어 등은 더 건강하다.”
이거는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不文律[불문율]이다. 사실 우리의 상식은 붉은 고기의 과잉 섭취는 체내 산성 부하 증가하며
뼈에서 칼슘 유출을 하며 또한, 요산 수치가 높아져 痛風[통풍]의 원인이 될 수 있다라고 알고 있다.
아무튼 브라질 사람들은 ‘슈하스코’는 언제 먹는 음식일까? 보통 가족, 친구들과 함께 주말 파티에서 먹는 음식이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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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특한 점은 파티를 즐기며 반나절 이상, 길게는 하루 종일 슈하스코를 먹는다는 것이다. 그동안 많은 대화를 나누고 술을
마시고 춤을 추는 등 파티를 즐기면서 식사도 같이한다. 사실상 하루 종일 음식을 즐긴다고 보면 된다. 역시 삼바! 정열의
나라답게 파티를 즐긴다. 즉 ‘슈하스코’는 음식만의 문제가 아니라 함께하고 싶은 사람들과 시간을 보낸다는 점이 중요한
것이 아닌가?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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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실 것 또한 빠지지 않았다. 레몬이 올려진 주황빛의 '삼바 에이드'는 그 자체만으로 브라질의 느낌을 물씬 풍겼으며,
까샤사에 라임과 설탕으로 맛을 낸 과일의 향이 풍부한 브라질 국민 칵테일 '까이삐리냐'는 4종이 갖춰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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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m의 긴 쇠꼬챙이에 다양한 고기를 꿰어 숯불에 구워 먹는 브라질 전통 음식 슈하스코를 전문으로 취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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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하스코는 요오드 같은 첨가물이 들어가지 않은 100% 염화나트륨인 코셔솔트(Kosher Salt)를 써 기름기가 적고 고기
안쪽까지 숯불 향이 배 고소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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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이렇게 고기가 맛있으니, 술이 빠질 수 없다. 딱 한 마디로 소주는 없다. 맥주는 있지만 비싸다. 그러나 와인 과 양주는
더 비싸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텍사스 데 브라질’에 왔다면 카이피리냐[Brazilian Caipirinha]를 꼭 마셔보시라. 브라질 전
통 럼에 라임을 넣어 만든 칵테일이다. 상큼하고 가벼운 맛이어서 무거운 바비큐와 잘 어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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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텍사스 데 브라질’이 여타 브라질 슈하스코 레스토랑과 다른 점 중 하나는 브라질 전통 음식인 페이조아다[Feijoada]를 맛
볼 수 있다는 것이다. 페이조아다는 콩과 고기를 함께 오랜 시간 끓인 요리로 한국의 팥죽과 비슷하다고 보면 된다. 팥죽에
밥 대신 고기가 들어가고 단맛이 덜한 요리를 상상해 보면 얼추 비슷하다. 이는 식민지 시기에 포르투갈인들에 의해 도입
된 음식으로 알려져 있다. 단, 콩을 고아 걸쭉하기 때문에 사실 브라질에서는 웬만해선 슈하스코와 함께 먹지 않는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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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색: 포르투갈어 표현으로 'Sim, Por Favor' ~네 부탁합니다.
-영어 번역은 '(Yes, Please)' ~네, 부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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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간색: 포르투갈어 표현으로: Nao, Obrigado ~아니요, 감사합니다.
-영어 번역은: (No, Thank you) ~아니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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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러 칩 설명을 잘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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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으로 '고기는 사랑다'라고 외치는 한국인이라면 남녀노소 누구나 좋아할 만한 브라질 슈하스코. 하우스이다. 연인이나
가족과 함께 오는 것도 추천할 만하다. 고기가 당기면서도 뭔가 이국적인 음식을 맛보고 싶다면 딱 맞은 곳이다. 그러나 가
격대는 만만찮다. 고기를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후회는 없겠지만 아이들이나 여성분들은 고기를 잘 먹는다고 해봐야 500
그램 미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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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에도 불구하고 ‘맛’과 ‘즐거움’이 공존하는 ‘텍사스 데 브라질’에서, 열정의 나라 브라질이 전하는 특별한 풍미와 생동
감 넘치는 다이닝 경험을 만나보는 것 또한 별미일 것으로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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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만 멀고 먼 브라질을 한국에서 맛보는 만큼 다소 '비싼 가격'은 감수해야 한다. 가격이 유일한 흠이라고 하면 흠이겠지
만, 다양한 브라질 정통 스테이크인 슈하스코를 이색적인 분위기에서 즐기고 싶은 사람에게는 안성맞춤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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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텍사스 데 브라질은 한국인에게 진정한 브라질 슈하스코의 맛과 브라질 문화의 멋을 향유할 수 있는 공간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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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텍사스 데 브라질의 대표 슈하스코 메뉴는 최상급 등심을 사용한 브라질리안 삐까냐(Brazilian Picanha), 앞치마살인
플랭크 스테이크(Flank Steak), 최고급 안심 부위를 사용한 필레미뇽(Filet Mignon) 등 15가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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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텍사스 데 브라질 압구정 점 찾아가기
*주 소: 서울 강남구 논현로 854 안다즈 호텔 서울강남 B1층
*전화번호: 02-3442-7734 (압구정 점)
*운영시간: 11:30 ~ 22:00 (Last Order_런치 15:00 / 디너 21:30)
-Break time 16:00 ~ 17:00
*좌 석: 206석
-룸 (룸 예약은 전화로 가능합니다)
-3개 : 12인X2 (*각 최대 14인), 16인X1(최대 20인)
-최대 수용 인원 48인
*주차 가능 (1시간, 지하5층 주차장 이용 시)_10분 초과 2,000원
-지하 5층 만차 및 다른 층 주차 시 주차지원 불가
*주차 추천(대중교통 이용이 가장 편리함)
- 압구정 고가 공영 주차장 10분당 1,000원
- 안다즈 호텔 로비 발렛파킹 가능 40,000원
-꼭 예약하고 오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매장 반려동물 동반 불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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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중교통 지하철 & 버스
-3호선 압구정역 3번 출구에서 81m
*버스
-147번, 148번, 463번, 4211번, 4419번 압구정역 3번출구 정류장 하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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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cafe.daum.net/b2345/LKz2/1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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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압구정 2호점):http://www.texasdebrazi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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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https://www.sunatfood.com/kr/brand/tb/st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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