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45세때 사고사로 애들엄마 보내고
애들셋 큰딸대1아들고2막대딸초6
한창 사랑받고 지낼자녀 보면서 참
막막 하더군요 그러나 애들이 무슨죄
아빠로써 장성하고 시집장가 갈때까지
잘 키워야지 하면서 살아온 과정 격어본
분들만이 아시라 봅니다
회사생활 하다보니 사회란게 녹녹치는
않더군요 이리 치이고 저리 치여도 사는게
좋은 경험이라 생각하고 탓 해본적 없어요
다~내탓이라고 좋은경험 이니까요
잘나지도 않고 못나고 저도 남자인데 인연될분
있다면 소중하게 여기면서 지켜주고 싶지요
내자신 보다는 지켜줄분 더 생각많이 하지요
지내고 격어보면 아는거죠
친구처럼 편한연인 부담주지 않게 님을위한
마음이 우선으로 보니까요
남은인생 님과함께 보낼수만 있다면 행복이
아닐까요?그렇다고 억매이지 않게 자연스렵게
지낼수 있으면 내가아닌 너가있어 좋아 참좋네
삶이 별게 있나요?
일편단심 님~너만 볼수만 있다면야
삶의행복 즐거움 아니겠나요
강요나 부담 드리고 싶지는 않으니까요
카페 게시글
♣ 사는이야기
삶이란 별게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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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뜻이 있는 곳에 길은 있지요 ~
파이팅입니다.
꼭 이쁜 님 만나셔서 행복하게 살기를 바랍니다~!!!
뜻하는곳에 길도 마음도 있겠지요 그리고 저는 외모보다 마음이 선하고 착하면 젤이죠
내손 잡아주고 같이 거닐면서 황혼길 같이가고 싶네요
베려심 많은 양산박님~
멀고먼길 돌아서 거부기방 오셨으니 .원하는바
이루시길 응원 합니다.
원하는걸 바라기 보다는 마음에서
마음으로 주고받는 정이 좋은거죠
인연이 없다면 즐기면서 사는거죠
좋은인연 꼭 만나시길 축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