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리 잘된 e46 e39 인스타에 보면 유럽에선 아직도 현역으로 관리 잘된 아이들이 엄청 많더라구요...부럽네요... 우리나라에선 미션만 나가도버림당하는 친구들도 종종 나오던데요.. ㅠ아직 우리 삼순이도 멀었지만... 세월이 지나면서 키로수와 차 상태는 반비례로 가기로 한 약속은 계속 유효합니다.집 주차장에 늘 보이는 e39 한대도 이뻐서 찍어 봤네요...M둥이들 둘이 있으니 정말 멋집니다.
2004년 12월 마지막 생산된 2005년식 삼순이우리나라엔 e46은 2004년식까지만 있죠.. 북미형은 2005년 상반기까지 판매를 했기 때문에2005년식도 종종 있답니다.
제 차였으면 벌써 라이트 관리부터 들어갔겠네요 ㅋ
오늘도 왕눈이 옆에 주차.. 첨엔 북미형 테일이 좀 그랬는데.. 요즘은 오히려 더 이쁜 것 같아요^^
출처: 독일차동호회_클럽BMW,벤츠,아우디,폭스바겐,포르쉐(클럽저먼카) 원문보기 글쓴이: 서울|브라운™
첫댓글
^^
삼구도 하나 가지고 싶네요...욕심이 참...ㅋ
저두요 ㅎㅎㅎ 돈 많이 들어도 만들어 타는 재미죠^^
최곱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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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구도 하나 가지고 싶네요...욕심이 참...ㅋ
저두요 ㅎㅎㅎ
돈 많이 들어도 만들어 타는 재미죠^^
최곱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