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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IA 특별 심문 프로그램】
❏ 냉전 초기에 CIA는 마인드 컨트롤 부문에서 소련을 따라잡기 위해 특별 심문 프로그램 (special interrogation progrom) 개발에 뛰어들었다.
소련이 사람의 의식을 조종하는 방법을 개발했다고 판단한 1951년 워싱턴은 영국, 캐나다와 손잡고 연간 예산이 10억 달러에 달하는 대규모 마인드 컨트롤 실험을 벌였다. 10년간 비밀연구를 진행한 끝에 CIA는 백악관이 심각한 위기에 직면했을 때 동원할 수 있는 강압적 심문 정책을 개발했다.
1950년대에 소련과 위성국을 상대로, 이후 1960년대에는 남베트남, 1980년대에는 중앙아메리카, 그리고 2003년 이후 이라크에서 사용된 고문 기법은 시간과 장소를 막론하고 놀라운 유사성을 띤다.
북한에 억류된 미군 포로들이 브레인워싱(세뇌)을 당한 사실이 알려지면서 마인드 컨트롤 기법에 저항하는 방법에 대한 관심이 급증했다. 1955년 8월 아이젠하워 대통령은 야전의 모든 병사가 적의 어떤 시도에도 굴복하지 않도록…. 특별히 고안된 훈련과 교육을 실시하라고 지시했다.
이에 따라 공군은 고문저항훈련 SERE(생존 Survival, 회피 Evasion, 저항Resistance, 탈출 Escape) 프로그램을 개발했다.
그리하여 미국은 서로 긴밀히 연결된 두 종류의 마인드 컨트롤 연구, 즉 적의 첩보원을 심문하는 공격 기법과 아군이 적의 심문에 저항하도록 훈련시키는 방어 기법을 개발했다.
《포로를 심문하는 데 사용할 공격용 기법》
시간, 공간, 감각 지각 패턴에 혼란을 야기하기 위해. 피 심문자의 환경을 조작하는 법, 간단히 말해 인간의 감각 신경을 공격하여 정신을 통제하는 법을 가르쳤다. 이때 사용된 “인적자원 착취 교육 매뉴얼” 1983년 고문 기법이 20년 전에 정립된 쿠바크 심문, 또한 20년 후 이라크 아부그라이브 교도소에서 사용된 고문과 흡사하다는 점은 주목할 만하다.
【CIA의 육체적ㆍ정신적 고문 심문 매뉴얼】
❏ 첫 번째 매뉴얼
KUBARK Counterintelligence Interrogation – 1963년 7월
1963년 CIA는 10년의 연구를 집약한 ⌜쿠바크 방첩 심문 KUBARK Counterintelligence Interrogation⌟ 지침서를 내놓았다.
⟶ CIA 코드명인 KUBARK는 성공적인 심문관의 자격을 설명하고 수감자를 파괴하기 위한 비 강압 및 강압적 기법의 이론
이 고문 매뉴얼에 따르면 감각박탈은 심리적 퇴행 상태에 빠진 피 심문자가 심문자를 아버지와 같은 존재로 바라보게 만들어. 피 심문자의 순종성을 강화했다.
더위와 추위, 빛과 어둠, 소음과 적막, 과식과 금식 등 일견 평범한 감각 과부하와 박탈을 조합해 인간의 여섯 가지 감각 신경 경로를 공격하여 정신을 통제하는 심리적 고문 기법을 정립하였다.(시각, 청각, 촉각, 후각, 미각, 의식)
이것은 가장 오래된 매뉴얼이며, 위협과 공포의 사용, 감각박탈 및 고립 외에도 전기충격 학대 기법을 사용
❏ 두 번째 매뉴얼
Human Resource Exploitation Training Manual – 1983
인적자원 착취 교육 매뉴얼 1983년 고문 심문기법
⟶ 1980년대에 CIA는 KUBARK 업데이트된 버전인 인적자원 착취 교육 매뉴얼(HRE)을 고안했습니다.
1982년에서 1987년 사이에 온두라스를 포함한 라틴 아메리카 국가에서 실시된 최소 7개의 미국 훈련 과정에서 사용되었습니다. 상원 정보위원회를 위해 준비된 기밀 해제된 1989 보고서에 따르면, 1983년 매뉴얼은 온두라스의 CIA 심문 과정의 노트에서 개발되었습니다.
이 1983년 매뉴얼은 온두라스에서 자행된 인권 유린에 대한 조사 결과로 밝혀졌으며, 심문과 고문에 대한 경험을 업데이트하여 심리적 고통이 신체적 학대에 중요하다는 결론을 내렸습니다.
매뉴얼은 고문 기술이 역효과를 낼 수 있으며 고통의 위협이 고통 자체보다 더 효과적이라고 조언합니다.
강압적인 기술들은 장기간의 제약, 장기간의 활동, 극도의 열, 추위 또는 습기, 음식이나 수면의 박탈, 일상 생활 방해, 독방 감금, 고통의 위협(통증 위협), 감각 자극의 박탈, 최면 및 약물 또는 위약 사용이 포함됩니다.
"매뉴얼은 좋은 '심문관'이 되는 데 필요한 자격을 빨리 얻기 위해 '완벽한 고문자가 되는' 방법을 명시하여 이 목표를 신속하게 달성하기 위한 강압적인 기법을 자세히 설명했습니다.“
【‘선진 심문(enhanced interrogation) 프로그램’이라고 이름 붙여진 각종 고문 행위】
2001년 9.11테러 이후 CIA(중앙정보국)가 아시아ㆍ유럽 등지의 기밀 시설에서 알카에다 포로들을 대상으로 자행한 고문 실태를 상세히 기록한 CIA 고문보고서를 공개했다.
2014년 미국 상원이 공개한 중앙정보국(CIA)의 테러 용의자 고문 실태 보고서에는 '선진 심문(enhanced interrogation) 프로그램'이라는 이름으로 미화된 각종 고문 행위가 적시됐습니다.
다이앤 파인스타인(민주ㆍ캘리포니아) 상원 정보위원장은 비밀로 분류된 총 6,800쪽 분량의 내용을 보안상의 이유로 협의를 거쳐 500쪽으로 요약한 보고서를 공개하고 “알카에다 대원 등을 상대로 한 CIA의 고문은 법적 테두리를 넘어선 것일 뿐 아니라 별로 효과적이지도 못했다”라고 지적했다.
구타는 물론 손을 머리 위로 묶은 다음 매달기, 잠 안 재우기, 좁은 공간에 강제로 집어넣기 같은 가혹행위들도 행해졌는데 이런 행위들이 개별적으로 이뤄졌다기보다는 지속적으로 혼합해 사용되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 감각 이탈 고문 기법
⟶ 주로 대상자의 정신적 고통을 극대화하기 위한 고문 방식
머리카락과 턱수염을 포함해 고문 대상자의 모든 체모를 깎아내고 나서, 옷을 모두 벗기고 불편할 정도로 낮은 온도의 흰 방에 집어넣은 다음, 매우 밝은 조명을 방 안에 켜고 매우 큰 소리의 음악을 계속 듣게 한다. 반대로 완전히 어두운 지하 감옥에 쇠사슬로 묶어 감금한 채 시끄러운 음악을 틀어놓는 방법도 있었다.
❏ 물고문
⟶ 머리가 아래를 향하도록 물고문 침대에 거꾸로 눕힌 상태에서 얼굴에 천이나 셀로판지를 덮은 뒤 그 위에 물을 붓는 방식이다.
얼굴로 떨어지는 물을 피하지 못하도록 얼굴과 턱을 압박한 것은 물론 물이 흘러내리지 못하도록 턱 주변을 막아 구금자의 입ㆍ코가 실제로 물에 잠기는 상태로 만들기도 했다. 또 항문을 통해 직장으로 물을 강제로 주입하는 고문도 있었다.
❏ ‘항문 주입’ 고문
⟶‘항문 주입’은 항문을 통해 직장으로 물이나 음식물을 주입하는 고문이다.
고문은 점심 식사로 나온 후무스, 파스타, 소스, 건포도를 한데 섞어 직장에 주입하는 식으로 이뤄졌다.
수차례에 걸쳐 ‘항문 주입’ 고문을 받은 끝에 만성 치질과 치열 진단을 받기도 했다.
CIA 관계자들 사이에서는 ‘고통이 심해 가장 효과적인 심문 방법’으로 알려져 있다.
❏ ‘상자 안에 가두기’ 고문
⟶ 몸 하나가 겨우 들어갈 정도의 작은 상자 안에 장시간 감금하는 식의 고문 형태였다.
수감자 아부 주바이다의 경우에는 관 크기의 상자 안에 총 266시간 동안 감금된 적이 있었으며, 그보다 더 작은 상자 안에서는 29시간 동안 갇혀 지내기도 했었다. 그 과정에서 심문관은 주바이다가 벌레를 무서워한다는 사실을 알고 일부러 상자 안에 벌레를 집어넣는 잔혹한 모습도 보였다.
❏ ‘잠 안 재우고 세워놓기’ 고문
⟶ 이른바 ‘압박 자세’로 40시간 이상 서 있도록 하는 것이다. ‘압박 자세’란 보통 알몸 상태로 손발에 쇠고랑을 채운 채 취하는 특정 자세(저울 자세, 비행기 자세, 오토바이 자세, 비둘기 자세 등)를 말한다.
보통 과도하게 한쪽 근육만 사용하기 때문에 엄청난 고통이 따른다.
❏ 수면 박탈 고문
⟶ 대상자가 7일 이상 잠들지 못하도록 하는 경우가 있었고, 한 대상자에게 길게는 17일 연속으로 고문이 이뤄지기도 했다.
❏ 성고문이나 심리 게임을 이용한 고문
⟶ 알몸 상태인 수감자들의 머리에 두건을 씌운 채 양쪽 복도를 오가면서 질질 끌고 다니거나 이 과정에서 구타를 가하기도 했다. 빗자루 손잡이를 성고문 도구로 쓰겠다고 협박한 행위도 사용됐다.
❏ 가족 위협
⟶ 수감자들의 가족을 상대로 협박을 일삼기도 했다.
대부분은 “네 엄마를 성폭행하겠다.” “네 아이들에 해를 입히겠다”라는 식이었다.
❏ 공포심을 유발
⟶ 수감자의 눈을 가린 채 머리 가까이에서 전동 드릴을 작동하거나 ‘러시안룰렛’을 이용해 공포심을 유발하는 고문 방식,
빗자루 손잡이를 성고문 도구로 쓰겠다고 협박한 행위도 사용됐다.
❏ 고정된 쇠사슬에 묶어 속박시키고 가해지는 고문
⟶ 벽에 고정된 쇠사슬로 묶은 한 대상자를 차가운 콘크리트 바닥에 눕게 한 뒤 '비협조적'이라고 판단될 때마다 대상자의 옷을 벗기는 방법을 사용했으며 고문 둘째 날 이 대상자는 저체온증으로 사망했다.
영하 10도의 감방 안에 팔다리가 묶인 상태에서 고문을 당하다가 저체온증으로 사망했다. 심문관들은 그에게 주기적으로 차가운 물을 끼얹었으며, 비협조적이라고 판단될 경우에는 아예 옷을 다 벗도록 지시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이밖에 ABC 뉴스가 전ㆍ현직 CIA 관계자들의 증언을 토대로 밝힌 고문 수법으로는 다음과 같은 것들이 있었다.
‘움켜잡고 흔들기’ ‘손바닥으로 얼굴 때리기’ ‘복부 때리기’ 등
턱과 귓불 사이를 손바닥으로 강하게 때릴 경우 다른 부위보다 수치심이 더하다는 것이 관계자들의 설명이다.
또한 손가락을 편 채 손등으로 복부를 때릴 경우에는 주먹을 사용할 때처럼 통증은 심하지만 내장기관에는 손상이 가지 않기 때문에 주로 이용하는 고문 방법이었다.
❏ 보고서에 따르면 CIA는 심문 프로그램을 개발하는 데 있어 전직 군인 출신의 심리학자인 짐 미첼과 브루스 제센을 고용했으며, 이 과정에서 8,100만 달러(약 900억 원)의 정부 보조금을 사용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CIA에 의해 고용됐던 두 심리학자는 2005년 고문 프로그램 개발 회사를 설립했으며, 지난 2009년까지 CIA에 고문에 필요한 학문적 지식과 고문 방법을 제공했다.
CIA가 이들이 개발한 고문 프로그램을 직접 포로들에게 시행했던 것은 물론이었다.
미국의 전직 관리들은 CIA가 심리학자인 짐 미첼과 브루스 제센에게 기소에 대비한 법률 비용으로 최소 500만 달러를 제공하기로 비밀리에 합의했다고 밝혔다.
전직 관리들은 특히 CIA의 심문 프로그램 창안자로 알려진 두 사람이 비밀 감옥에서 테러 용의자를 상대로 수십 차례 물고문에 직접 가담했다고 주장했다.
전직 관리들에 따르면 CIA는 '보상 약속'이라는 합의를 맺고 기구 계좌로부터 미첼과 제센이 설립한 업체에 곧바로 법률 비용을 지급하기로 했다. 실제 해당 업체는 최소 2차례 미 법무부 조사를 받았으며 관련 비용을 CIA가 낸 것으로 전해졌다.
두 사람은 2001년 9.11 테러 이후 미 정부에 심문기법과 관련한 프로그램을 판매했으며 수년간 '고문저항훈련(SERE)'을 통해 군 관리들이 고문을 이겨내도록 교육하는 동시에 갖가지 고문 기술을 전수했다.
➤ CIA 보고서 공개 파문 - 미국이 자행한 ‘선진심문프로그램’ 실체 (일요신문 2014. 12. 15)
‘항문에 파스타’ 이런 기술 개발에 900억 펑펑
https://ilyo.co.kr/?ac=article_view&entry_id=104656
➤ CIA, 물고문 고안자에 "법률비용 제공" 파문 (아주경제 2010-12-17)
https://www.ajunews.com/common/redirect.jsp?newsId=20101217000421
현재는 시간과 장소를 막론하고 볼 수도, 들을 수도, 냄새를 맡을 수도 없고 오직 느낄 수 있을 뿐인 마이크로파 ‘공명 주파수(진동수) 무기’를 피험자에게 방사하여 다양한 인체실험을 자행한다. CIA의 강압적 고문, 심리적 고문 기법과 유사한 고문 기법을 사용하여 신체 10~40여 부위에서 동시에 제각기 다양한 육체적인 고통을 유발한다. 동시에 인위적인 생각, 불쑥 떠오르는 이미지, 다양한 감정 기복 조작, V2K(voice to skull, 머릿속의 음성) - 인공 환청, 기억력 상실, 혼동, 졸음, 프로그래밍 된 꿈 등을 병존하여 제각기 다양한 극단적인 육체적ㆍ정신적 고통을 가한 후 반응을 모니터링하여 정신과 행동을 통제/조작하고 생물학적 영향/작용을 파악한다.
인간 정신과 행동을 통제ㆍ조종. 그뿐만 아니라 인공지능, 유전자 공학 같은 최첨단 기술의 우위를 추구하고 생체분자의 메커니즘을 알아내 다양한 생명과학 및 생명공학 기술을 이용하여 질병 극복에 도움이 되는 신물질 개발, 생화학, 세포생물학, 분자생물학, 내분비학, 면역학 등 폭넓은 생물학적 스펙트럼을 포괄하는 연구를 인체에 영향을 미치는 다양한 공명 주파수를 방사하고 강도를 조절하여 표적 된 개인의 신경계, 호르몬, 신경전달물질을 교란하여 상상할 수 없는 갑작스러운 제각기 다양한 신체 이상 반응을 유발하는 인체실험을 장기간 지속적 반복적으로 자행하고 있다.
노출된 신체 일부를 바늘로 콕콕 찌르는 것 같은 통증, 극심한 간지럼, 따가운 통증, 전기에 감전된 것처럼 찌릿찌릿한 통증, 뜨거운 작열감 등의 자극적인 통증을 유발하여 갑작스러운 다양한 흉터를 남겨 외모에 대한 스트레스를 가중시켜 심리적인 위축과 불안감을 유발한다. 이 밖에도 탈모를 유발하고 복부에 가스가 찬 것처럼 팽창시켜 마치 배에 풍선이 들어 있는 것처럼 배가 나오게 하는 등의 외모 손상 인체실험을 자행한다. 외모 손상 고문의 목적은 ‘나쁜 첫인상’, ‘자신감 결여’, ‘우울증’, ’대인기피‘ 또는 ’분노 감정의 표출 유도‘ 등이다. 또한 이성적으로 행동하면 가해자의 개인감정이 실린 무지막지한 다양한 육체적인 고문을 24시간 가하고, 일상적으로 살해위협/가족 살해위협 협박도 서슴지 않는 잔학무도한 인체실험을 자행한다.
❏ Pandora (판도라) Project
1960년대에 미 정보당국자들은 모스크바 주재 미 대사관 부근의 한 건물로부터 해괴한 마이크로파가 때로는 일정한 강도로, 때로는 강약으로 미 대사관으로 날아오는 것을 알아냈다. 모스크바 신호 사건 이후 비밀리에 의뢰한 마이크로파(극초단파)의 생물학적 영향 및 정신과 행동에 미치는 효과에 대해 조사하고 비밀 연구를 수행하는 일급 비밀 작전.
연구 및 탐색 개발에 7,000개의 시험 단위 (test units)가 존재하였고 Pandora Project라고 부르는 수백만 달러의 일급 비밀 프로그램을 설정하였다.
❏ BBC 1984년 Opening Pandora's Box 일부 발췌
서방이 초기에 주도권을 잡은 핵무기 경쟁과는 달리 전자기 무기에 관한 한 [주도권을 잡은 것은 소련일 가능성이 큽니다.]
1976년 미국 정보 보고서는 소련이 군사 및 외교 인사를 혼란스럽게(방향 감각 상실)하는데 마이크로파의 사용에서 큰 잠재력을 보았다고 지적했습니다. 또한 소련이 동물들에게 심장 발작을 일으키는 마이크로파 주파수를 발견했다고 언급했습니다. 그들은 주파수가 인간에게도 똑같이 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소련 과학자들은 1950년대 모스크바 신호가 처음으로 미국 대사관에 전송되기 훨씬 전에 전자기장의 정신 활성 잠재력을 충분히 알고 있었습니다. 발표된 연구 논문은 극심한 피로, (신체 동작의) 조정력 상실 및 감각 조절을 포함하여 마이크로파의 장기적인 영향을 자세히 설명합니다. 미국 정보기관 내부에는 신호의 가장 중요한 목적 중 하나가 대사관 직원의 뇌파를 변경하는 것이라고 믿는 그룹이 있습니다. 이런 의미에서 그들은 모스크바 신호가 딱따구리의 원형이었다고 믿습니다.
그것은 매우 psychoactive (정신에 작용하는)일 수 있습니다. 그들이 해야 할 일은 이 주파수를 몇 Hz만 떨어뜨리면 됩니다. 10 Hz에서 psychoactive (정신에 작용하는) 정신 활동적인 것으로 알려진 다른 slot 까지, (10Hz에서 다른 슬롯까지 정신 활동적이라고 알려져 있습니다,) 그리고 나는 이 나라에 많은 basket cases (머리가 약간 이상한 사람)가 있을 것으로 생각합니다.
2차 세계 대전 직후 CIA는 인간과 동물 모두의 행동을 통제할 수 있는 가능성에 매료되었습니다. 이 [전자기 무기]는 CIA의 MK-ULTRA (MK-울트라) 또는 마인드 컨트롤 프로그램과 관련이 있습니다. 1960년대부터 CIA는 LSD 및 기타 유사한 정신 확장 약물 실험에 약 천만 달러를 지출합니다.
| ❏ 냉전 시대 최대 적성국 소련이 전자기 무기 주도권 경쟁에서 우위를 점했을 때 미국 엘리트 집단에서는 안보에 치명적이거나 또는 중요한 위협요인으로 인식되었고 널리 확산하였을 것이다. |
?한참 뒤처진 전자기 무기를 재빨리 쫓아가기 위해서 어떠한 방안을 강구했을까
1. 실험대상자 집단의 다양화, 세분화, 전문화
2. 미국의 글로벌 네트워크 활용
【데이터 표집의 기본】
연구대상의 데이터 수는 많은 것이 좋지만 그것보다 중요한 것은 한쪽으로 치우치지 않는 편향을 피한 표본을 추출하는 것이다.
1) 다양화 ⟶ 인체실험 대상자 수를 규모화하고 다양하게 선정
2) 세분화 ⟶ 일률적으로 적용하기보다 인체실험 대상자를 세분화
①군인, 정보 관련 종사자, 의사, 과학자, 감정 노동자(연예인, 음악 관련 종사자), 공무원, 건설업, 서비스업, 회사원, 주부, 학생, 무직 등 다양한 직업군
②남녀노소의 각자 다른 환경, 성장 과정, 성격, 행위, 교육 수준, 개인적 경험, 직업의 특수성, 인종, 혈액형, 어떤 한 시점의 사건(계기가 된 사건), 임상 유전학, 유전적 요인, 일가족 전체
개개인의 성별, 나이, 직업, 성장 과정, 성격, 개성, 행위, 교육 수준, 개인적 경험 등에서 제각기 다르게 반응하고, 대처방식, 심리상태, 정신력 등의 축적된 자료를 획득하기 위해서는 다양화, 세분화, 전문화하는 것이 선행되어야 한다.
3) 전문화 ⟶ 일률적으로 적용하기보다 맡겨진 과제를 수행하기 위해 인체실험 대상자를 분업(分業)화하여 집중적으로 장기간 실험하고 관찰함
① 인지 피험자, 비인지 피험자 구분
② 정신과 행동을 통제ㆍ조종하여 성격 변화의 역학을 장기간 실험하고 관찰
③ 표적 된 개인에게 마이크로파 공명 주파수를 방사하여 신경계, 호르몬, 신경전달물질을 교란하여 인체에 미치는 생물학적 영향을 장기간 실험하고 관찰
④ 다양한 고문 심문기법 개발(공격 기법, 방어 기법)
《운영인력 전문화》
이 같은 마이크로파 ‘공명 주파수(진동수) 군사 무기’를 지휘하는 조직의 전문성 및 역량도 수반돼야 한다.
결과적으로 인체실험의 핵심은 신체에 영향을 미치는 마이크로파 공명 주파수를 방사하여 불법적으로 시민들의 정신과 행동을 통제ㆍ조종하여 성격 변화의 역학과 특정 주파수가 인체에 미치는 생물학적 영향을 장기간 실험하고 관찰하는 것이다.
또한 외부에 알려지는 것을 철저하게 막고 불법 행위를 외부에 발설하지 않도록 하는 군사 보안 사항이다.
이를 운용할 수 있는 조직적 역량의 함양으로 귀결된다.
《해외 주둔 미군기지》
중부 사령부, 아프리카 사령부, 인도ㆍ태평양 사령부, 유럽 사령부, 남부 사령부, 북부 사령부
《주둔 미군 규모 세계 3위 국가》
1위 일본 52.000명
2위 독일 38.000명
3위 한국 28.000명
전 세계에 미군기지가 존재하며 미 군용기로 보안 검색도 무사통과 이루어지고, 치외법권이나 다름없는 수많은 미군기지, 대사관, 영사관, 비밀 아지트 등은 전 세계에 흩어져 있다.
미국의 소프트웨어 체계통합기술은 다른 나라에 비해 비약적으로 발전되어 있다. 그뿐만 아니라 첨단 무기체계 개발, 생명 보건의료 분야에서 압도적 우위에 있다.
미국은 국익과 안보를 위해서 막강한 전략자산을 동원해 경쟁 상대뿐만 아니라 동맹국의 정관계 인사를 대상으로 광범위한 도ㆍ감청을 서슴지 않고 있으며 동맹국 사이에서 용납할 수 없는 행위도 개의치 않고 정보를 수집하고 있다.
미국 국익에 도움이 된다면 동맹국의 안보를 훼손하는 일도 마다하지 않고 있다.
미국은 세계 패권을 유지하기 위한 경제ㆍ외교ㆍ안보 전략의 일환으로 마이크로파 ‘공명 주파수(진동수) 군사 무기’를 활용하고 있다. 대표적인 예시로 인지 피험자를 대상으로 가해지는 인체실험은 시간과 장소를 막론하고 상상을 초월하는 가혹하고 잔인한 CIA 강압적 고문, 심리적 고문 기법과 유사한 고문 기법을 사용하여 제각기 다양한 극단적인 육체적ㆍ정신적 스트레스를 가한 뒤 반응을 살펴 인간 정신과 행동을 통제ㆍ조종 및 생물학적 기능과 영향 등의 반응과 작용성을 파악하고 있다.
미국이 마이크로파 ‘공명 주파수(진동수) 군사 무기’에 큰 진전을 이루고 앞서갈 수 있었던 이유이기도 하다.
■ 무색무취의 마이크로파(극초단파) ‘공명 주파수(진동수) 군사 무기’
핵무기에 이어 무색무취의 마이크로파(극초단파) ‘공명 주파수(진동수) 군사 무기’ 경쟁이 시작되었다. 파괴해서 무력화시키는 개념의 무기 체계가 아니라 인체에 영향을 미치는 마이크로파 주파수를 표적 된 개인에게 방사하여 신경계와 호르몬, 신경전달물질을 교란해 자유의사와 행동을 통제하고 조종하는 전혀 다른 차원의 새로운 개념의 무기 체계이므로 필연적으로 연구 개발 및 축적된 자료를 위해서는 인체실험이 동반될 수밖에 없는 무기 체계다.
무기 개발은 적국이나 상대방이 가지는 전력만큼 전투력을 확보하는 것이 일반적이기 때문에 군사 전문가들은 적국의 전력을 분석하고 이에 대응할 무기체계를 획득하기 위한 경쟁으로 관련 연구와 실험이 필연적으로 이루어지는 것은 너무나 당연하다.
볼 수도, 들을 수도, 냄새를 맡을 수도 없고 오직 느낄 수만 있는 전혀 다른 차원의 새로운 개념의 무기체계이다.
미국과 러시아, 중국은 전쟁의 주도권을 쥐기 위해 극초음속 미사일, 스텔스 전투기, 미사일 방어체계 등의 전략무기 개발 경쟁을 벌이고 있다.
현재 무색무취의 마이크로파(극초단파) ‘공명 주파수(진동수) 군사 무기’는 단순히 인체에 영향을 미치는 수준을 넘어서, 시간과 장소를 막론하고 표적 된 개인의 생각, 행동, 몸짓이나 손짓 등 모든 것을 실시간으로 관찰하고 동시에 다양한 공명 주파수 조합을 혼합해 의도한 대로 이끌려 한다.
피험자의 생각과 행동을 1초도 놓치지 않고 실시간으로 관찰하고, 정신과 행동을 통제하고 조작하는 다양한 인체실험을 자행한다.
무색무취의 마이크로파(극초단파) ‘공명 주파수(진동수) 군사 무기’의 궁극적인 목표는 다른 국가의 정치, 경제, 외교, 국방 등 거의 모든 분야에 영향력을 미치는 것이다. 또한 기밀정보를 탈취하기 위해 정관계 고위층, 경제인, 외교관, 과학자 등을 대상으로 인체에 영향을 미치는 공명 주파수를 사용해 신경계, 호르몬, 신경전달물질을 교란하고 정신과 행동을 통제ㆍ조종하여 미국 국익에 부합하도록 영향력을 미치는 것이다. 해외 여러 국가에서 발생한 아바나 증후군 사건에서 무색무취의 마이크로파(극초단파) ‘공명 주파수(진동수) 군사 무기’의 사용 목적을 유추해 볼 수 있다.
❏ 국가가 실험대상자의 동의를 구하지 않고 폭력적이고 잔인한 방식으로 인체실험을 자행하고 있다고 주장한다면 대부분 사람은 믿지 않을 것이다.
?전략무기 개발에 인체실험이 필연적으로 요구되는 상황이라면, 국가는 과연 무엇을 할 것인가
?동물실험에 국한해서 연구하고 더 이상 진행하지 않을까
설령, 실험대상자에게 상당한 보상이 이루어져 자발적 동의를 구하는 사람이 있다고 가정해도 이와 같은 행태는 법률을 위반하면서 가난한 이들을 대상으로 마루타 실험을 하는 것이고 법적, 윤리적, 인권 문제는 어떻게 감당할 수 있을까?
무색무취의 마이크로파 ‘공명 주파수 군사 무기’ 연구의 핵심은 실험대상자 즉, “인간에 대한 실험을 어떻게 할 것인가?”이다.
무색무취의 마이크로파 ‘공명 주파수(진동수) 군사 무기’를 사용하여 표적 된 개인의 정신과 행동을 통제ㆍ조종 및 생물학적 영향 등의 축적된 실험자료를 획득하기 위해 피험자의 자발적 동의를 구하지 않고 법률에도 존재하지 않은 불법과 폭력적이고 잔인한 방식으로 수많은 인체실험을 자행하고 철저히 외부에 알려지는 것을 통제하고 있다.
전자기 무기에 관한 연구는 50년대 이후 미국과 러시아에서 비밀리에 수행되었습니다.
국가에 의해 불법적으로 자행된 인체실험의 역사에 수많은 사례가 존재한다.
?인류 최초로 달 표면에 첫발을 내디딘 년도가 언제인지 아시나요
1969년 7월(현재로부터 53년 전, 반세기 전입니다. 대부분 태어나기도 전에)
아폴로 11호 세 명의 우주 비행사
선장 닐 암스트롱, 사령선 조종사 마이클 콜린스, 달 착륙선 조종사 버즈 올드린
아폴로 11호의 선장이자, 인류 최초로 달을 밟은 닐 암스트롱
달에 첫발을 내디디며 한 말
“이것은 한 사람의 작은 발걸음에 불과하지만, 인류에게는 위대한 도약이 될 것입니다.”
그리고 지구로 무사히 귀환합니다.
【도움이 될 만한 자료】
➤MKUltra Project 중단되지 않고 현재도 진행되는 이유, 주파수(전파, 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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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K-Ultra Project 중단되지 않고 현재도 진행되는 이유. 마이크로파 ‘공명 주파수(진동수) 군사 무기’. ⟶ 자료 업데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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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4년 영국 BBC Opening Pandora's Box, (Pandora Project, 판도라 프로젝트) 그 외 자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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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기 주파수 무기와 미국 특허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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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경계, 호르몬, 미디어에 보도된 무색무취의 마이크로파 ‘공명 주파수(진동수) 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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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로파 청각 통신 "V2K (voice to skull, 머릿속의 음성, 음성 - 두개골)" 기술에 대한 timeline(타임라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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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2021년 5월 19일 수요일 방송 ⟶ "당신이 혹하는 사이 4회" (MK-Ultra Project, MK-울트라 프로젝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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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한미군 ‘501 정보여단’과 NSA 한국지부 ‘서슬락’(SUSLA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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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NN 1985 전자기 무기 및 마인드 컨트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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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마인드 컨트롤 프로젝트
MK-Ultra Project (MK-울트라 프로젝트), Pandora Project (판도라 프로젝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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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바 아바나 증후군과 Julianne McKinney(줄리안 맥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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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바 아바나 증후군이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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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로파 ‘공명 주파수(진동수) 군사 무기’. 인간을 조종하기 위한 무기로 사용하는 연구. ‘관련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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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국의 비밀 정보기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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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경계
중추신경계(뇌, 척수)
말초신경계(뇌신경 12쌍, 척수신경 31쌍), 자율신경계(교감신경, 부교감신경), 체성신경계(감각신경, 운동신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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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르몬
내분비 기관 ⟶ 뇌하수체, 갑상선, 흉선, 부신, 이자(췌장), 정소/난소
외분비 기관 ⟶ 땀샘, 침샘, 소화샘, 눈물샘, 피지샘 등
신경전달물질 ⟶ 도파민, 아드레날린 (노르아드레날린), 세로토닌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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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주장이 전혀 개입되어 있지 않은 미디어, 신문 기사, 전문가, 실제 피해사례, 내부 고발자, 피해자 진술 등이 기재되어 있다.
➤《예시》 눈 관련 인체실험 유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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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경전달물질과 호르몬을 교란하여 불균형으로 인한 감정 기복 조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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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로파 ‘공명 주파수(진동수) 군사 무기’의 인체실험 수법과 유형 【총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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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로파 ‘공명 주파수(진동수) 군사 무기’의 인체실험 수법과 유형 【각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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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직접 경험한 무색무취의 마이크로파 ‘공명 주파수(진동수) 군사 무기’의 인체실험 수법과 유형
너무나 다양한 인체실험의 수법과 유형이 존재하여 일일이 작성하지 못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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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편안한 밤 되시기 바랍니다 :)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