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도 요한이 요한 계시록을 어디서 썼지요?
…………
네, 밧모섬(Patmos)
밧모섬에 뭐하러 갔어요?
…………
네, 유배당해서~
왜 유배당했어요?
(죠엔: 아무리 죽일려 해도 안죽어서 할수없이 그곳에다가 격리시켰어요~
생명수강가: 죽일려고 기름가마에 넣었는데도 안죽었어요~)
그게 성경 어디에 나와요?
(생명수강가: 성경에는 없지만, 000 장로님이 쓴 책에 나와요.)
그 당시에 로마 황제가 도미티아누스였는데, 안티 크리스챤 이었어요.
그래서 사도 요한을 죽이면 예수 믿는자들이 두려워 안믿게 될거라 생각하고
사도 요한을 죽이려고 노력 했어요.
그래서 끓는 기름 가마에 집어 넣었는데도 안죽자,
결국 밧모섬에 집어 넣은 거예요.
아마 사도 요한이 끓는 기름 가마 속에 들어가 있을때,
하나님 음성을 듣지 않았나 싶어요~!
이런게 어디에 또 나오냐면,
요셉 스토리에 나와요.
야곱이 요셉보고 형들이 들에서 양들을 잘 돌보고 있는지 가서 보고 오라고 하잖아요.
정탐꾼으로 보내는거지~
그런데 그만 형들한테 붙잡혀버려요~~~
형들이 요셉을 잡아서 제일 먼저 한게 뭐예요?
네, 채색옷을 벗겼어요.
채색옷~~~
몰래 가서 봐야하는데 채색옷을 입고 가면 다 들키잖아요~~~~
(형제자매들:ㅎㅎㅎ~~~~~~~)
ㅎㅎㅎ
정탐하러 가는데~~~ㅎㅎ
그러면 우물에 빠뜨릴때, 물없는 우물이었다고 했어요.
그게 무슨 말이에요?
(한나:비오면 비가 차서 죽는다, 옥합마리아:직접 죽이지는 않는다~)
요셉은 ‘아이쿠 죽엇꾸나!!!!’싶었겠지요,
그런데 들어가보니까 물이 없었어요~~~~
그래서 살았어요.
어느 목사님이 그것을 보고 하신 말씀이,
그때 요셉이 하나님과 함께 하는 무언가를 본게 아닐까~~
하나님의 섭리를 깨달은게 아닐까~~~
이처럼 여러분이 막다른 골목에 다달아 이제 죽었구나!했는데,
오~아직 살아있네~~~
교회도 시원찮게 다녔는데 그래도 하나님이 예수님이 나를 구해주셨네~~~
하나님 예수님이 나랑 함께 하시나~??
이제 방법이 없다고 생각했는데~
이제 죽었다고 생각했는데~
하룻밤 자고 났더니, 아직도 살아 있어요~~~~
그럴때 영적으로 뭔가 뻑 들어와요~~~!
그런데 영적으로 둔한 사람은 그런게 들어오지를 않아요~
하나님이 작정하지 않은분은 그런것도 안주세요~~~
그런 사람을 우리는 ‘영적으로 둔하다’고 하고~
하나님이 ‘이 아들딸은 내가 챙기겠다’하시면, 그런 믿음이 팍 들어와요.
그런 사람을 우리는 ‘영적으로 민감하다’고 해요.
‘사망의 음침한 골짜기를 다닐지라도 나와 함께 하시는 하나님~’하며
믿음이 팍 들어와요~~~!
요셉은 죽었다고 생각하던 그 순간,
살아있음을 보며,
아버지 야곱이 얘기하던 그 하나님~~~
그 하나님이 나와 함께 하시나~~~하며 깨닫게 된지도 몰라요~
그때 르우벤은 동생 요셉을 죽이지는 말고 팔아서 돈이라도 벌자 라고 해서
끌어올려 상인에게 팔아요.
그런데 요셉은 ‘아이고~~날 팔아넘기지 마세요~~~제발~~’하는 말도 안했어요~
왜요?
…………
하나님이 함께 하신다는 것을 이미 알았거든요~~~
아까 우물에 떨어질때 떨어뜨리지 말라고 발버둥 쳤을 것 아녜요~~~
그러다가 밀어 떨어졋는데 이제 진짜 죽었구나 싶었는데,
보니까 온전히 살아 있었어요~
그 순간 아버지가 말씀하시던 하나님,
그 하나님이 나와 함께 하시나?
형들이 나를 어찌할 수 있는게 아니라,
아버지 야곱 하나님이 나를 끌고 가시는구나~
나를 인도하시는구나~~하고 안거죠.
요셉은 아무런 말도 안하고 팔려가고~
보디발 아내에 사건에서도 여러 사건들을 봐도, 요셉은 암말도 안하고 다 당해요~
왜요?
……………
내 삶을 주장하시는 분은 이 사람들이 아니고, 하나님이라는 것을 깨달은 거예요.
죽음의 우물속에서 그것을 극적으로 깨달은 거예요.
여러분도 그런 체험이 있으시면 절대로 흔들리지가 않아요~~~
주위에서 뭐라고 해도 흔들림이 없다니까요~~~~
지난주에도 얘기했듯이,
제가 성령받고 교회에서 사니까,
이혼 소리를 얼마나 들었겠어요~~~
오죽하면 아이들이 수련회에 가서 아빠가 이상해졌다는 간증들을 하지~~
그래도 하나님이 저를 끌고 가시니까, 그런 소리에 전 흔들림이 없었어요~
아무 관계가 없었어요~
요셉이 가는 그길에 뭔가 자꾸 이상한 일들이 일어나요~
그렇지만 관계가 없는 것들임을 알았던 것 처럼요~
그래도 와이프가 하는말이, 그래도 지금까지 잘 살았다고~~~
모든게 감사~~~~
받은복을 세워보아라~~~
너무 많아요~~~~
그래서 큰 물줄기가 여러분 안에 들어와뻐리면,
누가 뭐라고 해도~~~~
흔들림이 없어요~~
그런 은혜들이 여러분에게 들어오기를 바래요.
요셉이 그런 환경속에서 하나님의 섭리를 알게 되고,
결국 그것을 통해 이스라엘 국가가 세워지고,
솔로몬 왕이 성전을 짓는데까지 약480년 500년 걸렸는데,
그 기초를 요셉이 한 거예요.
요셉은 죽음의 우물 속에서 그런 믿음이 들어오지 않았나 하는 거예요.
여러분도 그런 경우가 있을 거예요.
‘아이고 이제 죽었구나~’하는 순간에 하나님이 함께 하신다는 믿음이 들어왔던 경우.
제가 그랬어요~~~
제가 예수를 만나기도 한참 전의 일인데,
군에서 제가 DMZ에서 근무할때 기적이었어요~
제가 봐도 어떻게 그런일이 일어나냐 싶었어요~~~
제가 친구들과 사람들에게 그 얘기를 해도 아무도 안믿어요~
어떻게 DMZ에서 휴가를 가요~~~~
제가 휴가 신청서를 낸것도 아닌데~~~~
갑자기 대대장이 내려와서 하는말이,
“야 보따리 싸서 내려와라~ 일주일간 휴가 가라~”
“아니, 여긴 누가 지키구요~???? 선임하사도 없는데~~~~~~”
“내가 올려보낼테니까 무조건 보따리 싸고 내려와~~”
말도 안되는 얘기예요~~~~
또 연대로 갔더니,
“휴가를 두 주 갔다와~”
“아니 최전방을 누가 지키고 두 주를 갔다오라니요~~????”
이게 말도 안되는 얘기예요~~
그 전에 제가 어땠냐면요,
제 머리가 돌았어요~~~~~
머리가 빙글빙글 돌면서, ‘어~~ 돈다돈다~~~~~’그랬어요~~~~~
그래서 미치는게 뭔지 제가 알아요~~~
이게 막 도는데, 뭘 꽉 잡고서
‘어~ 돈다돈다~~어떡하지? 어떡하지~? 내가 살아야겠는데~~~’
정신을 바짝 차리려고 해도 미치기 일보직전인데
‘어떡하지 어떡하지~~~~???’
벙커 위에 콘크리트가 있고 거기에 역기가 있었어요.
거기에 올라가서 역기를 가지고 막 운동을 했어요.
자고나면 괜찮지 않을까 싶어서~
그런데도 안없어져요~~~~~
‘아이구~~~이제는 내가 미치는구나~~~~~’
그 앞에 난로 연통이 있는데, 거기서 전화소리가 나면서,
“선임하사, 오늘 올라 온다고요?”하는 소리가 벙커 밑에서 들리더라고요~
그런데도 제 영이 어두워서, 그런 기적이 일어나도 깨닫지를 못해요~~~
밤낮 교회를 다니고~~~
Church-goer되어도 소용이 없어요~~~
몰라요~~~
어두워요~~~
그런데 성령이 임하시면
‘야, 너 어제죽었으면 큰일날뻔했다~’라는 소리를 다 들을 사람들이에요~
여러분이 뜨거워서 교회를 다니고 있는지~~~~
엄마 아빠가 다니니까 그냥 다니는지~~~
예수믿으면 천국간다니까 죽으면 천국가겟지~~~하며 다니는지~~~
목사님이 뭐라고 해도,
저는 천말의 말씀~!!!!!
‘야, 너 어제 죽었으면 큰일날뻔했다!’
지옥갈뻔했다는 소리잖아요~~~~
성령이 임하고 하신 첫번째 말씀이셨어요~~~~
성령이 임하고 나니,
이 세상과 저세상이 쫙~~~~갈라지고~~~
그때야 본어겐(born again)이 무엇인지 알아졌어요.
사람들은 예수 믿을때 본어겐 됐다고 하는데,
교회 안다니다가 교회를 다니니 본어겐 됏다고 하는데~~~~
그것은 일단 하나님 잔치에 초대를 받은 거예요.
그런데 나중에 뭐라고 하세요?
“왜 잔치에 합당한 예복을 입지 않았어~~?!”
세상에서 입던 옷말고~~~~~
그 옷으로 이 잔치에는 안돼~~~~
잔치상은 딴 세상이야~~~~~
세상옷을 벗어~~~
잔치상에 맞는 옷을 입어~~~
그 본어겐~~~~~
잔치상에 맞는 예복, 그런 본어겐~~~~
.
.
.
Born again~~
***갈라디아서2:20절이 뭐지요?
20 내가 그리스도와 함께 십자가에 못 박혔나니 그런즉 이제는 내가 산 것이 아니요
오직 내 안에 그리스도께서 사신 것이라 이제 내가 육체 가운데 사는 것은 나를 사랑하사
나를 위하여 자기 몸을 버리신 하나님의 아들을 믿는 믿음 안에서 사는 것이라
이게 무슨 뜻이에요??
실생활에서 어떻게 됐다는 거예요?
애들한테 애기해주듯 쉽게 얘기해 보세요~
(쭈희를 보시며)
레아가 “이모, 이게 뭐예요?”하고 물으면 뭐라고 답할거야?
(쭈희:예수님이 내 안에 와서 사실려면 내안의 귀신들을 몰아내야…)
레아가 그런걸 어떻게 알아~~
(쭈희:알아요!! 저번에 사역해 줘서~!!)
오~알아~~~ㅎㅎ
레아가 보고싶네~~~
여러분, 이게 무슨말이에요? 쉽게 말해서~~
(생명수강가:옛사람은 죽었고, 성령으로 새로 태어난것으로 사는 것이라고,)
다 맞는데,
그리스도와 함께 십자가에 못박혀 죽었어요.
그래서 이제는 예수님하고 같이 살아요~
내가 사는건 내가 사는게 아니고, 예수님하고 같이 사는 거예요.
아침에 일어날때, 예수님 하고 같이 일어나는 거예요.
아침 밥 먹을때, 예수님하고 같이 먹는 거예요.
회사에서 일할때, 예수님하고 같이 일하는 거예요.
저녁에 잘때, 예수님하고 같이 자는 거예요.
항상 예수님하고 같이 하고 같이 있는 거예요.
밥먹을때, “예수님 맛있어요?”하고 물어보고~
잘때도, “예수님, 오늘 이러이러했는데... 오늘밤 좋은 꿈꾸게 해주세요~~”하며 자고~
즉, 나혼자서 먹고 나혼자서 하고 나혼자서 자는게 아니라는 거예요.
항상 예수님하고 같이 있고 같이 하고~~~
우리는 멋있게 얘기하는데,
이렇게 쉽게~~~
먹고 자고 일하고~~
다 그분과 함꼐 하는 거예요~~
그래서 여러분이 뭘 못하면 예수님이 욕먹는 거예요~~~
용서도 못하고 있으면 예수님이 욕먹어요~~~~
그래서 여러분도 그렇게 사시라는 거예요~~~!
…
밥먹느라 너무 시간이 지나서,
일단 여기서 스탑하고, 10분간 휴식 후 다시 모일게요~~~
첫댓글 " 요셉은 죽음의 우물 속에서 그런 믿음이 들어오지 않았나 하는 거예요.
여러분도 그런 경우가 있을 거예요.
‘아이고 이제 죽었구나~’하는 순간에 하나님이 함께 하신다는 믿음이 들어왔던 경우. " 아멘~~
엄마가 다른 형제들에 의해 구덩이에 던져진
요셉이 미리 받은 예언 적 꿈이 있네요
창 37:7 우리가 밭에서 곡식을 묶더니 내 단은 일어서고
당신들의 단은 내 단을 둘러서서 절하더이다
37:9 요셉이 다시 꿈을 꾸고 그 형들에게 고하여 가로되 내가 또 꿈을 꾼즉
해와 달과 열한 별이 내게 절하더이다 하니
물이 없는 구덩이에 던져진 요셉이
전에 형제들의 잘못을 늘 야곱한테 고해서 미움을 받았으니
회개를 하며~~ 믿음이 들어온것 아닐까요?
보디발 집에서 종살이 해도
형통했다고 하네요~~
창 39:2 여호와께서 요셉과 함께 하시므로 그가 형통한 자가 되어 그 주인 애굽 사람의 집에 있으니
39:3 그 주인이 여호와께서 그와 함께 하심을 보며 또 여호와께서 그의 범사에 형통케 하심을 보았더라
과거 율법신앙에서 요셉은 예수님 예표라 하고
총리되어 기근시에 양식을
나누어주니 그런줄로만 알았는데
축사로 성령을 받고보니
요셉의 형통 ~~ 그거 아니야
요셉때문에 애급에 눌러앉은 식구들
결국 430년을 애급의 종으로
우상, 피라밋 만들고 악한 영이 많이 들어와
출 애급 했어도 1세대는 대부분 광야에 엎드러졌네요
로렌 커닝햄 목사님도 전에 오시어
요셉이 바로를 위해 일했다고
이제는 요셉을 재 해석 해야 할 때가 되었다고 하셨지요~~
총리가 되기까지는 잘했는데
하나님이 아브라함 에게 주신 약속의 땅은
젖과 꿀아 흐르는 가나안 땅
바로 가나안 땅으로 다 데리고 돌아갔어야 하는데
여기가 좋사오니 눌러앉아 기복신앙
세상에 안주하는 그들이 되었으니
우리를 위해 기록해 주셨네요~~
축사로 성령받아 예수를 만나고
천국에 들어갔으니 세상 허영, 욕심, 맘몬을 몰아내고
마 12:28 그러나 내가 하나님의 성령을 힘입어 귀신을 쫓아내는 것이면
하나님의 나라가 이미 너희에게 임하였느니라
사랑이신 예수로 충만
성령님의 인도를 따라 살면
말랑 말랑 어린아이 되어 주만 바라 볼찌라~~
저도 뒤늦게 축사로 성령받아
내 안에 들어온 종교, 세상, 교리, 지식 몰아내며
15년을 왔어요 ~~
그 악한 영의 뿌리가 깊어 성령은 일찍
받을수록 좋은데 ~~ 영적으로 무지한 고집으로
오랜세월 고생했으나
그래도 53살에 성령받은거
무쟈게 감사해요~~
" 그래서 큰 물줄기가 여러분 안에 들어와뻐리면,
누가 뭐라고 해도~~~~
흔들림이 없어요~~
그런 은혜들이 여러분에게 들어오기를 바래요. " 아멘~~~~~~~~~!!!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