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시 260213 사주 보셨습니까?
민
사주대로 되었습니까?
사주를 보면 위로가 됩니까?
사주가 나빠서
조상의 묘가 안 좋아서
조상이 도와주지 않아서
하늘이 무심해서?
생각해 보면 사주는 내가 정한 것이 아닙니다
남 핑계를 대는 것일 뿐입니다
인생의 문제를 전부 밖로 내 몰아 내 책임을 면하려는 말 뿐입니다
노력은 조금만 하고 결과는 크게 보려는 맘보일 뿐입니다
우짤 수 가 없네 하고 말하는 것도 마찬가지입니다
복 짓고 닦으라고 하는 말은 노력하라는 말입니다
그래야 인생이 풀립니다
첫댓글 년초엔 어른들 토정비결 봐드렸는데 괜찬으면 좋아하시거든요. 앞날의 궁굼증과 재미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