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aum
  • |
  • 카페
  • |
  • 테이블
  • |
  • 메일
  • |
 
카페정보
카페 프로필 이미지
우리 동네 목욕탕
카페 가입하기
 
 
 
카페 게시글
직장인 게시판 상사가 하도 꼽주고 긁어서 나도 말이 이쁘게 안 나가..
오 리 추천 0 조회 113 26.05.13 11:00 댓글 4
게시글 본문내용
 
다음검색
댓글
  • 오 리
    26.05.13 11:01

    첫댓글 아 나도 그래.. 뻔히 나 무시하는거 아는데 걍 일상말 해도 곱게 안나감 말 안걸었으면 좋겠음 말할사람많잖아
    와 나 똑같이 그럼 내 일 아닌데 왜 저한테 그러세요?

  • 오 리
    작성자 26.05.13 11:03

    나도 ㅅㅂ 남 말로는 내가 타격감이 좋아서 더 그러는거다 하는데 진짜 너무.. 너무 ㅈ같아 난 그런거 하나하나 다 상처받아서 퇴근길에 울고 화장실에서 울고 그러는데..ㅋ 전에는 나한테 뚜드려 맞아야된다고 해서 진짜 개충격먹었어

  • 오 리
    26.05.13 11:06

    무표정으로 있어야함 나는 연차 높은 사람이 들어온지 얼마 안되서 그래도 좀 더 있는 나한테 말걸고 염병하는데 난 다 내탓 아니라고 돌려 근데 난 다음달에 퇴사할거라서 그러는거긴한데 최대한 담담히 대답해야할듯 타격감 좋아서 그런거 맞을걸

  • 오 리
    26.05.13 12:07

    아 ㅇㅈ나도 말 존나 곱게 안나가 그냥 이판사판임 시발 지가 먼저 말 이쁘게 하던가

최신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