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코비 5개 던컨 4개인데 올시즌에 던컨이 우승한다면 동률이됩니다.
만약 올해 우승하지 못한다고 하더라도 카와이의 성장과 전성기 토니파커, 명장 폽감독의 샌안 전력은 여전히 강해보입니다.
올해 회춘한 던컨이 2년정도 건재하다면 6개정도도 가능해보입니다.
레이커스는 예측이 불가능한데 일단 댄토니 감독이 해임되지 않는다면 하워드를 놓친다면 2년안에 우승은 힘들어보입니다.
당장 필잭슨 복귀하고 하워드 잔류하고 전력을 보충하지 못한다면 코비의 1옵션 우승은 힘들어보이네요.
자칭별명인 공룡처럼 40살까지 해먹으면 가능할지도 모르겠네요. 그때 코비의 비중이 어느정도 될지는 모르겠지만........
프랜차이즈 스타이자 리빙레전드 던컨 코비 은퇴시 커리어는 누가 앞설게될지 상당히 궁금해지네요.
첫댓글 내일 스퍼스가 이기지 못한다면 던컨과 코비는 지금 반지갯수 그대로 은퇴할거 같습니다.
후배들을 위해 양보도 좀 해야겠지만 그들이 화려하게 은퇴했으면 좋겠네요.
올해 스퍼스가 우승하지 못한다면 이제 던컨은 더 이상 우승기회는 없을거 같습니다. 올해는 그야말로 최후의 힘을 다짜서 올라온 느낌?
최후의 힘이라기엔 1라운드 스윕,2라운드4-2,컨파 스윕인데요.
동감동감~~ 사실상 마지막 기회 ~ 코비는 아마 기회가 없을거같고 ㅜ 이제 커리어를 잘 마무리할때
레이커스는 일단 피셔를 데려와야..
222 현답이시네요 ㅋㅋㅋ
아이디에 코비달고 이런 유치한 질문 하지마세요ㅠㅡ
가뜩이나 별로 안좋아하는 코비인데 저같은 사람 코비 더 싫어집니다.
어차피 올해 이후엔 가능성이 거의 없거니와, 우승한다해도 별 의미도 없는 구분인데 뭐하러 나누려는겁니까?
이 글이 그렇게까지 잘못된 건가요? 반응이 과해보이네요. 제 닉네임에 코비있다고 가재가 게 편 드는 걸로 보시진 말아주세요.. 발전적인 얘기는 아니더라도 게시판에 이 정도 글은 올라와도 문제가 없지 않나 싶어서요
이해가 안가는 게 왜케 부정적이에요
싫으면 스킵하면 되는 거 아닌가요?
이 글이 뭐가 문제죠? 정말 이해가 안가는 반응이네요...;;;
글 내용은 오히려 코비에게 비관적 내용인데, 좀 오버같습니다
술먹고 써서 오바했네요. 아이디에 코비 언급한 부분은 죄송합니다.
그런데 던컨이 올해 우승을 못해도 앞으로 두번의 우승이 가능하다느니
하는 내용은 여전히 1%도 공감이 안가네요.
어차피 반지가 많은 선수들인데 큰 롤이 아닌이상 40살에 하는 우승이 별 의미 없긴 마찬가지고요.
코비가 2옵션이나 팀에 녺아들수있는 플래이 혹은 코비를 뒷받침해주는 선수 영입 이셋중 하나 아니면 스윙맨의 특성상 힘들지 않을까요 빅맨과 스윙맨의 말년의 차이라고 생각해요
코비 팬으로써 딱 한번만 더 우승하는거 봤으면 좋겠습니다. 더불어 던컨도 올해 꼭 우승했으면 하네요. 6차전에 불사르는 모습이 너무 인상 깊었습니다...둘 다 마지막으로 불사르고 우승 반지 하나씩만 더 끼고 은퇴 했으면...
던컨 6차전 눈에서 레이저나올듯 뛰는거보니 꼭우승햇음좋겟다 싶엇어요
이번 포스트시즌 던컨은 정말 맨탈 갑이었던거 같네요....만약 스퍼스가 우승한다면...mvp로 전 던컨 픽!! 코트에 서있을때 정말 든든...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