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빛tints : 틈Chink >
서울에서 가장 아름다운 언덕에서 만난
빛tints 인상impression 이다.
골목시간 빛의 차이는
무효 色이 되어
어둠의 프레이임이 되기도 하고
반사된 빛은 사실을 벗어나 찬란하다.
틈Chink 도 있다.
수도원의 좁은 복도를 설계한 건축가는
상대가 있음을 알아
먼저 지나가야만 길이 되는 공간을 만든다
알지 못한 틈의 스토리텔링이다.
또 다른 길에서
배운 사진일기이다. (작가노트중에서)




















서울시립미술관주최
<서울, 오늘을 찍다> 2016' 골목골목골목
20장의 portfolio 중 4장 전시.SeMA 창고에서 를 마치고..
(후기)
시간에 따라 변하는 빛을 쫒는 것은
역시 어렵다.
인식한 빛을 그린 모네
빛을 증언한
그가
위대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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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tints : 틈Ch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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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세마전시장 가서 감명깊게 봤어요
빛을 찾아 떠났던 그 여정들이 행복했으리라 생각합니다
좋은소식 축하드립니다~
함께 나눠줘서 감사합니다~
늦게나마 축하드리고
멋집니다?
전시작품이군요!
오랫동안 정성들여 준비하셨겠네요
가보지 못해 아쉬웠는데 이렇게라도 보게되어 다행이고 감사합니다
늦었지만 사진전 축하드립니다
빛을 따근 시선의 움직임을 잘 보고 왔습니다.
좋은 작품이였습니다
수고많으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