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치 채신분들도 있으시겠지만..
오늘이 정열적인 기타리스트 (Mr. Guitar Crazy)라고 일컫는 게리 무어(Gary Moore) 가 돌아가신지
3년째 되는 날이네요.. 시간이 참 빠르는.. 그를 기리고자..
그의 노래 한곡을 올립니다 STILL GOT THE BLUES ..
1990년에 발표한 곡이시죠.. 즐감하세요..
첫댓글 퍼리지엔 워크웨이....김태원이 자주 연주하던곡이죠
개리무어.... 기타키드들에게 레스폴을 동경의 대상으로 만든 기타리스트들 중 하나임에 분명하죠....
그게 벌써 3년전 얘기군요. 어쩐지 어제 길을 걸어가는데 어디선가 개리무어버전 The messiah will come again 이 나오더라니..
첫댓글 퍼리지엔 워크웨이....김태원이 자주 연주하던곡이죠
개리무어.... 기타키드들에게 레스폴을 동경의 대상으로 만든 기타리스트들 중 하나임에 분명하죠....
그게 벌써 3년전 얘기군요. 어쩐지 어제 길을 걸어가는데 어디선가 개리무어버전 The messiah will come again 이 나오더라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