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호수아서에 보면 양각 나팔 일곱개로 여리고 성을 무너지게 하죠..
요한계시록에서는 일곱 나팔로 바벨론 성을 무너지게 합니다.
여호수아의 일곱개의 양각 나팔이 요한계시록의 일곱 나팔의 모형입니다.
은 나팔 두개는 회중을 모으는 나팔이고.
양각 나팔 일곱개는 전쟁하는 나팔, 여리고 성을 무너지게 하는 나팔.
양각 나팔 일곱개의 나팔로 여리고 성을 무너지게 하고 여호수아가 이스라엘의 백성을 이끌고 가나안 땅에 입성합니다.
예수님이 7번째 인을 떼시면 일곱개의 나팔이 불리고 그리고 큰 성 바벨론이 무너지고. 예수님이 하나님의 백성들을 이끌고 천년왕국에 입성하죠
이런 것을 모형이라고 하죠.
히브리서 4장에
3 이미 믿는 우리들은 저 안식에 들어가는도다 그 말씀하신 바와 같으니 내가 노하여 맹세한 바와 같이 저희가 내 안식에 들어오지 못하리라 하셨다 하였으나 세상을 창조할 때부터 그 일이 이루었느니라
4 제 칠 일에 관하여는 어디 이렇게 일렀으되 하나님은 제 칠 일에 그의 모든 일을 쉬셨다 하였으며
8 만일 여호수아가 저희에게 안식을 주었더면 그 후에 다른 날을 말씀하지 아니하셨으리라
9 그런즉 안식할 때가 하나님의 백성에게 남아 있도다
여호수아가 이끌고 들어간 가나안 땅이 예수님이 이끌고 들어가 천년왕국의 모형입니다.
여호수아 6장
3 너희 모든 군사는 성을 둘러 성 주위를 매일 한 번씩 돌되 엿새 동안을 그리하라
4 제사장 일곱은 일곱 양각나팔을 잡고 언약궤 앞에서 행할 것이요 제 칠 일에는 성을 일곱 번 돌며 제사장들은 나팔을 불 것이며
5 제사장들이 양각나팔을 길게 울려 불어서 그 나팔 소리가 너희에게 들릴 때에는 백성은 다 큰 소리로 외쳐 부를 것이라 그리하면 그 성벽이 무너져 내리리니 백성은 각기 앞으로 올라갈지니라 하시매
엿새 동안은 한번씩 돌죠.
제 칠 일이 되는 날은 일곱번 돌고 나팔을 불고. 또 백성들이 큰 소리로 외쳐 부르면 여리성이 무너지는 겁니다.
요한계시록에서 일곱 나팔이 일곱 양각나팔과 갔습니다.
1번 나팔에 6번 나팔까지는 한가지 재앙이고
7번째 나팔은 일곱개의 대접 재앙입니다.
여리고 성에 돌때 제 7일에 일곱번 되는 것과 같은 의미입니다.
그리고 누가 소리치죠?? 천사
요한계시록 18장
2 힘센 음성으로 외쳐 가로되 무너졌도다 무너졌도다 큰 성 바벨론이여 귀신의 처소와 각종 더러운 영의 모이는 곳과 각종 더럽고 가증한 새의 모이는 곳이 되었도다
여호수아 6장에서 제사장이 나팔을 불고 백성이 소리 치고
요한계시록에서느 천사가 나팔르 불고 천사가 소리 치죠..
여호수아가 백성을 대리고 전쟁을 하듯이
예수님이 신부로 예비된 주의 군대를 대리고 전쟁을 하죠
여호수아는 가나안 땅으로 입성하고
예수님은 천년왕국에 입성하죠.
나팔을 잘 구분 해야 합니다.
고린도전서 14 : 8
만일 나팔이 분명치 못한 소리를 내면 누가 전쟁을 예비하리요
일곱 양각 나팔을 전쟁할때. 부는 나팔이고
두개의 은나팔은 회중을 모으는 나팔이죠
두개의 은나팔을 불었은데. 전쟁을 준비하면 안되고
일곱 양각 나팔을 불었은데. 전쟁 준비를 하지 않고 회중에 모이면 안되겠죠
요한계시록에 일곱번째 나팔은 일곱개의 대접을 내리게 하는 셋째 화입니다.
이때 휴거된다고 하고 있으면 멍청한 것이죠.
휴거는 하나님의 나팔이고. 요한계시록은 천사가 부는 나팔이죠.
하나님의 나팔을 회중을 모으는 나팔이고 요한계시록의 나팔은 재앙를 내리는 나팔
그리고
고린도 전서 15장과 살전 4장의 마지막 나팔과 하나님의 나팔은 휴거인데
신령한 몸으로 변화되어 공중으로 올라가는 내용인데.
요한계시록 11장 15절에 일곱째 나팔이 마지막 나팔이라고 재림이라고 주장하고 자빠졌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