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들한들 불오는 선선한 바람에 노오란 꽃송이는 닭 품에서 태어난 귀여운 작은 병아리에 모습처럼 꽃잎을 활짝 열고 고개 들어 하늘 향해 웃음 지으며 행복을 안고 피어난 꽃 미나리아재비(꽃말 천진난만함 아름다운 인격) 어린이날을 피어난 미나리아재비에 꽃말을 보며 귀를 쫑긋거려 들어보면 바람에 스치는 꽃이 부르는 천진난만한 노랫소리가 바람소리와 함께 마음속으로 흘려 오는듯 우리 마음속에 숨어있는 천진난만함으로 오늘은 꼭~~ 웃음으로 까르르까르르 행복을 가득 담아 웃음 짓는 행복한 날을 마음속에 남겨두고 갑니다
첫댓글 길가에 이름모를 꽃이지만 제각기 이름이
있겠지요 미나리아재비
자세히 관찰하고 보면 예쁘지 않은
꽃이 없지요
매일아침마다 요렇게 예쁜꽃들을 관찰하고
아름다운글귀까지 올려주심에 감사합니다
꽃이 예쁘네요 좋은글 감사합니다
근데 미나리 시중에 파는 그 미나리의 꽃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