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문듣고 일부러 가서 본 어느교회... 일요일..
한쪽은 교회안에서 예배
세력에서 밀린 한쪽은 교회밖 마당에서 천막을 치고 예배를
한지붕 두 세력 철천지 원수
서로 사랑하라고 외치면서도 서로 물어뜯는 위선자들
찬송가 소리가 엇갈린다 상대방을 압도하려고 서로 더 크게 소리치며 찬송가를 부르는것 같다
같은 교회 안에서 자기들이 옳다고 서로 물어뜯는 세월..
분열과 다툼에 아이콘 ..
교회다닌다고 하면서 가끔 가족간이라도 서로 철천지 원수되어 연을 끊고 사는 집들을 본다 입으로는 원수를 사랑하라고 외치면서도 천륜으로 이어진 가족도 사랑하지 못하는 위선자들인가
아...참 ///원수는 사랑하되 철천지 원수는 사랑하라는 말이 성경에는 없는것 같다
서로 사랑하라 그 나라에 가면 그 나라에 풍습을 따르라......(성경말씀) ...그리하면 서로 다툴일이 별로 없을 것이라는 생각을 해보는 아침.
첫댓글 귀하는 꼭 그런곳만 눈에 띄나 봅니다 부정한곳은 일부랍니다 아름다운모습도 있답니다 특정한곳땜에 전체를 매도 하지마세요 여긴 귀농카폐여요 서로생업에 유익되는공간이 종교폄하에 장이 되면 안 될것같아 감히적어봅니다 기분상했다면 죄송합니다~
귀농카페 농사카페에서 아침 여기저거 이곳 저곳 게시판 특정종교 설교를 하는것에 대해서는 어째서 침묵하시나요 자기쪽만 옳다고 생각하는것 역지사지 도 필요
@금동길 500% 동감 합니다
물론 좋은 교회도 있습니다
그러나 나쁜 목사가 더 많은게 현실
좋은 목사님 30%
나쁜 목사 70%
이리 되면 볼장 다 본 겁니다
서울에서 전광훈과 그를 따르는 마귀에 대한
교회 측 입장은 없고
종교 없는 일반인이 나서는 현 상황은
교인들 굿이나 보고 떡이나 먹겠다는 심보라 생각 됨
사랑 하라 ㅋ
잘지내기 힘든가 봅니다
꼭 개신교가 정치에 뛰어들어 정치 설교를 하고 있으니 참담 합니다
그래서 이 나라 곳 망하게 생겼습니다
교회=악마의 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