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계약으로 히트에 들어와서 정규시즌 27연승기간동안 미친활약을 보여주며
잠잠한 히트팬들을 달아오르게 만들고 기존의 하슬렘이 담당하던 에너지불어넣는 걸 담당하게됨
공격에서는 풋백득점 콜과 픽앤롤 베이스라인을 절묘하게 타고 들어가는 능력으로 벤치에이스 등극
수비에서는 보쉬가 막기 힘든 사이즈 되는 맥시멈가까이 받는 앨리트 빅맨들을 상대로 좋은 모습을 보여줌
파이널에서도 히트에 좋은 에너지를 불어넣어 주면서 첫우승 및 명예회복 성공했네요
게다가 내년에 비제한 FA까지 획득했으니 주가가 높아진 상태에서 돈을 벌기회도 생겼습니다ㅎㅎ
진짜 만화같은 스토리의 주인공이 아닌가 합니다.
첫댓글 오늘 둔칸형 막는거에 감탄했습니다 ㅎㅎ
히트는 줄 돈이 없고 다른팀에서 오퍼가 오면 버드맨이
갈까요???
전 반반이라고 생각합니다. 앤더슨이 소송으로 돈을 많이 잃었다고 하네요...우승을했으니 돈을 벌자라는 마인드를 가질수 있겠죠...ㄷㄷ
버드맨에게는 2회 우승 이런건 별 의미없을수도 있겠네요 마엠에서 줄수있는 돈은 거의 정해져 있고 타 팀으로 돈을 찾아가자는게 현실적일수도
돈도 중요하지만 앞으로도 마이애미에서 빅3랑 재미있게 농구하고 싶은 맘도 클겁니다 고민이 되겠군요 ㅎ
기회를 준 히트에 남을거같습니다..굳이 떠날..이유가 없어보이는..
버드맨의 겸손한 태도와 코트 위에서 예전 로드맨을 보는 듯 물불 안가리고 망아지처럼 뛰어다니는 열정은 히트 선수들 사이에서도 평판이 자자한걸로 알고 있습니다.
버드맨이 들어오기 전과 후의 전적이 극적인 등장을 잘 보여주는거라 생각합니다. 내년에도 같이해요 버드맨~~~~~
하고 다니는걸보면. 돈보다 팬들의 인기와 사랑을 더 좋아할거 같아요
히트보다 왕창 주면 옮길수도 있고 조금더 주면 안갈거 같아요~
꿈과 이상으로 보면 히트가 서로에게 맞는 곳인거 같은데~
현실이라는게 무시 못할거 같아요~~
그래서 조금 차이로는 안가고 많이 차이나면 갈수도 있지 않을까.........
여튼 최고의 꿀영입이었습니다 ㅎㅎ
사촌아 고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