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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il@사서함 우체통 봄 님 전상서
ㅇ 작은뭉치 ㅇ 추천 9 조회 2,394 23.03.06 22:38 댓글 37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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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3.03.07 06:09

    첫댓글 좋은글 고맙습니다 성큼 우리들 겉으로 다가온 봄 따스한 봄햇살 마음껏 누리는 행복한 하루 되세요

  • 작성자 23.03.07 19:43

    오래된 노래중에
    내가 만일 시인이라면
    그대 위한 글을 쓰겠소~~~
    그런 노래가 있어요

    내가 만일 3월이라면
    행복을 위한 음표을 그려 놓고 싶네요

    4분 음표도 좋고
    8분 음표도 좋은
    달콤한 3월 되세요
    감사합니다..낚시광 님

  • 23.03.07 06:17

    감사 감사 감사~
    늘 고맙습니다
    즐겁고 행복한 하루 되세요

  • 작성자 23.03.07 19:44

    산속에도 봄이 왔나요?
    어쩌면 제일 먼저 만나고
    가장 늦게 떠날것 같은데

    봄은 그렇게
    제 나름대로의 자리를 만들지요

    어떤 모습으로 오더라도
    모두가 기쁨이면 좋겠습니다
    고운 3월이 필거에요
    행복하세요..산속의정자 님

  • 23.03.07 06:26

    투명한 욱색옷을 차려입은 봄이 저만치서 손을 흔들며 오고 있겠죠. 아름다움으로 준비해서 맞고 싶어집니다.

  • 작성자 23.03.07 19:48

    우리들의 봄은 그러하기를..
    투명한 옷을 입어도 향기롭고
    소리 없는 노래를 불러도 즐겁고
    갈 곳 없는 마음을 가져도
    이 곳에 머물기를 ..

    그래도
    손 맞잡고 함께 웃어 주기를..

    남녘은 보드랍게
    봄이 스며들고 있어요

    절기는 거짓말을 못한다는 말이
    절로 실감나게 합니다

    건강하게
    행복하게
    즐거운 3월 되세요
    고마워요..모니 님

  • 23.03.07 06:47


    와라락 ~~
    ㅇ 작은 뭉치 ㅇ 님
    오랜만입니다.
    따뚯한 봄날 맞으며
    몸도 마움도 많이 분망하죠?

    아름다운 향기글
    예쁜 미소가 피여오르게 하는 이미지들
    잔잔한 노래가
    바다향을 풍기며
    강약으로
    황홀속에 빠져들게 하네요.

    노래의 매력에 푹 빠졌네요.
    감사합니다.

    가벼운 발걸움으로
    상쾌한 화요일 되세요.

  • 작성자 23.03.08 21:36

    언제나 봄은 긍정
    그리하여 3월은
    새 신발을 신게 하는 계절입니다

    좋은 신발을 신으면
    좋은 사람만 만나게 한다는
    억지같은 생각을 저는 믿고 있습니다

    3월을 만났으니
    좋은사람만 만나고
    좋은일만 생길거에요

    하루 수고 많으셨구요
    꿈길도 꽃길이길 바래요

    언
    제
    나
    3월 처럼 감사해요
    잘자요..황찐 님

  • 23.03.07 06:51

    좋은글 잘보고 갑니다 좋은하루 보내세요 ^^

  • 작성자 23.03.08 21:37

    좋은 하루셨나요?
    하루가 정말 눈 깜짝 할 사이에 녹아내려요

    그래도 뽑기를 하듯
    달콤한것만 새겨 두고 싶네요

    편안한 밤 되세요..서교동 님

  • 23.03.07 07:48

    감사합니다

  • 작성자 23.03.08 21:38

    보람된 하루셨길
    알찬 하루셨길..
    고운 밤 되세요..문천 님

  • 23.03.07 08:08

    언제나 향기로운 좋은 글 주셔서 잘보고 갑니다
    감사 합니다

  • 작성자 23.03.08 21:39

    주문을 해도
    왠지 기다려지는 택배가 있어요

    3월은 그런 택배같이 기다렸습니다
    향기롭고 예쁜 3월 되세요
    감사합니다..김석화 님

  • 23.03.07 08:09

    생각만으로도 벅찬 가슴이 요동치게하는 봄
    듣기만해도 얼굴이 화끈거리게 다가오는 봄 어떤 표현도 부족하지 않나 싶네요
    좋은글 감사합니다
    행복한 하루 되세요.

  • 작성자 23.03.08 21:42

    자꾸만 휴대폰을 꺼내게 만들어요
    사진으로 담고 싶어서
    넣었다 꺼내고
    그래서 담고

    즐거운 수고를 하게 만드는게
    3월인것 같아요

    그래서 또 봄~~~ㅎㅎ

    꽃을 찍었는데 웃음에
    향기가 나게 만드는 3월입니다

    그렇게 활짝 웃는 봄날 되시구요
    건강하세요..고요한아침 님

  • 23.03.07 08:10

    만물이 살아 움직이는듯
    새로운 출발의 에너지를 줍니다
    한해가 싱그롭게 힘차게 시작합니다.

  • 작성자 23.03.08 21:43

    갑자기 배가 고파 집니다
    봄에 취해서 밥먹는걸 까먹었습니다
    손해배상 청구는 어디가서 하는지..

    봄은 한 해의 보약 일거에요
    야무지게 드시고
    든든한 한 해 되세요
    고맙습니다..가고파요 님

  • 23.03.09 09:36

    @ㅇ 작은뭉치 ㅇ 꽃망울에 물오르는
    3월이에 한끼배상 청구해야죠
    걸런 끼니는 돌아오지 않는데
    카페에 신경쓰시느라 ~ㅎㅎ

  • 23.03.07 08:28

    봄 사랑 글 감사합니다

  • 작성자 23.03.08 21:44

    받아 들이기 나름이고
    느끼기 나름이지만
    향기님들의 봄은 살찐 행복이 듬뿍 했으면 바래요
    고운 밤 되세요..강송 님

  • 23.03.07 08:37

    경칩이 지났습니다.
    봄은 우리 곁에 이미 와 재롱 떨듯 온기와 냉기
    반복 회전하며 얼굴을 따스하게 합니다.
    봄 님에 보내는 편지 함께해 감사합니다.
    오늘도 행복한 봄 바람과 함께 하며 즐거운 시간 함께 하소서!!!

  • 작성자 23.03.08 21:49

    까치의 가벼운 발걸음과
    긴 꼬리에도
    봄이 움직이고 있다고
    어느 글에서 읽은 적이 있습니다

    저는 까치는 아니더라도
    참새처럼 봄을 반기고 싶고

    긴 꼬리가 없어도
    야무진 입매로 봄을 안아주고 싶어요

    무엇때문인지 모르지만
    어느샌가 부터 봄의 심부름 꾼이 되어 있더라구요

    그래서 또 봄? ㅎㅎ

    언제나 봄처럼
    상냥한 뭉치가 돼야지 생각하는데
    마음이 노력을 따라가면 좋겠습니다

    바람부는 봄 바다를 보면서
    갈메기들의 질주를 보면서
    봄이 이미 곁에 있다는 걸 알았습니다

    제일 고운 오늘
    가장 행복한 주인공 되세요
    안녕한 밤 되세요..학림 님

  • 23.03.07 08:38

    멋진글에 취해 마음은
    벌써 벚꽃 흐드러진
    꽃길을 걷고 있어요 ㅋ
    한발짝 한발짝 천천히 봄은
    그렇게 다가와 한바탕 우리
    마음을 헤집어 놓고선 또
    훌쩍 사라져 버리겠지요?
    마음은 벌써 꽃밭인데 아직
    더디게 오는 것 같아요 ㅋ
    일교차가 심한 요즘 건강
    조심하시고 늘 행복하세요~~^^♡♡♡


  • 작성자 23.03.08 21:55

    늦은 밤에 읽는 문장 하나?

    "그대야 별이 곱니?"
    - 나는 별이 달콤 해 -

    "그대야 달이 곱니?"
    - 나는 달이 따뜻 해 -

    저는 엉뚱하게도
    그 아이들이 달고 따시기만 합니다

    봄에 취하면
    다 그렇게 되니까
    함께 취해도 좋을것 같아요

    3
    월
    이
    니
    까
    !

    괜찮죠?ㅎ

    맛있을거에요

    행복한 시간 되세요..자유로운 영혼 님

  • 23.03.07 08:55

    뭉치님! 메인 화보처럼 되고 싶으네요 그런 날이 언제였나 꽃비내는 날 햇빛가리개 받쳐들고 걷고 싶은 클레멘타인보다 더 멋졌요
    뭉치님 늘 감사드립니다
    다시 만남도 그렇구요 자주 뵈어요 ㅎㅎ 감사합니다 💕

  • 작성자 23.03.08 22:00

    저도 로망입니다
    그런 시절이 또 올지..?

    그래도 마음은 그 시절에 살아도
    괜찮아요

    3월엔 그래도 됩니다
    봄이고 시작이고 추억속에 살아도
    혼나지 않으니까요

    올 3월엔 다 해보고 살아요
    꽃비 내리는 날 꽃 속의 여인 돼 보고
    오늘이 젤 이쁜 시간이니까
    가장 아름다운 3월을 걸어 보아요

    저도
    이 만남이 참 감사합니다

    잘 자요..수다나 님

  • 23.03.07 09:56

    좋은글 감사합니다
    건강 하시고 행복 하세요

  • 작성자 23.03.08 22:01

    주말에 섬 마을에 다녀 왔어요
    이미 자란 봄도 만나고
    준비하는 봄도 만나고
    지천에 깔린 봄도 보고
    바다에 품은 봄도 끌어 올리고

    시골은
    지금 쯤 봄 잔치 준비하겠네요

    행복만 하세요..시골 님

  • 23.03.07 11:34

    뭉치님 좋은글 노래
    감사합니다

  • 작성자 23.03.08 22:03

    제가 좋아 하는 노래입니다
    같이 듣고
    함께 느끼고
    닮은 감성으로 3월도 함께가요
    고맙습니다..kgs 님

  • 23.03.07 21:49

    봄이 몸살나게 만드는
    글이네요
    오늘도 봄 봄입니다

    봄바람 안나게 마음
    붙들어 놓고 봄을
    기다리고 있어요
    오늘도 수고했습니다
    아름다운 봄 날되세요
    사랑합니다 아우님~~^^

  • 작성자 23.03.08 22:09

    이 계절이면
    저는 포항 생각이 납니다

    그냥 따숩고
    포근했던 그 미소들이
    제겐 봄이었고
    3월이었고
    행복이었습니다

    몇 번의 계절을 지났지만
    잊혀지지 않는 건
    새순을 피우듯 진정한 진심이었기
    때문이겠지요

    봄은 새로 시작하는것 같아 보여도
    묵은것을 잘 지켰기 때문에
    더 야무진 새순을 피울 수 있는것 같아요

    인연도
    이름도
    의미도 그렇게 깊어지는 것 같아요

    제 마음은
    몇 번의 거듭나기를 했습니다

    그래서
    더 파릇한 새순으로
    언니의 마음속에 피어 날 거에요
    사랑합니다..언제나
    건강하시길~~~



  • 23.03.09 13:19

    좋은 글 !
    감사합니다.

  • 23.03.09 16:20

    좋은글 고맙습니다...

  • 23.03.09 16:53

    고운 글 잘 읽었습니다 고맙습니다.

  • 23.03.10 00:26

    좋은글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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