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째 사망은 불못에 들어간다는 것은 다 잘 알죠
14 사망과 음부도 불못에 던지우니 이것은 둘째 사망 곧 불못이라
15 누구든지 생명책에 기록되지 못한 자는 불못에 던지우더라
첫째 사망은 잘 몰라요
첫째 사망으로 들어가는 곳은 지옥의 음부..
둘째 사망은 혼이 부활한 몸을 입고 들어가는 장소인 볼못이고
첫째 사망은 몸은 무덤에 장사되고 혼만 지옥의 음부로 갑니다.
사람이 죽으면 일단 몸을 흙으로 돌아가죠. 악인이든 의인이든
악인의 혼은 지옥의 음부로
의인의 혼은 천국의 낙원으로.
4 사망과 음부도 불못에 던지우니 이것은 둘째 사망 곧 불못이라
사망과 음부는 첫째 사망 곧 음부입니다 혼만 가 있는 곳
둘째 사망 곧 볼못은 심판의 부활로 나와 가는 곳이죠.
음부의 장소는 땅 아래 있습니다. 땅은 이 지구입니다.
민수기 16장
32 땅이 그 입을 열어 그들과 그 가족과 고라에게 속한 모든 사람과 그 물건을 삼키매
33 그들과 그 모든 소속이 산 채로 음부에 빠지며 땅이 그 위에 합하니 그들이 총회 중에서 망하니라
음부는 땅 아래 있기 때문에 빠지다 내려가다 라고 표현하는 겁니다.
볼못은 불 호수입니다. 아래 있는 것이 아니고 옆에 있어요. 그래서 던진다라고 해요
요한계시록 20장
20 짐승이 잡히고 그 앞에서 이적을 행하던 거짓 선지자도 함께 잡혔으니 이는 짐승의 표를 받고 그의 우상에게 경배하던 자들을 이적으로 미혹하던 자라 이 둘이 산 채로 유황불 붙는 못에 던지우고
지옥은 한자어로 땅의 감옥
개역이 음부라고 번역을 했는데 지옥입니다. 이 땅의 감옥.
볼못도 지옥입니다. 이 땅에 감옥이 아니고 하늘에 있는 감옥.
이 땅에 감옥에 있는 사람의 혼을 끄집어 내서 심판의 부활로 나오게 한다음에 둘째 사망의 장소인 볼 호수에 던지는 겁니다.
그래서 백보좌 심판 때에 처음 하늘과 처음 땅이 없어집니다.
요한계시록 20장
11 또 내가 크고 흰 보좌와 그 위에 앉으신 자를 보니 땅과 하늘이 그 앞에서 피하여 간데없더라
백보좌 심판의 장소는 이 지구가 아닙니다. 하늘 즉 우주. 땅은 지구. 없어진 상태입니다.
복음서에서 예수님이 지옥에 대한 말씀은 음부가 아니고. 볼못을 말합니다.
불못이 어디냐??
나는 유리 바다가 불못이라고 주장합니다.
요한계시록 15장
2 또 내가 보니 불이 섞인 유리 바다 같은 것이 있고 짐승과 그의 우상과 그의 이름의 수를 이기고 벗어난 자들이 유리 바다 가에 서서 하나님의 거문고를 가지고
=>이방인들이 큰 환난에서 순교하고 구원을 받고 찬양하는 광경입니다.
요한계시록 7장
9 이 일 후에 내가 보니 각 나라와 족속과 백성과 방언에서 아무라도 능히 셀 수 없는 큰 무리가 흰 옷을 입고 손에 종려가지를 들고 보좌 앞과 어린 양 앞에 서서
10 큰 소리로 외쳐 가로되 구원하심이 보좌에 앉으신 우리 하나님과 어린 양에게 있도다 하니
11 모든 천사가 보좌와 장로들과 네 생물의 주위에 섰다가 보좌 앞에 엎드려 얼굴을 대고 하나님께 경배하여
12 가로되 아멘 찬송과 영광과 지혜와 감사와 존귀와 능력과 힘이 우리 하나님께 세세토록 있을지로다 아멘 하더라
천국에 들어가기 전에 건너가야 하는 장소가 유리 바다.
이스라엘이 가나안 땅으로 가기 위해서 홍해를 건너야 했습니다.
유리 바다를 건너야 천국에 들어가죠
이집트 군대가 홍해에 전멸. 건너지 못하고 죽죠 이것이 모형.
불이 썪인 유리 바다가 볼못일 겁니다.
둘째 사망은 볼못. 볼못은 불 호수. 성경에서는 호수나 바다는 같습니다.
물이 흐르면 강. 물이 모여있으면 호수, 혹은 바다라고 해요
성경에서는 갈릴리 바다라고 하죠. 우리 상식으로는 호수.
마가복음 1 : 16
갈릴리 해변으로 지나가시다가 시몬과 그 형제 안드레가 바다에 그물 던지는 것을 보시니 저희는 어부라
이것은 내 개인적 주장입니다. 유리 바다가 볼못일 것다는 것은 . 암튼
첫째 사망은 혼만 음부로 가는 것이고
둘째 사망은 심판의 부활로 나오 볼못에 가는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