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www.dailymail.co.uk/sport/football/article-5747827/Thierry-Henry-wants-Arsenal-manager-job-wont-join-backroom-staff.html#ixzz5FwlyMzsC
메일의 정보에 따르면, 티에리 앙리는 아스날에서의 코치 롤을 받아들이지는 않을 것이다. 하지만 아르테타가 감독으로 구두 제안을 받았음에도 불구하고, 클럽 보드진에게 아스날 감독직에 대해 자신의 플랜을 이야기하길 바란다.
목요일 메일은 앙리가 아스날 고위층과 만날 것임을 보도했었으나, 이러한 만남은 아르테타의 백룸 스태프의 일부분이 되기 위한 것이 아닐 것이다.
앙리는 감독직을 원하며, 아르테타가 아스날과 협상에 진전을 이루었고 거의 새 감독으로 확정적임에도 불구하고, 그는 월요일에 감독직에 대한 자신의 아이디어를 발표하고자 한다.
앙리와 아르테타는 모두 UEFA 프로 코칭 자격증을 획득했다.
p.s. 독점 기사이지만, 공신력이 아주 좋은 기자는 아닙니다.
출처: 樂 SOCCER 원문보기 글쓴이: Franz Anton Beckenbauer
첫댓글 아르테타보다 더한놈이 나타났네...
첫댓글 아르테타보다 더한놈이 나타났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