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이 열리고 있는 즈음... 띄웁니다~
남정희 (1950~ 1979 향년 29세)
사람의 삶이란 부평초 같은 것...
‘새벽길’은
영화 새벽길 이라는 정통 멜로드라마의 주제곡이었다지요.
또한 대북방송의 주메뉴 곡이었기도 했고요.
가요계에서는 그녀가 살아있었다면
가요계의 판도가 달라졌을 것이라 말할 정도로
당대의 최고 음색으로 평가 하였다네요.
애절한 감성과 독특한 음색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답니다.
가창력 좋은 가수들이 요절하니 안타깝네요.....
첫댓글 남정희- 새벽길
생소한 음원이지만
새벽녘이니 선곡해 보았네요~
남정희 제가 어렷을때 무척이나 좋아했던 배우인데
일찍 요절을 하여 안타까웠답니다. 그리고 어제는 갑장인
안성기씨가 세상을 별 했다는 소식에 눈물을 흘렷습니다
정말로 추억을 다시 불러일으키는 노래를 들어면서 산에
다녀오렵니다 선배님 항상 고맙습니다..
예.
고운 댓글 감사드립니다.
음악 좋아하시는
회원님들 취향이
각기 달라
가급적
다양한 장르로
선곡하여 올리려 더욱 노력 중 입니다.
즐거운 산행 되십시요~
남정희님 노래를 감상하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오랜만에 들어보는 노래이라 잘 들었습니다
오늘도 멋지게 보내는 시간이 되시고 기쁨이 가득하길 바랍니다
고운 댓글 감사드립니다.
아침 드셨는지요?
전 지금 막 -- 차 한잔 들고 컴앞에...
요즈음은
음악으로의 초대'방에 빠져 사네요~ ㅎㅎ
오늘도 해피데이 되시길 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