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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탁구 이야기 공을 '띄어야' vs 공을 '띄워야' : 어느 것이 맞춤법에 맞는지요?
이쩜칠 추천 0 조회 1,674 15.12.22 10:49 댓글 13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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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15.12.22 11:11

    첫댓글 찾아보니 "띄우다"가 맞는 말입니다.
    "공을 띄워야 한다." 좋은 것 배우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 작성자 15.12.22 11:15

    빠른 답, 감사합니다.

  • 15.12.22 11:16

    @이쩜칠 "띄어"는 간격을 벌어지게 한다는 뜻으로 알고 있는데....공을 공중에 띄우는 것하고 약간 의미가 다른 것 같습니다.^^; (좀전에 삭제된 댓글에 대한 답이었는데 지우셨네요.)

  • 15.12.22 11:48

    두분 모두 멋진 대응입니다~ 정치판도 이러면 얼마나 좋을꼬 ㅋ 정말 멋집니다^^

  • 작성자 15.12.22 11:59

    @탁구왕김제빵 앗, 죄송합니다. 제가 제목에 오타가 있어 수정을 하는 도중에 제빵님이 글을 올리셨군요.
    본의 아니게 힘들게 하였음을 용서하시길....

  • 15.12.22 11:16

    감사합니다...^^

  • 15.12.22 11:16

    공은 16cm이상 내가 띄워야 하지 아닐까요
    공이 띄움을 당하다는 것은 이상한 것 같네요
    문법적으로는 둘 다 맞을지 몰라도 사동이 아니라 , 피동태인 띄우다가 맞는 것같습니다
    (저도 확실히 알고 싶습니다. 괜히 조바심납니다)

  • 15.12.22 11:22

    님의 설명이 사동에 대한 설명입니다. 뜨게되다가 피동이구요. 즉 '사동적표현이 옳다' 라는 것이 옳은 진술이되겠습니다

  • 작성자 15.12.22 12:11

    @나다나 나다나님의 말씀이 옳겠군요.
    제가 써놓고도 사동이 뭔지 피동이 뭔지 헷갈리다가
    사동은 내가 부리는 것이고, 피동은 부림을 당하는 것이니
    "물건은 피동적으로 ‘띄우는’ 것이기에" - 라고 쓴 제 글이 잘못 되었군요.
    물건은 사동적으로 '띄우는' 것이고, 물건은 피동적으로 '띄워지는' 것이 밎는 표현이겠군요.

    (역시 한글은 어렵고 저의 무지함도 드러납니다) -_-;;

  • 15.12.22 11:21

    공이 스스로 뜰수는 없으니깐요, 뜨게하다, 띄우다가 맞습니다 ^^ 띄어쓰기는 띄어가 맞구요

  • 작성자 15.12.22 12:12

    여기까지의 결론 : '띄어'가 아니라 '띄워'가 맞다.

    저는 점심 먹고 좀 쉽니다. 모두들 좋은 오후 되시길.....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15.12.22 16:42

    "띠아"야 라고 하면 둘 다 해당됩니다

  • 15.12.22 13:04

    우리말 바른말 쓰기.. ^^
    저도 좋은거 배워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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