짧은 봄은 어느덧 멀리서 손짓하고가까운 곳에서 여름이 살짝이 다가와미소 지으며 찾아왔네산골짜기는 아직도 봄기운이 남아언덕 위 양지바른 곳에하얀 꽃이 손짓하네꽃향기 향긋한 나무 한그릇벌들과 곤충들이꽃잎에 앉아서 춤추고맛있는 식사를 하는 산사나무(꽃말 유일한사랑)꽃에서 뿜어내는 향긋한 향기는 모두가행복함으로 즐거웁기를~~산사나무에 유일한 사랑처럼오늘 하루도 따뜻한 사랑 꽃 끝에 내려놓습니다건강하고 행복한 하루를~~~💖
첫댓글 향기가 흠뻑~전해져 옵니다^^
산사나무 이름처럼 특이하게 생겼네요
오늘도 좋은글 예쁜사진 감사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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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해져 옵니다^^
산사나무 이름처럼 특이하게 생겼네요
오늘도 좋은글 예쁜사진 감사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