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앙헬 디 마리아 - 5명 중 가장 상황이 불확실한 선수. 안첼로티는 물론 구단의 대다수가 디 마리아를 필요한 자원으로 생각하고 있으나, 에이전트와 함께 펼치는 끊임없는 언플 때문에 약간 찍힌 상태. 겨울 이적 시장때도 약간 불만을 드러내더니 이번 월드컵 기간 중에도 이적 가능성을 열어두는 듯한 언플을 함. 2010년에 영입되었고, 2012년 재계약으로 연봉이 대폭 인상되었으나 현재 또 다시 재계약을 요구하고 있음. 지난 시즌 중미 역할을 굉장히 잘 소화했지만, 자신의 선호 포지션인 윙포워드 역할을 맡지 못하는 것에 불만이 있고 베일이 있는 한 레알에서 그 포지션을 되찾기는 힘들다고 생각하고 있음. 이적 명단에 올려놓기는 했으나, 구단은 디 마리아의 실력을 높게 평가하고 있고 엄청난 제안이 오지 않는 한 쉽게 팔리진 않을 것임
사미 케디라 - 계약 1년 남음. 아직 재계약 협상 시작하지 않았음. 안첼로티는 케디라를 좋아하지만, 필수적인 자원이라고 생각하지는 않음. 특히 크로스가 올 경우 입지가 줄어들 것. 40m 유로에 가까운 제안이 올 경우 팔릴 듯
알바로 모라타 - 구단의 입장은 명백함. "니가 뛰고 싶은 팀을 골라라. 바이백 옵션은 필수. 레알에선 많은 기회를 줄 수 없다"
카세미루 - 모라타와 비슷한 상황. 구단은 바이백 옵션을 단 이적을 이상적으로 생각하고 있으나 그냥 이적할 수도 있음. 10m 정도 예상. 안첼로티에게 결정권이 있음
아시에르 이야라멘디 - 레알은 알론소의 대체자로 거액에 데려온 이야라멘디를 포기할 생각이 없음. 그러나 지난 시즌 워낙 실망스러웠기 때문에 이번 시즌은 더 기회가 줄어들 가능성이 높음. 빌바오와 레알 소시에다드가 임대를 원하고 있음. 미드필더 영입-방출 상황에 따라 나갈 수 있는 가능성이 있음
http://www.abc.es/realmadrid/noticias/20140704/abci-maria-bajas-khedira-201407032035.html
첫댓글 ABC 닷
40m 유로...
ABC ㄷㄷ
카세미루 너무비싸다
케디라 40m면 포기하는게 맞고 아랑기스, ㄱㄱ
디마리아ㅜ
디마리아....
케디라 비싸다..
디케디라 ㄷ
케디라 1년 남았는데 누가 40m 주고 살까요?
케디라 벵기꾼이 싸게 업어오길
디마리아가 중미로 뛰는게 불만이었군요
ABC공신력은 저 정도 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