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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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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흥미돋 암 종류별 생존율.jpg
코오스모수 추천 0 조회 78,542 19.08.10 02:31 댓글 40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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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19.08.10 02:37

    첫댓글 친척이 간암으로 돌아가셨는데
    간암 생존률도 낮은편이네

  • 비호지킨림프종이 뭘까..첨들어봐

  • 19.08.10 02:51

    쉽게 생각하면 혈액암이야!

  • @닭알악개 아하!! 포괄적으론 혈액암..! 알려줘서 고마워 여샤

  • 19.08.10 02:46

    우리가족 다 간암이야... 나도 그렇겟지 ㅠㅠ

  • 19.08.10 02:49

    생존율 100,2%가 어떻게 나오는거지???? 매출처럼 끝없이 오르는거도 아닌데...?

  • 6년산 사람도 있고 10년산 사람도 있고 2년도 못산 사람도 있고..이러니까? 5년생존기준 그래프라

  • 19.08.10 03:04

    아 그럼 대부분 5년 이상은 산다는거구나 댓 고마워 ㅎㅎ

  • 19.08.10 14:22

    찾아보니까 저 표의 100.2%는 갑상선암에 걸린 환자가 5년간 아무도 죽지않았다는 의미가 아니라, 동일한 나이와 성별의 일반인구와 비교하였을 때 갑상선암 환자의 생존률이 더 높다(100.2%)는 의미래.

  • 19.08.10 02:51

    간 너무해ㅠㅠ

  • 폐암... 남일이 아니라 너무 걱정이야 우리 이모도 완치 판정 받은지 1년만에 재발하심 ㅠㅠ

  • 19.08.10 03:05

    유방암 생존률이 엄청 높구나 주위에서 유방암 전이로 돌아가신 분들이 몇 계셔서..... ㅠㅠ 진짜 정기검진 조기검진이 중요해 여시들......

  • 19.08.10 03:05

    폐...우리 친가 다 폐암, 폐병으로 가심ㅜ

  • 19.08.10 03:40

    췌장암은 진짜 못살아..

  • 자궁암은 생존률이 얼마일까....ㅎ
    나 자궁경부암 암전단계인데...ㅎㅎ

  • 19.08.10 05:04

    아 너무 무섭다....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19.08.10 07:22

    @ㅠㅠ더워요 완치기준이라는 말은 없어 여시야~ 발병시기 기준으로 5년이야~ 갑상선 암 걸린사람은 병원도 꾸준히 가고 건강관리도 해서 일반인들보다 생존률이 더 높은게 아닐까

  • 19.08.10 14:20

    @ㅠㅠ더워요 응 이게맞아! 찾아보니까 저 표의 100.2%는 갑상선암에 걸린 환자가 5년간 아무도 죽지않았다는 의미가 아니라, 동일한 나이와 성별의 일반인구와 비교하였을 때 갑상선암 환자의 생존률이 더 높다는 의미래.

  • 19.08.10 06:27

    암 진짜 싫어 환자는물론 보호자까지 엄청 말리는 병.....

  • 19.08.10 06:34

    식도는 없네. 이것도 엄청 안좋다더라

  • 할아버지 췌장암으로 돌아가셨는데 진짜 발견한지 얼마 안되서 가심 ㅠㅠ

  • 19.08.10 07:40

    뇌는 없네.... 난 뇌쪽이 좀 불안한데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19.08.10 10:26

    췌장 자체가 복부 깊숙한 곳에 있는 장기이고 증상이 잘 안나타는 경우도 많아 증상도 소화불량 허리통증 등으로 나타나서 더 자각하기 힘들고 증상이 나타났을땐 이미 늦은거지.. 전이도 잘되고 절제술을 시행하더라도 원격전이가 많이 일어 난다고 해!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백발의100세 할머니 원하는 인생 다 사시고 행복한 노년 보내는 할머니 될거야 여시야!!! 건강하길 바라 ❤️❤️

  • 19.08.10 09:06

    주변에 림프종 걸렸는데 완치한 사람 꽤 봤어 걱정마 꼭 나을수있어 ~!

  • 19.08.10 09:28

    암은 진짜무서운병같아...우리할아버지매년 건강검진했는데도 발견못하셧다가 장염으로 입원했다가 암발견했데...
    젊을땐 건강검진 암항목은 필수도아닌데 너무무섭다ㅠㅠ

  • 19.08.10 09:35

    울 아빠 위암 걸리고 수술하고 지금은 넘 멀쩡히 지내시는데 관리를 안해서 걱정이야.. 맨날 막걸리 드심

  • ㅈㄴㄱㄷ 울아빠도 막골리 자주 드셔ㅠㅠㅠㅠ에휴

  • 19.08.10 09:48

    나는 유방암 갑상선암인데 유방암은 세번째인데도 나는 불안해 항상 재발할까봐ㅜㅜㅜ

  • 비밀글 해당 댓글은 작성자와 운영자만 볼 수 있습니다.19.08.10 10:28

  • 19.08.10 10:27

    췌장암은 초기에 발견해도 죽는다며..무서워ㅠ

  • 19.08.10 10:30

    나는 갑상선암인데 다들 갑상선암은 안죽어~ 암도 아냐! 이러는데 ㅠ 저 수치는 현실엔 안맞는거같아. 갑상선암도 종류가 많아서 췌장암급의 고위험군이 있거든. 그건 발견하면 3개월내로 보통 떠나셔..

  • 유방암이 의외다.. 초기발견이 많아서 그런가?

  • 19.08.10 13:06

    폐암은 전이도 엄청 빠르더라... 특히 뇌랑 뼈쪽으로.. 암은 생존율을 떠나서 너무 무서운 것 같아ㅠㅠ

  • 19.08.10 13:47

    이거 몇기인지 상관없이 합쳐서 통계냈나보다.. 말기일수록 확률 엄청 낮아지는데......ㅠㅠㅜ

  • 19.08.10 15:28

    췌장은 본인이 자각하면 이미 다 퍼져있는거라며..

  • 19.08.10 18:30

    울엄마.. 담낭암으로 돌아가셨어.. 병 알고나서 7개월 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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